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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떤 부류입니까

향기지기 2007. 02. 02. 오전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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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대학에서 사회성에 대한 연구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가운데 빠른 물살이 흐르고 건너 편에 먹이가 있는 환경을
조성해 놓고 쥐들의 무리를 풀어 놓았습니다.
시간이 점차 흐르면서 열심히 물을 건너
먹이를 건져오는 성실한 부류가 생겨 났는가 했더니
먹이를 힘겹게 가져오면 빼앗아 먹는 부류
그리고 흘린 것만 주워 먹는 부류 등
세 종류의 부류가 생겨 났다고 합니다.
다음의 실험으로 성실한 무리들로만 엄선하여 똑같이 만들어진
새로운 환경에 옮겨 놓았더니
그중에서도 전번 실험과 마찬가지로 세 종류의 부류로 나뉘며
구성원이 형성되더라는 것이며 번번이 실험을 거듭해도
똑같은 현상이 일어 났다고 하는 보고서가 있습니다.
어떤 원인으로 그러한 결과가 나타나는 것일까요.
그리고 당신은 어떤 무리에 소속되고 싶습니까.

댓글 105개

임현묵 2007. 02. 02. 오전 12:34

성실히 먹이를 가져오되 오는 길에 흘리지 말고 돌아와 빼앗기지도 않는 그런 부류가 되는 것은 어떨까요? ^^ 사람이기에.. 성실히 먹이를 모으되 허술해 보일지라도 모른척 흘리기도 하고 모아온 먹이를 너그러이 베풀 수 있는 그런 부류가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김신영 2007. 02. 02. 오전 02:34

너무 읽고 싶네요..

황명숙 2007. 02. 02. 오전 06:46

너무 읽고 싶네요. 욕심일런지 모르지만 시간이 점차 흐르면서 열심히 물을 건너 먹이를 건져오는 성실한 부류에 속하는 사람들이 많은 세상을 원하는 사람입니다. ^^

정찬길 2007. 02. 02. 오전 07:33

보내주시면 학생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이송희 2007. 02. 02. 오전 08:03

책 넘 재밌을꺼 같아요~~ 보내주세요

이병설 2007. 02. 02. 오전 08:07

참 좋은 글을 개재하여 주셨읍니다. 우리 모두 먹이 힘들게 가져다가 거기에 갈 수 없는 사람들에게 나누워 줄수 있는 사회가 되도록,

윤태복 2007. 02. 02. 오전 08:12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류재중 2007. 02. 02. 오전 08:13

평소 왕릉에 관심이 많고 자주 갑니다

김정은 2007. 02. 02. 오전 08:14

저도 책 너무 보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비내음 2007. 02. 02. 오전 08:15

나누고 베푸는 즐거움이 받는 즐거움보다 더 크더라구요. 저 같으면 열심히 먹이를 가져다가 나누기도 하고 흘리기도 하겠지만 절대로 빼앗기진 않겠습니다.

이성배 2007. 02. 02. 오전 08:15

아침마다 늘 좋은글 감사합니다. 새해 복마니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아주 오래된 일이지만 조선 왈조의 왈릉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책 제목만 보아도 흥분의 감정을 느끼기에 충분한것 같읍니다. 궁금도 더더욱 하고요 그래서 신청합니다.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읍니다.

김용재 2007. 02. 02. 오전 08:35

그래서들 이리 저리 몰려가면서 집중되는 모양이죠 ? 도시도 그래서 만들어 지는건가 ? 그래도 마음만은 항상 움직이며 새로운 멋과 새로운 아름다움과 새로운 삶을 찾아다니고 싶네요 저는...

남형우 2007. 02. 02. 오전 08:49

사색의 향기에서 보내주신 글을 잘 읽고있는데 지금처럼 바뀌기 전에 보내주신 내용들과 편집의 틀이 훨씬 좋습니다

정종모 2007. 02. 02. 오전 09:04

왕릉에 대한 연구를 위한 자료

김태수 2007. 02. 02. 오전 09:07

안녕하세요. 항상 반갑게 메일 받고 있습니다. 좋은 책도 주셔서 고맙습니다. ^^ 1. 실명 : 김태수 2. 아이디 : tskim68 3. 받고자 하는 이유 : 사학도로서 역사에 관심이 있고, 역사분야 중에서도 사회부문을 알고 싶어서 입니다.

