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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믿습니다

향기지기 2007. 01. 23. 오전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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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비록 지금은 어둡고
좁은 길을 걷고 있다고 하더라도
나는 당신을 걱정하지 않습니다.
당신의 발로 당신의 삶을 지탱하고 있는 한
언젠가는 넓은 길 넓은 바다를 만날 것을 믿고 있습니다.
드높은 삶을 '예비'하는 진정한 '합격자'가 되리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길의 어디쯤에서
당신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신영복 '나무야 나무야' 중에서 -
---------------------------------------------------------
넘어진 당신에게 큰 손 내밀어 잡아줄 수 없어도
근사한 어떤 말로 용기를 북돋워 줄 수 없어도
흔들리지 않는 신념 같은 믿음이 있습니다.
지금 당신은 넘어진 것이 아니라
잠시 쉬어가는 것이라고
그리하여 다시 일어나 언젠가는 숲에서 나와
큰 길에 우뚝 선 당신을 만날 수 있으리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52개

최춘범 2007. 01. 23. 오전 01:34

언제나 멋지고아름다운말에 감동을 먹으면서두 고맙다는말한마디못하는 나에게 항상고마움을표현해야하는데만하지..........아직두 난 어린가봐여 또한배움이적어서인지 오늘도희망가득안고감니당.... Have a nice-day.

유민자 2007. 01. 23. 오전 03:17

오늘 저는 비좁고 어두운 길을 걸었습니다. 가고 싶지않아도 꼭 가야만 하는 길이었기에 망설였지만 더듬거리며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동굴같이 어두운 길에도 틈사이로 비추이는 가겨린 햇살이 있음을 확연히 보았습니다. 좁다란 길은 큰길과 통하는 넓은 세상을 알게 하는 '삶의 매력'을 담고 있습니다.

허용식 2007. 01. 23. 오전 06:15

good

최혜숙 2007. 01. 23. 오전 07:53

꿈이 있는자는 꿈을 이룰수 있지만 꿈이 없는 자는 아무것도 할수 없단다. 큰꿈을 갖거라

비내음 2007. 01. 23. 오전 08:11

\" 나는 당신을 걱정하지 않습니다. (중략..) 드높은 삶을 '예비'하는 진정한 '합격자'가 되리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길의 어디쯤에서 당신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누군가가 진정어린 눈빛으로 날 믿고 기대하며 지켜보고 있다...라는 감정에 몰입해 봅니다. < 필히 !!! 감사를 실천할 수 있을 정도의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권희숙 2007. 01. 23. 오전 08:48

힘내세요. 언제나 당신을 믿고 사랑합니다.

문성욱 2007. 01. 23. 오전 09:13

그렇습니다..넘어진것이 아니라 더 멀리,더 높이 날기 위해 잠시 쉬는것이라고...행복한 휴식같은 하루 되세요 사랑합니다 ^^

주동학 2007. 01. 23. 오전 09:22

안녕하세요! 임준수님. 하시는 일은 잘 되시고계신지요.저는 부산에서 수출입통관업무를 하고있습니다. 부산에 온지 6개월 됩니다.요즘 귀사에서는 수출입을 많이하고계신지요.참고로인천에도 당사오픈하여 업무를 하고있습니다.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가득하시길,,,! 주 동학 배상 연락처 : 부산 동호합동관세사 (051)988-7305, fax : (051)988-8579 핸드폰 : 016-584-5830 차장 주 동학 감사합니다....!

이옥경 2007. 01. 23. 오전 09:23

좁아서 함께 못가는길,어두워서 천천히 가야하는 길에 저는 꼭 당신이 필요해요! 지금 잠시 쉬고 계시는것은 보폭이 당신보다 세배는 작아 뒤쳐진 나를 기다리시는 거죠? 당신이 보일때쯤 기척을 보낼께요. 그때까지 잠시만 쉬세요! 당신뒤에서 '힘내세요!'격려할때 한손들어 답해주시고 보너스로 윙크한번만....안될까요?

권경련 2007. 01. 23. 오전 09:42

변함없이 좋은 선물을 수시는 사색의향기님께 저는 좋은 하루를 선물하고싶습니다. 좋은 하루되십시요.

신영모 2007. 01. 23. 오전 10:12

수고하고 무거운 일상 직무에서 사색의 향기를 음미하시면서 좋은 하루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이선물을 추천합니다

조현진 2007. 01. 23. 오전 10:22

어떻게 이 메일이 제게 오게되었는지 모르지만... 따뜻한 글.. 고맙습니다. 불안함으로 가득한 요즘때에 큰.. 용기 감사합니다.

이정희 2007. 01. 23. 오전 10:26

매일오는건데 좋은말이 좀 있네요.. 명언도 괜찮고 함 보세요..무료니까니...^^

윤영 2007. 01. 23. 오전 10:35

희망을 담은 글로 이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정광교 2007. 01. 23. 오전 11:01

열심히사는모습아름답다

김남진 2007. 01. 23. 오전 11:52

형님..이거 엄청존 메일이거든요... 삶에 참고가 될겁니다..ㅋㅋ

한즐 2007. 01. 23. 오후 12:04

세상의 모든 일은 누구에 의한 누구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나무야 나무야에서도 나오듯이 희망과 기대속에서 일구어나가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마음이고 삶이라고 봅니다. 어느 성직자의 말씀이 어찌하여야 하느님을 만날수 있습니까? 물었다 한참을 생각하시던 그 분은 당신의 하느님은 당신의 마음에 있습니다. 명언 인것같습니다. 우리 모두는 나의 세상을 내가 개척하고 만들고 노력하여 오늘을 아름답게 사는 것이 아름다운 지혜일 것입니다.

