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게시물 상세보기

명언산책

안아주세요

향기지기 2007. 01. 15. 오전 12:12
5575


하루 열 두 번의 포옹.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그것이다.
신체적으로는 말 할 것도 없고 말이나 눈으로
혹은 분위기로도 포옹해 줄 수 있다.
- 스티브 코비 -
---------------------------------------------------------
사랑하는 사람을 볼 때마다 안고 싶고 안기고 싶은 것은
아이나 어른이나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나이가 들고 결혼 생활이 오래 지속 되다보면
애정 표현하는 일에 무디게 되는 듯합니다.
그저 고마움을 알겠거니
꼭 표현 안 해도 알 테지 라고 쉽게 여기고 맙니다.
공부에 지처 돌아온 아이에게,
고된 하루 일과를 마치고 퇴근한 남편에게
그리고 아내에게 다가가 포근히 안아주어 보세요.
말없이도 통하는 따스한 언어,
바로 사랑입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33개

김희중 2007. 01. 15. 오전 08:10

1년 내내 향기있는 사람이 되기를...

김용재 2007. 01. 15. 오전 08:34

쉽고 간단한 것 같지만 또한 말 처럼 되지 않는 그런 표현이죠.. 오늘만 이라도 꼭 한번 몸으로 보여보겠습니다... 물론 내 사랑에게 먼저...

김선표 2007. 01. 15. 오전 09:10

건강한 둘째 낳자...

문성욱 2007. 01. 15. 오전 09:23

열 마디의 말보다 한 번의 포옹이 열쇠가 되기도 하지요 ^^

유현종 2007. 01. 15. 오전 09:38

매서운 겨울바람을 뚫고 다녀온 문학탐방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가족같은 분위기도요....

박철 2007. 01. 15. 오전 10:59

좋은아침, 안녕! 아침마다 생의 활력소가되는 참한 글들이 있어 보내드립니다. 잠시 묵상하는 짬도 갖고 일하세요.

장희옥 2007. 01. 15. 오전 11:24

언제나 향기메일 잘받고있습니다. 저에겐 큰 위안이 되는 글들.... 감사합니다

박찬용 2007. 01. 15. 오후 12:58

항상 고맙습니다.

이옥경 2007. 01. 15. 오후 04:07

사색의 향기메일 덕분에 출근시간 찐한 포옹 한번 당했네!!!^^ 사색의향기 좋은글 넘 고마워용~!

안양호 2007. 01. 15. 오후 06:13

나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는데 전해져 오는 따뜻한 향기를 주체하지 못하는 뜬구름인양 합니다.

yong 2007. 01. 16. 오후 09:14

호주에서도 볼수있고,느낄수있어 항상 감사하며.... 삶에 좀더 가까이 갈수있는것 같습니다.

손원일 2007. 01. 18. 오전 11:44

제가 사랑하는 후배 입니다. 향기메일 좀 보내 주세요

손원일 2007. 01. 18. 오전 11:48

제가 사랑하는 후배 입니다. 향기메일 좀 보내 주세요

임대원 2007. 01. 19. 오전 09:03

믿음을 주고 믿음을 받는게 소중함을 이제 느끼네요...

강미은 2007. 01. 19. 오후 01:41

좋은글이라서...좋은표현이고요...

유진수 2007. 01. 21. 오후 01:21

습관이 되기가 쉽지않거든요.

유진수 2007. 01. 21. 오후 01:21

습관이 되기가 쉽지않거든요.

이효숙 2007. 02. 13. 오후 03:20

사색의 향기가, 눈으로 포옹을 받는 느낌을 주네요. 너무나 포근해지는 글입니다. 많이 포옹해야겠어요.

김성근 2012. 12. 18. 오후 04:25

말없이도 통하는 따스한 언어,바로 사랑입니다..포근히 안아 주세요...

저녁놀 2015. 12. 04. 오후 03:28

열 마디의 말보다 한번의 포웅으로.

겨울산 2015. 12. 04. 오후 03:40

믿음을 주고 받는것.

서윤 2016. 11. 21. 오전 09:26

말없이 통하는 따스한 언어, 그것은 사랑입니다.

림 2016. 11. 24. 오후 04:57

말없이도 통하는 따스한 언어 바로 사랑입니다.

김산우 2017. 04. 11. 오후 07:57

말없어도 통하는 따스한 언어 그것은 사랑입니다.

종 2018. 02. 13. 오후 06:27

사랑하는 사람을 볼 때마다 안고 싶고 안기고 싶은 것은아이나 어른이나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자영 2018. 03. 30. 오전 11:59

고된 하루 일과를 마치고 퇴근한 남편에게 그리고 아내에게 다가가 포근히 안아주어 보세요

국 2018. 04. 03. 오후 12:24

그저 고마움을 알겠거니 꼭 표현 안 해도 알 테지 라고 쉽게 여기고 맙니다.

김국환 2018. 04. 05. 오후 02:03

말없이도 통하는 따스한 언어, 바로 사랑입니다.

윤 2019. 01. 07. 오전 08:12

말없이도 통하는 따스한 언어, 바로 사랑입니다.

한 2019. 01. 08. 오후 07:39

고된 하루 일과를 마치고 퇴근한 남편에게 그리고 아내에게 다가가 포근히 안아주어 보세요.

수동 2019. 02. 23. 오전 11:13

혹은 분위기로도 포옹해 줄 수 있다. 사랑하는 사람을 볼 때마다 안고 싶고 안기고 싶은 것은

김산성 2019. 05. 01. 오전 09:54

꼭 표현 안 해도 알 테지 라고 쉽게 여기고 맙니다. 공부에 지처 돌아온 아이에게,

tjdnf 2023. 10. 16. 오전 12:13

말없이도 통하는 따스한 언어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