노석희 2007. 02. 02. 오전 09:12

항상 10%내에 들어야겠죠

김형식 2007. 02. 02. 오전 09:13

위 글이 개미의 법칙 또는 꿀벌의 법칙이라고 하지 않는가요. 결국 20%정도의 일하는 사람이 나머지를 먹여살리는 거지요

자비 2007. 02. 02. 오전 09:15

인간도 아마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성실하고 진실된 사람이 항상 성공 합니다.

문종창 2007. 02. 02. 오전 09:30

역사학에 관심이 많으며 또한 책일기를 아주 좋아함. 여기자님의 조선왕릉의 비밀의 독자적인 글 색깔도 느끼고 싶음.

한택우 2007. 02. 02. 오전 09:35

사색의 향기 글을 매일 읽고 있습니다 너무 좋은 글을 친구로부터 받아 아침마다 읽고 있고 이벤트 글이 올라와서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안종천 2007. 02. 02. 오전 09:43

1.안종천2.dohwoo3.역사알아가기

김남주 2007. 02. 02. 오전 09:48

군중심리, 우리들 마음속에는 세 종류의 심리가 내재되어 있다는...

임성환 2007. 02. 02. 오전 10:02

역사에 관심이 많아 역사서적을 많이 읽고 있습니다

이옥경 2007. 02. 02. 오전 10:02

생전의 아버님 두사위와 아들에게 하신 말씀... '전서방,자네는 이조시대에 태어나 저 정자나무 아래에 시원한 바람쐬며 공자왈 맹자왈 하면 딱 좋을걸 그랬네..' '박서방,자네는 에스키모한테 가서 냉장고 팔아먹을 놈일쎄 그려~ 하하하!' '사랑하는 아드님! 이제 나는 가진게 없어서 자네한테 더 이상 적선할께 없네.그러니 이제는 자네가 벌어서쓰게나!'

임성환 2007. 02. 02. 오전 10:03

역사에 관심이 많아 역사서적을 많이 읽고 있습니다

문재 2007. 02. 02. 오전 10:10

매번 보내주신 향기 자알 맞고있읍니다. 감사합니다. 정서의 매마름을 느끼고 하여 더욱 더 사색의 향기에 놀러다릴 것입니다.

유재승 2007. 02. 02. 오전 10:13

조선왕조의 역사에 대해 많은 관심이 있으며 특히 왕릉의 소재지및 이조실록에 대해 궁금한점이 많습니다

김한경 2007. 02. 02. 오전 10:14

이레 이거 메일 받으송 좋은 얘기 많이 있어.ㅋㅋ 글구 취직된거 정말 축하해~

허영태 2007. 02. 02. 오전 10:18

무슨 비밀들이 있을까?

김윤태 2007. 02. 02. 오전 10:25

조선임금님들의 잊혀진 역사를 알고 싶습니다.

최춘순 2007. 02. 02. 오전 10:29

50명 안에 들어서 받을수있다면 좋은 일이지요 책도 보고 선물로 줄수도 있으니까요!!......ㅎㅎ

지유석 2007. 02. 02. 오전 10:39

의식으로는 열심히 주워오려고 하지만 은연중에 남이 가져온 것을 빼앗아 먹거나 흘린 것만 주워먹고 있는 모습은 아닌지.... 오늘은 나 자신을 둘러보게 됩니다.

부현종 2007. 02. 02. 오전 10:41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박일해 2007. 02. 02. 오전 10:42

꼭 읽고싶었던 책

현숙 2007. 02. 02. 오전 11:02

참 좋은 글 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다른 사람과 함께 향기있는 글을 읽고 싶어요

김권수 2007. 02. 02. 오전 11:17

생활에 유익하고 향기가 묻어나는 좋은 내용이기에 추천합니다.

박규용 2007. 02. 02. 오전 11:31

내용을 많이 보고싶습니다.

조미옥 2007. 02. 02. 오전 11:42

조선왕릉의 비밀... 제목만 으로도 꼭 읽고 싶네요 저에게 행운이 왔음 좋겠어요^^

이지은 2007. 02. 02. 오전 11:42

임현묵님의 현명하고 풍성한 댭변을 저도 배우고 갑니다. ^^

박지선 2007. 02. 02. 오전 11:46

아들만 셋인 제가 역사를 많이 알아야 할 것 같아 받고 싶어요. 너무 무례한 당부인가요? 주시면 잘 읽겠습니다.감사!!

