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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 하실래요
잘 생긴 그릇을 보면 잘 살고 싶어진다.
잘 생긴 컵, 잘 생긴 접시, 그런 것들을 보면
누군가를 불러내어
차 한 잔이나 국수 한 그릇을 나누고 싶어진다.
- 이병률 '어떤 사랑, 하얀 색으로 기억 되는...'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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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이웃들을 불러
차 한 잔으로, 소박한 음식으로 정담을 나누는 것도
때로 삶을 달콤하게 하는 기쁨입니다.
큰 것은 아니지만 이웃끼리
서로 나누고 보태주는 정이 그립습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32개
학회 모임도 차 한잔 나누듯이...
지금 막 커피를 3잔 마시고 이 글을 읽습니다. 그래도 저랑 차 한잔 하실래요?
잘 생긴 마음 잘 생긴 가슴으로 잘 생긴 얼굴을 덤으로 나누어 주고 싶은 날이네요... 받아 줄 수 있는 잘 생긴 그 누군가를... 기다려 볼랍니다 오늘 만...
즐거운 설날되시고 좀더 행복한 얼굴을 해보세요.그게 더 예쁘잖아요
자살, 우울증의 단어를 듣고사는 요즘에 이웃, 사람의 교제라는 것이 새삼스럽게 다가옵니다.
맞아요...어제 재미있었어요..^*^
오늘 하루도 그곳에 이 문지기 그대로 있을께요! 차한잔~ 언제라도 좋습니다.^^
감사.
'노팅힐'에서 휴 그랜트가 줄리아 로버츠에게 건넨 회심의 한 마디가 '차 한잔 하실까요'인데.... 문득 휴 그랜트의 솔직담백한 대사가 떠오릅니다.
노팅힐 다시한 번 보고싶다 예쁜그릇만보면 가슴이 설레던데... 이런 이유가 숨어있어서 그랬구나^^
대단히 감사 하네요,
항상 매일을 보내주셔 감사합니다.
각박한 세상에 훈훈한 글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글입니다.
남을 대접한다는 것 쉽지 않지요.혹여 부담을 줄 수도 있고요.
뭔지는 모르지만 계속 끌리는 마음 달랠길없어 가입코져 합니다
아이구 넘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다정한 친구와 차 한 잔 하고 싶습니다...
작은것이라고 나누고 있는것이 정이다.
차 한잔의 여유를 가지세요.
차 한잔으로 소박한 정담을 나누어 보세요.
가까운 이웃과 같이 소박한 음식과 함께 차 한잔으로 정담을 나누어 보세요.
여유가 있습니다. 차 한 잔 하실래요
차 한 잔으로, 소박한 음식으로 정담을 나누는 것도 때로 삶을 달콤하게 하는 기쁨입니다.
차 한 잔으로, 소박한 음식으로 정담을 나누는 것도 때로 삶을 달콤하게 하는 기쁨입니다.
차 한 잔으로, 소박한 음식으로 정담을 나누는 것도 때로 삶을 달콤하게 하는 기쁨입니다.
서로 나누고 보태주는 정이 그립습니다.
큰 것은 아니지만 이웃끼리 서로 나누고 보태주는 정이 그립습니다.
차 한 잔으로, 소박한 음식으로 정담을 나누는 것도 때로 삶을 달콤하게 하는 기쁨입니다.
가까운 이웃들을 불러 차 한 잔으로, 소박한 음식으로 정담을 나누는 것도
차 한 잔이나 국수 한 그릇을 나누고 싶어진다. 가까운 이웃들을 불러
나누고 보태주는 정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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