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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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학상장(敎學相長)
교학상장(敎學相長)
: 가르치는 이나 배우는 이 양쪽 모두 학업을 서로 증진 시킨다는 말
대학 강단에 서시는 어느 분의 일화입니다.
애써 강의를 준비하고 칠판에 나름대로 설명을 써가며 수업을 했지만
이해를 한건지 아닌지 학생들의 반응이 없더랍니다.
그래서 수업을 마친 후 찬찬히 강의 내용을 살펴본즉
본인도 잘 이해가 되지 않더라는 것입니다.
내가 완벽하게 이해를 못했는데 어찌 학생들이 이해하기를 바랄까,
다시 완벽해 질 때까지 공부를 했다고 합니다.
이후의 학생들의 반응이 어떠했을 지는 짐작 하시겠죠?
살아가는 동안 끊임 없이 지속되는 것이 배움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67개
그래요. 가르치면서 배우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강단에 서서 가르치지 않았다면 어찌 자신이 이해못하고 있다는 점을 깨우치셨겠습니까. 공부에 완벽이란 있을 수 없는 법입니다. 그리고 혼자만의 공부(연구)는 자칫 난파선과 같을 수도 있어요. 적정히 공부하고 배운 뒤에는 이제는 <가르치면서> 배워야 하는 것입지요.
언제나... 배움의 끝은 없다라는 단어를 일깨워 주는 것 같습니다. 인생의 기본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널 향기메일이 안왔어요... 아침마다 향기메일 확인하는것이 기쁨이었는데, 오널은 슬프네요...
조은희님 메일 주소 알려주시면 확인토록 하겠습니다. 비내음님 윤재상님 항상 좋은 말씀으로 격려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준비되지 않은 가르침이란 상대를 감동 시킬 수 없다는 것. 내가 감동하지 않은면 남도 감동되지 않는다는... 사원 교육때 받은 내용중에서 그런 말이 있더군요. 不狂不及(불광불급) 내가 일에 미치지 않으면 내 목표에 미치지 못한다. 내가 미치지 않으면 상대도 미치지 않는다는 말. 그냥 같은 뜻으로 느껴지길래 올려 봅니다.
공감이 가네요
저도 공감합니다. 좋은 사자성어 하나 배우고 가네요^^
그렇습니다. 가르치는 이도 배우는 이를 통해 다시 또 배움을 얻게 됩니다. 결국 더 낫고 모자람이 없는 것이 세상이치인듯 합니다.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과 임하는 자세인듯 싶습니다. 오늘도 또 한가지를 배우고 갑니다.
몰랐던 사자성어 배우고 갑니다..
자녀 양육에도 또한 필요한 것같습니다
끊임없는 배움의 공부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정확하게 알아야 그만큼 전달의 정확성도 커지는 것 같습니다. ^^ 교학상장, 배움에 있어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수 있도록 진지하게 임해야 겠습니다.
공감가는 말이네요!!
배우고 가르치는 일도 그렇지만 우리의 일상생활에도 적용되는 좋은 말씀입니다.^^* 알아도 설명이 어려운 적이 많쟎아요? 나만 그런가?
학교 다닐때 선생님이 친구가 모르는걸 물어봤을때 너가 아는걸 알려주는것도 공부라 했던말이 떠오르네요 ^^
이미 알고 있었더라도 오늘 '교학상장'의 의미를 다시 새길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잘 새기고 많은 고부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승과 학생 사이에도 일방적인 가르침이 아니라 서로 배우는 관계인 듯 싶습니다.
오랜만에 접하는 고사성어.. ^^
상생의 필요와 중요함이겠죠.
가르침의 어려움을 생각하게 되네요..ㅎ
좋은 사자성어네요~ 굿!
살아가는 동안 평생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고사성어는 늘 어렵다는 생각이 먼저입니다. 이곳에서 많이 배워가겠습니다
요새 딸아이 한자급수 시험준비 같이 하면서 저의 한자실력이 쑥쑥...이말이 정말 맞네요
인생의 기본이지만 쉽게 잊고사는 부분..환기 되었습니다...
가르치고 있으므로 질문받고 질문받으므로 다시 공부합니다.
인생은 평생 공부라는 말이 있지요, 하지만 실천은 정말 어렵죠
백배 공감^^ 제가 이해가 덜 되는 것을 남에게 이해시킬 수는 없지요.
가르치기위해 공부하는 그 때가 가장 큰 배움의 순간이더군요.!!!
배움이라는 두글자속에서 서로를 배려한다는 말인것 같네요^^
가르침과 배움은 같이 가는것 같아요
공감합니다. 가르치는 이나 배우는 자가 깨닫는 기쁨요. 교학상장
평생 같이 배우는 인생 ...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 사회는 더 큰 학교겠지요!
인생은 언제나 끝없이 공부하고 노력해야하는 자리 인가 봅니다
가르치는 이도 배우는 이도 지식의 산물이다.
살아가는 동안 끝없이 배움이 이어진다.
교학상장 가르치는이나 배우는이나 서로 학문이 증진한다. 맞는 말씀입니다. 저도 가르치다보면 깨우쳐지는 부분이 많더라구요
대학시절, 고등학생들에게 수학문제 답변을 못해 몹시 당황했던 기억이 새록하네요..
끝없이 교학성장하는 이가 되어야 합니다
살아가는 동안 끝없이 지속되는 배움입니다.
살아가는 동안 끊임없이 지속되는 것은 배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열심히해도 꼭 좋은 교육자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살아가는 동안 끊임없이 지속되는 것은 배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관계에서도 필요하겠지요
다시 완벽해 질 때까지 공부를 했다고 합니다.이후의 학생들의 반응이 어떠했을 지는 짐작 하시겠죠?
내가 완벽하게 이해를 못했는데 어찌 학생들이 이해하기를 바랄까,다시 완벽해 질 때까지 공부를 했다고 합니다.
수업을 마친 후 찬찬히 강의 내용을 살펴본즉 본인도 잘 이해가 되지 않더라는 것입니다.
교학상장.
나이 상관없이 내가 모르며 배워야 답답하지 않고 지혜로운 삶을 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후의 학생들의 반응이 어떠했을 지는 짐작 하시겠죠? 살아가는 동안 끊임 없이 지속되는 것이 배움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내가 완벽하게 이해를 못했는데 어찌 학생들이 이해하기를 바랄까,다시 완벽해 질 때까지 공부를 했다고 합니다.
좋은 말씀 입니다. 가르치는 일이 쉽지 않음은 공감대가 없으면 허공에 던지는 메아리일 뿐이니까요~
본인도 잘 이해가 되지 않더라는 것입니다.내가 완벽하게 이해를 못했는데 어찌 학생들이 이해하기를 바랄까,
그래서 수업을 마친 후 찬찬히 강의 내용을 살펴본즉 본인도 잘 이해가 되지 않더라는 것입니다.
좋은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학업의 증진
완벽해 질 때까지 공부를 했다고 합니다.이후의 학생들의 반응이 어떠했을 지는 짐작 하시겠죠
아닌지 학생들의 반응이 없더랍니다. 그래서 수업을 마친 후 찬찬히 강의 내용을 살펴본즉
가르치면서 배운다. 좋아요
언제 어대에서건 끊임없이 배워야 되겠습니다
배움을 잊지 마라
지속되는 것이 배움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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