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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 하실래요

향기지기 2007. 02. 13. 오전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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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생긴 그릇을 보면 잘 살고 싶어진다.
잘 생긴 컵, 잘 생긴 접시, 그런 것들을 보면
누군가를 불러내어
차 한 잔이나 국수 한 그릇을 나누고 싶어진다.
- 이병률 '어떤 사랑, 하얀 색으로 기억 되는...'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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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이웃들을 불러
차 한 잔으로,  소박한 음식으로 정담을 나누는 것도
때로 삶을 달콤하게 하는 기쁨입니다.
큰 것은 아니지만  이웃끼리
서로 나누고 보태주는 정이 그립습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32개

박선자 2007. 02. 13. 오전 05:16

학회 모임도 차 한잔 나누듯이...

김양희 2007. 02. 13. 오전 07:16

지금 막 커피를 3잔 마시고 이 글을 읽습니다. 그래도 저랑 차 한잔 하실래요?

김용재 2007. 02. 13. 오전 07:31

잘 생긴 마음 잘 생긴 가슴으로 잘 생긴 얼굴을 덤으로 나누어 주고 싶은 날이네요... 받아 줄 수 있는 잘 생긴 그 누군가를... 기다려 볼랍니다 오늘 만...

하태수 2007. 02. 13. 오전 09:04

즐거운 설날되시고 좀더 행복한 얼굴을 해보세요.그게 더 예쁘잖아요

윤영 2007. 02. 13. 오전 09:22

자살, 우울증의 단어를 듣고사는 요즘에 이웃, 사람의 교제라는 것이 새삼스럽게 다가옵니다.

김입분 2007. 02. 13. 오전 09:50

맞아요...어제 재미있었어요..^*^

이옥경 2007. 02. 13. 오전 09:55

오늘 하루도 그곳에 이 문지기 그대로 있을께요! 차한잔~ 언제라도 좋습니다.^^

고진수 2007. 02. 13. 오전 10:05

감사.

지유석 2007. 02. 13. 오전 10:38

'노팅힐'에서 휴 그랜트가 줄리아 로버츠에게 건넨 회심의 한 마디가 '차 한잔 하실까요'인데.... 문득 휴 그랜트의 솔직담백한 대사가 떠오릅니다.

이효숙 2007. 02. 13. 오전 11:02

노팅힐 다시한 번 보고싶다 예쁜그릇만보면 가슴이 설레던데... 이런 이유가 숨어있어서 그랬구나^^

김성남 2007. 02. 13. 오후 01:02

대단히 감사 하네요,

이동은 2007. 02. 13. 오후 02:23

항상 매일을 보내주셔 감사합니다.

김충식 2007. 02. 13. 오후 05:49

각박한 세상에 훈훈한 글 감사합니다.

임운재 2007. 02. 13. 오후 06:19

정말 좋은 글입니다.

유진수 2007. 02. 18. 오전 07:11

남을 대접한다는 것 쉽지 않지요.혹여 부담을 줄 수도 있고요.

박원길 2007. 02. 19. 오후 12:06

뭔지는 모르지만 계속 끌리는 마음 달랠길없어 가입코져 합니다

황하진 2007. 02. 19. 오후 09:15

아이구 넘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김성근 2012. 12. 16. 오후 10:52

다정한 친구와 차 한 잔 하고 싶습니다...

겨울산 2015. 12. 09. 오전 08:37

작은것이라고 나누고 있는것이 정이다.

저녁놀 2015. 12. 09. 오후 04:15

차 한잔의 여유를 가지세요.

서윤 2016. 11. 25. 오전 11:19

차 한잔으로 소박한 정담을 나누어 보세요.

림 2016. 11. 27. 오후 06:09

가까운 이웃과 같이 소박한 음식과 함께 차 한잔으로 정담을 나누어 보세요.

김산우 2017. 04. 18. 오후 12:42

여유가 있습니다. 차 한 잔 하실래요

종 2018. 02. 17. 오후 01:38

차 한 잔으로, 소박한 음식으로 정담을 나누는 것도 때로 삶을 달콤하게 하는 기쁨입니다.

자영 2018. 04. 04. 오전 08:48

차 한 잔으로, 소박한 음식으로 정담을 나누는 것도 때로 삶을 달콤하게 하는 기쁨입니다.

국 2018. 04. 07. 오전 11:22

차 한 잔으로, 소박한 음식으로 정담을 나누는 것도 때로 삶을 달콤하게 하는 기쁨입니다.

김국환 2018. 04. 08. 오전 01:33

서로 나누고 보태주는 정이 그립습니다.

윤 2019. 01. 10. 오후 02:00

큰 것은 아니지만 이웃끼리 서로 나누고 보태주는 정이 그립습니다.

한 2019. 01. 11. 오전 10:38

차 한 잔으로, 소박한 음식으로 정담을 나누는 것도 때로 삶을 달콤하게 하는 기쁨입니다.

수동 2019. 02. 26. 오후 01:04

가까운 이웃들을 불러 차 한 잔으로, 소박한 음식으로 정담을 나누는 것도

김산성 2019. 05. 04. 오전 08:20

차 한 잔이나 국수 한 그릇을 나누고 싶어진다. 가까운 이웃들을 불러

eowjs 2023. 10. 19. 오전 12:42

나누고 보태주는 정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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