한즐 2007. 02. 02. 오전 11:50

어느 멍청하고 인간의 순리를 잘 모르는 분류를 영구한 내용이 아닌가 합니다. 먹고 살만하던가 아니면 가장 멍청할 것같은 분류라고 보는 흘린것을 먹는 분류가 이런 내용을 작성한것이 아닌가 한다. 윈인이라든가 휼륭한분들을 기록으로 남긴다든가 하여 인간에게 사랑과 덕이라든가 지혜를 바탕으로하는 좋은글과 연구도 많을것이다. 그러나 정산인이라든가 장애인이라든가 하는 모든 것들은 자연으로 나타내어 본다면 환경 기후 조건 등 여러가지를 보아야할것이다. 지상파 인터뷰에서 어느 얼울한 사람이 고문을 당한 내용을 들었는데 인간이 견딜수있는 만큼의 고문과 매질일때는 고통과 굴복과 자존심과 여러가지 인간이 느낄수있는 신경을 다 느끼다가 인간의 고통의 한계를 넘어스게 되면 환희라든가... 아무튼 고통도 없고 그냥 바보 처럼 웃음만 나온다고 한다. 사람도 자연에 일부라고 생각하고 주어진 것에 맞추어 열심히 자기 양심에 맞추어 세상이 오늘이라면 오늘까지 행복하게 즐겁게 사랑으로 살면 되지 않겠는가? 자연을 잘 관리하고 잘살라고 하였더니 완장을 달아준것처럼 주인도 몰라보니 날뛰는 것은... 사람은 넘치는 것보다 모자라는 것이 더 났다고 하지않는가?

박동민 2007. 02. 02. 오후 12:10

사색의 향기를 매일 기대려지는 것 은 왜 그런지 모르겠읍니다. 훌륭한 명언에 취한것 갔읍니다.

차승희 2007. 02. 02. 오후 01:17

한국에 혼자나가 있는 딸에게 보내고 싶다.

김재석 2007. 02. 02. 오후 01:20

조선왕릉의 비밀은 궁금증을 자아내기에 충분한 소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서라기보다. 왠지 꼭 한번 읽어봐야할 것같은 책입니다. 역사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기회를 주신다면 좋은 기회로 삼겠습니다. 나라사랑하는 마음의 시작은 우리 역사 바로알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좋은 날 되시기를 빕니다.

추유리 2007. 02. 02. 오후 01:24

사색의 향기를 읽다가 보면 참 마음이 따뜻해 지는것 같습니다.

양경미 2007. 02. 02. 오후 02:12

사색의 향기 매일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역사학에 관심이 많습니다.

송우식 2007. 02. 02. 오후 02:41

지나온 우리나라의 역사를 살펴볼 좀더 깊이 알아볼 기회라 생각됩니다 사실 조선왕조실록이라는 책도 보았지만 어떠한 개념이 오지를 않았읍니다 이번기회에 조선시대에 대하여 깊이 있게 알수가 있을것 같아 신청합니다 즐거운 주말과 휴일이 되시길....

노미애 2007. 02. 02. 오후 03:16

전 아무래도 전자편인것 같네요. 글쎄요 전 아무래도 전자편인듯... 노력해서 얻은것을 잘 지켜야 하는데 그렇지가 못한것 같아요. 항상 좋은 글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조선왕릉의 비밀 어떤내용인지 궁금하네요?보내주심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과 같이 보고싶습니다.

정명숙 2007. 02. 02. 오후 03:30

성실한 부류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조선왕릉의 비밀 관심 있습니다 \"사색의향기\"기다렸다 읽는편입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김준섭 2007. 02. 02. 오후 03:40

중학교를 졸업하는 아들의 장래 희망이 역사 선생님이라 좋은 선물이 될것 같아요! -^-

양희권 2007. 02. 02. 오후 03:56

새로운내용을 공부하고 싶어서

김종수 2007. 02. 02. 오후 04:41

참으로 아이러니 하군요. 그럼 우리 모두에게 3가지 성향이 다 내포되어있다는 것인데.. 물론 난 도덕적인 대답일지 모르지만 성실한 부류에 속하고 싶습니다.