오성근 2007. 01. 23. 오후 04:44

항상 좋은말씀을 주시는 이영준형제님께 하나님의축복이 가득 하시길 기도 드리며 금년에는 사업이 더욱더 번창 하시길 기원합니다. 일간 한번 뵙겠읍니다.

김완희 2007. 01. 23. 오후 05:27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당신에게 향기메일을 선물합니다.

호반무사 2007. 01. 23. 오후 05:58

나 학교갔다 왔어요

이현정 2007. 01. 23. 오후 06:52

어떻게 당신의 무거운 어깨의 짐을 덜어줄 수 있을까? 그저 바라볼 수 밖에 없지만 믿고 있다는 한마디 말을 마음 속으로 수없이 되뇌이고 있다는 걸 알아주길...

ㆅiㅇF 2007. 01. 23. 오후 07:29

늘 행복하고... 좋은하루하루 되길...

김길자 2007. 01. 23. 오후 09:33

언제나 멋진인생이길....홧팅!!

최필선 2007. 01. 23. 오후 10:18

이 글을 읽고 있노라면 착잡했던 마음이 가벼워지고 힘을 얻게되는것 같아 고마워요~~~~~~

홍을순 2007. 01. 23. 오후 11:16

기분이 아주 좋아지네요 누군가가 나를 믿고 기다려 준다는 것 참으로 행복한 마음입니다. 신념만 있으면 밝은 내일은 언젠가는 온다는 것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배미지 2007. 01. 23. 오후 11:57

요새 힘든일이 많았는데 정말 힘이 되네요-! 앞으로 노력해서 정말 진정한 합격자가 되겠습니다.

김기풍 2007. 01. 24. 오후 12:04

언제쯤 만날까요

박병희 2007. 01. 26. 오전 11:36

마음에 와 닿아서... 지금의 어려움을 달게 받으며 훌륭이 극복하리라 믿습니다...

김종수 2007. 01. 26. 오후 02:01

제 아버지가 살아 계셨다면 꼭 들려주셨을 말씀같습니다.

윤재상 2007. 01. 26. 오후 02:49

홧팅..이라는 단어에 믿음을...

유진수 2007. 01. 26. 오후 04:28

칠전팔기라는 말이 있잖아요 인생이란 앞으로만 있고 지나간 것은 가질 수가 없지요.

유진수 2007. 01. 26. 오후 04:28

칠전팔기라는 말이 있잖아요 인생이란 앞으로만 있고 지나간 것은 가질 수가 없지요.

유영희 2007. 01. 26. 오후 11:06

내가 하고싶은말.. 이 말이야^^ 힘내라.. i believe!!

이지숙 2007. 01. 28. 오후 01:21

언니야~ 언제부턴가 내 메일로 오는 정기 메일이야..좋은 것같아서 언니한테 추천해요^^

김성수 2007. 01. 28. 오후 03:21

좋은 글이기에 보낸다.마음에 큰 힘이 되어 좌절하지 않고 용기 있는 전진만 있길 기원한다. 엄마는 잘 왔단다. 효자노릇하느라 고생 했드구나.

송준한 2007. 01. 31. 오전 12:03

세상에서가장아름다운것은우리들의자신이다자기를사랑하지안으면모든것이허상이다

채수성 2007. 01. 31. 오후 07:33

용기 주셔서 감사합니다 꼭!그날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우리님 화이티~~잉

김성근 2012. 12. 17. 오전 10:20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녁놀 2015. 12. 05. 오전 11:03

당신은 잠시 쉬어가는 것입니다.

겨울산 2015. 12. 05. 오전 11:21

당신은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일서서는 전 초전 입니다.

서윤 2016. 11. 22. 오전 10:50

당신은 지금 넘어진 것이 아니라 잠시 쉬어 갈 뿐입니다.

림 2016. 11. 25. 오후 01:02

지금 넘어진 당신이지만 다시 일어나세요. 나는 당신을 믿습니다.

김산우 2017. 04. 13. 오후 11:54

당신을 믿고 또 믿습니다.

종 2018. 02. 15. 오전 10:29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길의 어디쯤에서 당신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자영 2018. 03. 31. 오전 10:09

큰 길에 우뚝 선 당신을 만날 수 있으리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국 2018. 04. 05. 오후 10:54

근사한 어떤 말로 용기를 북돋워 줄 수 없어도 흔들리지 않는 신념 같은 믿음이 있습니다.

김국환 2018. 04. 06. 오후 03:33

흔들리지 않는 신념 같은 믿음이 있습니다.

윤 2019. 01. 08. 오후 07:44

큰 길에 우뚝 선 당신을 만날 수 있으리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한 2019. 01. 09. 오전 09:40

잠시 쉬어가는 것이라고 그리하여 다시 일어나 언젠가는 숲에서 나와

수동 2019. 02. 24. 오전 10:51

나는 당신을 걱정하지 않습니다. 당신의 발로 당신의 삶을 지탱하고 있는 한

김산성 2019. 05. 02. 오전 10:12

흔들리지 않는 신념 같은 믿음이 있습니다. 지금 당신은 넘어진 것이 아니라

rkdfmd 2023. 10. 16. 오전 12:16

우뚝 선 당신을 만날 수 있으리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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