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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정신성(昏定晨省)

향기지기 2006. 11. 21. 오전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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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정신성(昏定晨省)
: 저녁에는 잠자리를 살피고,
  아침에는 일찍이 문안을 드린다는 뜻으로,
  부모에게 효도하는 도리를 이르는 말
- 예기(禮記) 곡례편(曲禮篇) -
--------------------------------------------------
저녁에는 잠자리가 어떤지 확인해보고
아침에는 간밤에 잘 주무셨는지 
부모의 안색을 주의 깊게 살피는 일,
쉬운듯하면서도 어렵지요.
부모님과 멀리 떨어져 있어 불가능하시다면
따듯한 전화 한 통이라도 드리면 어떨까요.
주름살 펴신 환한 얼굴로 받아주실 겁니다.
효도란 거창하지 않아도 됩니다.
편하고 부드러운 안색으로 대해드리는 것이
바로 효의 기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4개

윤재상 2006. 11. 21. 오후 05:17

살아 생전.... 멀리 있다는 이유만으로 찾아 뵙지도 못한 불효...어이 하리요. 이제는 참다운 인생으로 살아서 보답하리요....

눈꽃이름 2006. 11. 24. 오후 04:20

따로 살면서 전화한통 뭐그리 어렵다고 그것조차도 자꾸 잊고 삽니다. 오늘도 좋은 깨달음 담아 갑니다.

송지오 2011. 01. 04. 오전 08:52

이 불효를 어찌 하오리까?

김성근 2012. 12. 19. 오후 05:27

혼정신성..저녁에는 잠자리를 살피고 아침에는 일찍이 문안드린다...

김종환 2015. 01. 05. 오전 10:39

부모님도 효도 안해본지도 정말 긴 세월 이네요 ㅜㅜ

이봉철 2015. 01. 14. 오전 08:32

부모님 사랑합니다

겨울산 2015. 11. 18. 오후 08:01

효도란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

저녁놀 2015. 11. 18. 오후 08:12

보답하리라. 살아생전에

황보순 2016. 01. 15. 오후 03:20

늘 가까이에서 모시고 싶은데...맘처럼 잘 안되는 내가 미워요..부모님 사랑합니다..

유미정 2016. 09. 19. 오전 05:13

저도 자주 전화드려야하는데..자꾸 미루게 되다보면 잊어버리게 되네요

서윤 2016. 11. 14. 오전 11:16

혼정신성 처럼 공경하고 효를 다 해야 합니다.

림 2016. 11. 16. 오후 05:51

편하고 부드러운 안색으로 대해 드려라, 효도이다.

김산우 2017. 03. 31. 오후 11:01

편하고 부드러운 안색으로 달러가야합니다.

종 2018. 02. 06. 오후 02:33

저녁에는 잠자리가 어떤지 확인해보고 아침에는 간밤에 잘 주무셨는지

자영 2018. 03. 23. 오전 09:46

따듯한 전화 한 통이라도 드리면 어떨까요. 주름살 펴신 환한 얼굴로 받아주실 겁니다

국 2018. 03. 24. 오후 05:11

편하고 부드러운 안색으로 대해드리는 것이 바로 효의 기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김국환 2018. 03. 29. 오후 11:07

혼정신성.

윤 2019. 01. 02. 오전 05:54

편하고 부드러운 안색으로 대해드리는 것이 바로 효의 기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국 2019. 01. 03. 오전 08:58

주름살 펴신 환한 얼굴로 받아주실 겁니다. 효도란 거창하지 않아도 됩니다.

수동 2019. 02. 17. 오전 11:39

저녁에는 잠자리를 살피고, 바로 효의 기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김산성 2019. 04. 26. 오전 10:09

부모님과 멀리 떨어져 있어 불가능하시다면 따듯한 전화 한 통이라도 드리면 어떨까요.

정강석 2020. 10. 12. 오전 10:48

안색으로 대해드리는 것이 바로 효의 기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임승모 2020. 10. 12. 오전 10:52

멀리 떨어져 있어 불가능하시다면 따듯한 전화 한 통이라도 드리면 어떨까요.

dlscjs 2023. 10. 10. 오전 12:20

기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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