김인섭 2007. 02. 02. 오후 05:12

역사공부하고픔

박두진 2007. 02. 02. 오후 05:56

지난 수십년간 성실한 부류로 남으려고 노력하며 살아왔습니다... 근데 간혹 무임승차 하거나 노략질하는 부류들을 발견하고는 마음이 흔들린 적이 있습니다.. 그것이 인간사 일 것이라고 생각하면서도.. 그래도 아직은 성실하게 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 사회가 희망을 가질 수 있을 거라고 믿으면서..

조재일 2007. 02. 02. 오후 06:10

조선왕릉의 비밀을 꼭 알고 싶어요.

김미희 2007. 02. 02. 오후 06:35

육체의 활동은 건강함과 맑은 정신을 주지요. 받아먹기보단 주어먹기보단 먹이를 건져와 해결하는 것이 좋지요. 남한테 배풀수고 있고....

정광호 2007. 02. 02. 오후 06:43

여전히 관심이 갑니다.

오현익 2007. 02. 02. 오후 06:57

꼭 보고 싶습니다

장영근 2007. 02. 02. 오후 11:10

궁금해서 입니다

이성환 2007. 02. 02. 오후 11:52

조선왕조의 역사를 배우고싶어서 신청합니다

최정호 2007. 02. 03. 오전 02:42

1.최정호2.cjh02033.읽고싶습니다

이종원 2007. 02. 03. 오전 09:25

관심이 가는 분야입니다.

김흥래 2007. 02. 03. 오전 10:08

좋은하루되세요

최성희 2007. 02. 03. 오전 11:25

좋은글 읽으며 가끔씩 삶의 여유를 갖길..^^*

오영상 2007. 02. 03. 오후 01:43

꼭 한번 읽고 싶습니다

김환생 2007. 02. 03. 오후 02:29

향기메일 잘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순자 2007. 02. 03. 오후 10:57

요즘 텔레비젼에서 사글을 많아 방영해주셔서 우리 초등학교 아이들이 역사에 대해 아-주 관심이 많아 조선왕릉의 비밀을 꼭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언제나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세상 모든이들이 ....

김순자 2007. 02. 03. 오후 11:00

요즘 텔레비젼에서 사글을 많아 방영해주셔서 우리 초등학교 아이들이 역사에 대해 아-주 관심이 많아 조선왕릉의 비밀을 꼭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언제나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세상 모든이들이 ....

김경아 2007. 02. 04. 오전 01:32

역사에 감춰진 은밀한(?) 이야기를 좋아하니 이 책도 흥미진진할 것 같네요. 근데, 벌써 50명은 넘었겠죠^^

이종욱 2007. 02. 04. 오전 08:27

어떤부류가 좋은가 생각해보니 사색의 향기님은 첫번째부류이시고 저는 두번째 부류인거 같아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유진수 2007. 02. 04. 오후 03:43

글세요. 사람들로 비슷할 거예요.

임종근 2007. 02. 04. 오후 11:15

단순한 왕의 무덤이 아니라니 호기심이 생기고 역사에 대한 관심이 많아져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홍재형 2007. 02. 05. 오전 12:13

좋은 일을 하시는군요. 마음으로 성원을 보냅니다.

임현정 2007. 02. 05. 오전 12:30

2년 동안의 고시공부로 인해 시험 관련 서적 말고는 책을 한권도 읽지 못했습니다.. 이 책은 목마른 제 가슴에 단비가 되어 줄 것입니다.

윤병성 2007. 02. 05. 오전 09:24

담배도 끊고 술도 끊으니 시간이 있고 책을 읽는 문화로 바꾸려합니다,우리나라의 술문화 기생문화는 영화, 독서 등산,골프,봉사문화로 바뀌어야 됩니다.

김봉춘 2007. 02. 05. 오전 10:44

풍수에 관한 의문과 조선시대 의 역사를 익히기위해서 입니다

서순정 2007. 02. 05. 오후 12:05

생각날때보삼

박윤택 2007. 02. 05. 오후 12:51

어지러운 정세에 어찌 우리선조님을 모르고 국제정세에 입합니까. 역사의 뿌리를 알아야 합니다. 꼭 ! 부탁 ! 부탁 ! 합니다.......

