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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밤에

향기지기 2006. 12. 22. 오전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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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둡고 추운  겨울밤에......\"
우리는 그렇게 잘 보이지 않던 별을 본다.
그리고 황홀한 별빛을 사랑하게 된다.
그러나 모든 이들은 어둠을 싫어한다.
그렇지만 우리는 어둠속에서만
그렇게 소망하던 반짝이는 별을 만난다.
지금 당신은 아주 어두운가요?
비로소 당신은 소망스럽게 바라 보려던
반짝이는 황홀한 별을 만나는 시간이네요.
그러니까 춥고 어둡다고 불평하지 말아요,
그것은 당신에게 아름다운 별을 바라 볼수있는
그런시간을 갖게 하려는 하늘의 섭리입니다.
당신은 그저 \" 하늘의 섭리에 감사합니다. \" 라고
그리고 가난한 이웃을 별처럼 바라보며
따듯한 이 말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당신을 별처럼 사랑한다 \" 라고.....'
- 백야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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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18개

윤재상 2006. 12. 22. 오전 10:23

어두운 터널을 지나서 빛이 있는 곳으로 나오는 순간을 맞이하기 위해서 준비하는 시간을 맞아가야 합니다.. 노력합시다

김성근 2012. 12. 18. 오후 08:19

어두운 밤이라야 반짝이는 별을 볼 수 있습니다...

겨울산 2015. 11. 28. 오전 10:48

하늘의 섭리에 따르리라.

저녁놀 2015. 11. 28. 오후 02:56

어둠은 밤은 별들을 볼 수 있고, 어두운을 지나면 밝음을 알 수 있으리.

서윤 2016. 11. 18. 오후 12:28

감사하는 마음 하늘의 섭리에 감사합니다.

림 2016. 11. 21. 오후 12:10

그저 당신은 하늘에 섭리에 감사합니다.

김산우 2017. 04. 07. 오후 07:20

가난한 이들을 별처럼 바라보며 따뜻한 눈길을 보냅니다.

종 2018. 02. 11. 오전 11:48

그것은 당신에게 아름다운 별을 바라 볼수있는 그런시간을 갖게 하려는 하늘의 섭리입니다

자영 2018. 03. 27. 오전 11:14

당신은 그저 \" 하늘의 섭리에 감사합니다. \" 라고 그리고 가난한 이웃을 별처럼 바라보며

국 2018. 03. 31. 오전 10:37

그것은 당신에게 아름다운 별을 바라 볼수있는 그런시간을 갖게 하려는 하늘의 섭리입니다

김국환 2018. 04. 03. 오후 07:22

당신을 별처럼 사랑한다.

윤 2019. 01. 05. 오전 11:13

따듯한 이 말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신을 별처럼 사랑한다 \" 라고.....'

한 2019. 01. 06. 오전 08:05

당신은 그저 \" 하늘의 섭리에 감사합니다. \" 라고 그리고 가난한 이웃을 별처럼 바라보며

수동 2019. 02. 21. 오전 10:46

그리고 황홀한 별빛을 사랑하게 된다.그러나 모든 이들은 어둠을 싫어한다.

김산성 2019. 04. 29. 오전 08:48

그것은 당신에게 아름다운 별을 바라 볼수있는 그런시간을 갖게 하려는 하늘의 섭리입니다.

정강석 2020. 10. 19. 오후 10:31

말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신을 별처럼 사랑한다

임승모 2020. 10. 19. 오후 10:35

춥고 어둡다고 불평하지 말아요, 그것은 당신에게 아름다운 별을 바라 볼수있는

tjdnf 2023. 10. 14. 오전 03:29

말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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