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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사호비(兎死狐悲)

향기지기 2006. 12. 05. 오전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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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사호비(兎死狐悲) 
: 토끼의 죽음을 여우가 슬퍼한다는 뜻으로,
  남의 처지를 보고 자기 신세와 같은 처지의 아픔을
  서로 동정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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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가까워옵니다.
내 사는 것이 힘들다고, 전 같지가 않다고
마음을 돌리지는 않으셨겠지요.
어려운 사람끼리 동정하고 돕는다는
동병상련이라는 말처럼
이웃의 아픔을 이해하고
그들의 입장이 되어 위로의 말을 건네거나
따듯하게 손을 잡아준다면
사람 사는 정이 더욱 돈독해지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32개

김경식 2006. 12. 05. 오후 11:47

동병상련이 필요한 12월입니다. 이 고사성어를 읽으면서 서로가 서로를 돕고 위로하는 삶을 생각해 봅니다.

윤재상 2006. 12. 07. 오후 05:49

내 주위를 다시 한번 돌아보게 만드는 글인것 같습니다... 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데 세파라는 단어속에 움직이다보면 잊어 버리고 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송지오 2010. 12. 01. 오전 09:12

오늘도 사자성어 하나 배우고 갑니다...

오희식 2010. 12. 22. 오후 03:50

가족과 형제 친척을 한번 둘러 봅시다. 그리고 모처럼 안부전화 한통을 어떻습니까?

유왕노 2011. 11. 18. 오후 04:27

이웃의 아픔을 이해 할 수 있는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김성근 2012. 12. 19. 오전 09:37

토사호비..토끼의 죽음을 여우가 슬퍼한다...

김종환 2015. 01. 02. 오전 09:54

요즈음처럼 세상 살기 힘든 시기에 동병상련을 할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보다 행복한 일은 없을것 같네요^^

오선영 2015. 02. 14. 오후 09:05

사회적으로 많은 아픔이 있었는데.. 내 주위부터 챙겨야 겠어요

이봉철 2015. 04. 17. 오전 08:39

아픔을 같이해야 빨리 치유가 되지요

저녁놀 2015. 11. 24. 오후 10:23

사람이 살아가는데 정이 최고입니다.

겨울산 2015. 11. 24. 오후 10:37

내 사는것이 힘듭니다. 전 같이가 아니네요.

이봉철 2015. 12. 19. 오후 06:00

동정

황보순 2016. 01. 15. 오후 03:16

토끼가 죽었으면..거북이가 제일 원통할 듯..토끼간을 못구하니...

서윤 2016. 11. 16. 오후 05:41

어려운 사람끼리 동정하고 돕는다는 이웃의 마음을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도록 더불어 살아야 합니다.

림 2016. 11. 17. 오후 09:10

어려운 사람끼리 동정하고 돕는 그럼 사람이 되시길.

림 2016. 11. 19. 오후 12:36

어려운 사람 동정하고 돕는다는 따뜻한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김산우 2017. 04. 03. 오후 08:08

사람사는 정이 더 돈둑해서 좋습니다.

이봉철 2017. 11. 06. 오후 09:01

xhtk ghql 토사 호비

종 2018. 02. 08. 오후 06:36

사람 사는 정이 더욱 돈독해지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자영 2018. 03. 24. 오후 04:38

따듯하게 손을 잡아준다면 사람 사는 정이 더욱 돈독해지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국 2018. 03. 28. 오후 03:42

어려운 사람끼리 동정하고 돕는다는 동병상련이라는 말처럼 이웃의 아픔을 이해하고

김국환 2018. 04. 01. 오후 02:38

토사호비.

윤 2019. 01. 03. 오전 09:05

따듯하게 손을 잡아준다면 사람 사는 정이 더욱 돈독해지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한 2019. 01. 04. 오전 10:49

이웃의 아픔을 이해하고 그들의 입장이 되어 위로의 말을 건네거나

수동 2019. 02. 19. 오전 11:38

그들의 입장이 되어 위로의 말을 건네거나 따듯하게 손을 잡아준다면

김산성 2019. 04. 28. 오전 07:47

어려운 사람끼리 동정하고 돕는다는 동병상련이라는 말처럼

이봉철 2019. 09. 17. 오전 09:05

동정하지말고 냉정해야하는 시대입니다.

배대웅 2020. 04. 15. 오후 01:24

정이라는 단어가 참 무색해진 요즘을 다시 생각해봅니다

정강석 2020. 10. 13. 오후 11:55

손을 잡아준다면사람 사는 정이 더욱 돈독해지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임승모 2020. 10. 13. 오후 11:58

힘들다고, 전 같지가 않다고 마음을 돌리지는 않으셨겠지요.

rhkdwn 2023. 10. 12. 오전 01:04

돈독해지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김덕식 2023. 12. 18. 오전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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