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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에게 말걸기

향기지기 2007. 02. 14. 오전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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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는
못난 꽃은 없다
화난 꽃도 없다
향기는 향기대로
모양새는 모양새대로
다, 이쁜 꽃
허리 굽히고 무릎도 꿇고
흙속에 마음을 묻은
다, 이쁜 꽃
그걸 모르는 것 같아서
네게로 간다
당신은 참, 예쁜 꽃
- 나호열 '당신에게 말 걸기' -
--------------------------------------
졸업과 입학철입니다.
대학문턱 때문에 울고 웃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행복은 꼭 어려운 좁은 문을 열어야만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실패의 시련 속에서 다시 시작하는 의지가
더욱 아름답고 값진 것이라는 것을
그대가 알았으면 합니다.
당신은 하나뿐인 소중한 꽃 입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32개

이영우 2007. 02. 14. 오전 05:46

아침에 일어나 예쁜꽃 받아보니 마음이 즐겁내요,감사하구요 좋은글 고마워요

윤영 2007. 02. 14. 오전 06:40

'당신은 하나뿐인 소중한 꽃입니다' 라는 멘트가 아침의 눈을 뜨게 합니다.

김용재 2007. 02. 14. 오전 08:22

내게서 어떤 향기가 날까... 내게서 남들은 어떤 향기를 느낄까... 누가 이야기 해 주시려나 나의 향기를 ...

이옥경 2007. 02. 14. 오전 09:03

이곳에 오면 각종 꽃들의 향기로 진동합니다. 한결같이 예쁜마음으로 대답하고 향기를 전하는 고운 마음이 온 세상을 곧 아름다운 향기로 전염시킬 것 같습니다^^

나장미 2007. 02. 14. 오전 09:09

민들레 흉내내는 장미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 당신은 하나뿐인 소중한 꽃 입니다. 같은과 친구 장미로 부터 ㅋㅋㅋ

고진수 2007. 02. 14. 오전 09:20

감사.

손희정 2007. 02. 14. 오전 11:06

정말 향기가 느껴지는 이쁜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한애선 2007. 02. 14. 오전 11:37

좋은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일수 2007. 02. 14. 오후 03:57

안녕!.메일로는 처음이군요.. 향기메일 선물할께요. 자주 뵙으면 해요..

신선호 2007. 02. 14. 오후 05:45

좋은 글이 있길래 보내드립니다. 매일매일 따스하고 밝은 글 한편 읽는 일로 생활에 작으나마 즐거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순자 2007. 02. 14. 오후 07:29

좋은하루되세요

이지은 2007. 02. 15. 오전 12:17

님의 글처럼.... 저희 집에도 시험치른 아이가 운 좋게 붙었습니다. 한 해 농사 다 지은 듯 합니다. 제 맘이 그러합니다. 큰 놈과 늘 다른 모습으로 세상을 만나는 작은 아이. 합격 소식에 한 줄기 눈물 흘리던 모습이 안쓰러워 이 어미가슴에 감싸 안아 주었습니다. 그 동안의 마음 고생이 그대로 전해와서 미안하고 또 미안했습니다. 작은 아이 인생의 항로가 전환된 날. 그 아이에게 블랙 박스같은 어미로 남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수진 2007. 02. 15. 오후 12:04

나는여러사람을도와주는봉사하는꽃이되고파요

김미정 2007. 02. 15. 오후 05:49

좋은 글 많이 보쟈궁 ^_^ 우리 오빠야 ㅋㅋㅋ

이정옥 2007. 02. 15. 오후 05:50

너를 생각하면..

김미정 2007. 02. 15. 오후 05:50

좋은 글 많이 보쟈궁 ^_^ 우리 오빠야 ㅋㅋㅋ

김현정 2007. 02. 24. 오후 12:02

감사합니다.

김성근 2012. 12. 16. 오후 10:49

당신은 참 예쁜 꽃..당신은 하나뿐인 소중한 꽃 입니다...

겨울산 2015. 12. 09. 오전 08:38

당신은 하나뿐인 소중한 꽃이다.

저녁놀 2015. 12. 09. 오후 04:16

희망은 가슴에 품고 있는것 매일 희망에게 인사하세요.

서윤 2016. 11. 25. 오전 11:20

실패의 뒤에 다시 시작한는 것, 아름다운 꽃이 아닐런지.

림 2016. 11. 28. 오후 05:42

아름답고 값진 것이라는 것을 그대가 알았으면 합니다.

김산우 2017. 04. 18. 오후 12:43

더욱 값지고 아름다운것을 그대가 알았으면 합니다.

종 2018. 02. 17. 오후 01:39

흙속에 마음을 묻은다, 이쁜 꽃 그걸 모르는 것 같아서 네게로 간다

자영 2018. 04. 04. 오전 08:48

행복은 꼭 어려운 좁은 문을 열어야만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김국환 2018. 04. 08. 오전 01:34

모든 꽃은 예쁘다.

국 2018. 04. 08. 오전 11:58

더욱 아름답고 값진 것이라는 것을 그대가 알았으면 합니다.

윤 2019. 01. 10. 오후 02:01

그대가 알았으면 합니다. 당신은 하나뿐인 소중한 꽃 입니다.

한 2019. 01. 11. 오전 10:39

실패의 시련 속에서 다시 시작하는 의지가 더욱 아름답고 값진 것이라는 것을

수동 2019. 02. 26. 오후 01:04

허리 굽히고 무릎도 꿇고 흙속에 마음을 묻은

김산성 2019. 05. 05. 오전 08:37

행복은 꼭 어려운 좁은 문을 열어야만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tjdnf 2023. 10. 19. 오전 12:42

하나뿐인 소중한 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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