박의신 2007. 02. 05. 오후 03:07

3부류의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김방희 2007. 02. 05. 오후 04:34

한글서예를가르치고있는서예가입니다 수강생들에게도많은도움이될줄압니다

민병옥 2007. 02. 05. 오후 09:27

몹시 궁금하여 받아보고 싶고 혹 안되면 사서 읽겠읍니다.

고창근 2007. 02. 05. 오후 11:09

뭔가 찡한 느낌이 오네요 세번째 부류는 아니였으면 하고 생각이 되네요... 힘을 내서 첫번째 부류에 속해 보렵니다.

정영숙 2007. 02. 06. 오전 12:13

1.졍영숙 2.simon38257 3.남편이 역사를 아주~좋아합니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색의 향기를 통해 선물하고 싶네요

이기매 2007. 02. 06. 오전 08:52

내 나라의 역사 너무 궁금합니다...

김주유 2007. 02. 06. 오후 01:14

나이들어 가면서 옛것에 대한 향수와 가치를 가까이 느끼면서 확인하고 ..어서 신청합니다

박진호 2007. 02. 06. 오후 03:29

조선왕조역사에 관심이있기에 읽어보면 스릴있을것 같은 예감에서 보고싶네요.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상균 2007. 02. 07. 오전 10:26

먼저번에 네가 내게 이런 사이트를 소개해줬었지. 이번엔 내가 선물해줄께. 아침에 일어나 좋은 글 읽고 하루를 밝게 시작해.....

강영진 2007. 02. 10. 오전 08:11

역시 살아가는 법들이 있군용..... 이 짧은 세상 부지런히 움직이는 성실함이 보이는 쥐의 성향이 좋은듯^^

이효숙 2007. 02. 13. 오전 11:35

임현묵님의 성실한 답변을 제가 주워담습니다^^ 글도 좋고 댓글도 좋고...

김인숙 2007. 03. 09. 오전 09:45

역사의발자취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어보는 계기가 되어보는 의미로서 ....

김성근 2012. 12. 17. 오전 09:46

그것 참 이상합니다..우리 인간도 똑 같이 나타날 것 같습니다...ㅎㅎㅎ

저녁놀 2015. 12. 07. 오후 04:00

어떤 원인으로 그런 결과가 나타 날까.

겨울산 2015. 12. 07. 오후 04:12

상실의 시대에서 너의 존재는 어떤 부류일까.

서윤 2016. 11. 23. 오후 08:05

시대의 변화에 따라 각기 다른 부류들이 형성되지 않을까요.

림 2016. 11. 26. 오전 10:44

어떤 원인으로 그런 결과가 나타나는 것일까요.

김산우 2017. 04. 16. 오후 01:13

시대의 변화에 따라 각기 다른 부류들이 생긴다.

종 2018. 02. 16. 오후 01:19

구성원이 형성되더라는 것이며 번번이 실험을 거듭해도 똑같은 현상이 일어 났다고 하는 보고서가 있습니다.

자영 2018. 04. 02. 오후 06:44

구성원이 형성되더라는 것이며 번번이 실험을 거듭해도 똑같은 현상이 일어 났다고 하는 보고서가 있습니다.

저녁놀 2018. 04. 06. 오후 05:48

먹이를 힘겹게 가져오면 빼앗아 먹는 부류 그리고 흘린 것만 주워 먹는 부류 등 세 종류의 부류가 생겨 났다고 합니다.

김국환 2018. 04. 07. 오후 01:23

항상 세 부류로 나뉘어진다.

윤 2019. 01. 09. 오전 09:51

어떤 원인으로 그러한 결과가 나타나는 것일까요. 그리고 당신은 어떤 무리에 소속되고 싶습니까.

한 2019. 01. 10. 오후 01:44

구성원이 형성되더라는 것이며 번번이 실험을 거듭해도 똑같은 현상이 일어 났다고 하는 보고서가 있습니다.

수동 2019. 02. 25. 오후 01:04

가운데 빠른 물살이 흐르고 건너 편에 먹이가 있는 환경을 조성해 놓고 쥐들의 무리를 풀어 놓았습니다.

김산성 2019. 05. 03. 오전 07:51

새로운 환경에 옮겨 놓았더니 그중에서도 전번 실험과 마찬가지로 세 종류의 부류로 나뉘며

eowjs 2023. 10. 18. 오전 12:03

그러한 결과가 나타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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