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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물결

향기지기 2007. 02. 22. 오전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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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물결이 춤을 추며 나에게 다가 올 때
신이 나서 나의 몸놀림을 조금 더 빨리 움직여본다.
그렇게 한동안 춤을 추고 나면 어느새 세상의 찌든
한 중생의 육신을 겉으로 보기에 말끔히 벗겨놓는다.
세상에서 가장 편한 복장으로 일할 수 있고
말을 하지 않아도 고객과 충분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나
내가 밀어된 때의 양만큼 호주머니가 채워질 때
나는 이 세상 누구보다 행복감을 느낀다.
땀 흘리며 정직하게 돈을 버는 난 분명히 멋있는 사나이다.
- 최인구님 '회색물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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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흘리며 정직하게 세상에 뿌리를 내리는 님들.
그런 님들이 있어 세상은 환해집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32개

김용재 2007. 02. 22. 오전 08:56

착하고 정직하게 사는 기준을 찾기위해 가끔 고민하고 가끔 흔들리기도 하지만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이 순간이 처음과 끝인 것처럼 그 기준으로 살랍니다 지금은....

윤영 2007. 02. 22. 오전 09:28

묵묵히 자기 일을 감당하며 땀흘리는 사람이 있어서 이 사회는 희망이 있고 밝아지는 것입니다.

권영성 2007. 02. 22. 오전 09:55

매일 읽어 마음의 양식으로 ....

고진수 2007. 02. 22. 오전 10:14

감사.

심기철 2007. 02. 22. 오전 11:01

바쁜 와중에도 읽을 만한 것들이 있네...

이옥경 2007. 02. 22. 오전 11:05

오늘도 삶의 현장에서 한방울의 땀방울로 소중한 것들을 만들어 가는 모든이들을 위하여... 화이팅!!!!

박우동 2007. 02. 22. 오전 11:21

어떤 일이던 자신이 선택하고 그 일에 당당한 가치를 담아 최선을 다 하는 분은 아름답습니다! 음지에서 온맘 가득 사랑을 베푸는 귀한 분들!

기창근 2007. 02. 23. 오전 11:44

옙다...받아라...내용 좋아서...

최영로미 2007. 02. 24. 오전 10:46

모두들 새해를 뜨겁게 살아 가삽시요 감사합니다.

박영수 2007. 02. 24. 오후 03:26

피곤한오늘,그러나 내일이있기에 피곤함을견딘다.

이수진 2007. 02. 24. 오후 05:03

감동합니다

신완식 2007. 02. 25. 오전 06:02

좋은글을 올려주셨네요.세상을 행복하게 산다는 것이 간단한 것을. 건강하게 먹을 것을 마음놓고 먹고 가정이 화목하고 열심히 일할수 있고.

이은노 2007. 02. 25. 오후 01:02

사색의 향기의 정성스러움에 감사드립니다.

서미자 2007. 02. 26. 오후 12:17

자신이 하고있는 일에 당당함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면 그 사람이 가장 멋진 사람이라는 말에 크게 감동하며... 너도 그랬으면 좋겠다.

서미자 2007. 02. 26. 오후 12:17

자신이 하고있는 일에 당당함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면 그 사람이 가장 멋진 사람이라는 말에 크게 감동하며... 너도 그랬으면 좋겠다.

서미자 2007. 02. 26. 오후 12:17

자신이 하고있는 일에 당당함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면 그 사람이 가장 멋진 사람이라는 말에 크게 감동하며... 너도 그랬으면 좋겠다.

서미자 2007. 02. 26. 오후 12:18

자신이 하고있는 일에 당당함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면 그 사람이 가장 멋진 사람이라는 말에 크게 감동하며... 너도 그랬으면 좋겠다.

김성근 2012. 12. 16. 오후 01:49

땀흘리며 정직하게 사는 세상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김성근 2012. 12. 16. 오후 01:49

땀흘리며 정직하게 사는 세상이 되어야겠습니다...

겨울산 2015. 12. 10. 오전 07:55

땀 흘리며 세상을 정직하게 살아가는 사람들.......

서윤 2016. 11. 26. 오전 10:29

땀 흘리며 정직하게 삶을 살아가는, 세상에 부리는 내리는 분들.

림 2016. 11. 29. 오후 01:31

땀 흘리며 정직하게 사는 님들이 있어야 세상은 맑아 짐니다.

김산우 2017. 04. 20. 오후 02:52

땀흘리며 정직하게 세상에 뿌리를 내리는 분들입니다.

종 2018. 02. 18. 오전 11:22

그렇게 한동안 춤을 추고 나면 어느새 세상의 찌든 한 중생의 육신을 겉으로 보기에 말끔히 벗겨놓는다

자영 2018. 04. 05. 오후 08:12

내가 밀어된 때의 양만큼 호주머니가 채워질 때 나는 이 세상 누구보다 행복감을 느낀다.

김국환 2018. 04. 09. 오후 12:34

땀 흘리며 정직하게 세상에 뿌리를 내리는 분들.

국 2018. 04. 09. 오후 06:10

내가 밀어된 때의 양만큼 호주머니가 채워질 때 나는 이 세상 누구보다 행복감을 느낀다.

윤 2019. 01. 11. 오전 10:44

땀 흘리며 정직하게 세상에 뿌리를 내리는 님들. 그런 님들이 있어 세상은 환해집니다.

한 2019. 01. 12. 오전 10:14

나는 이 세상 누구보다 행복감을 느낀다. 땀 흘리며 정직하게 돈을 버는 난 분명히 멋있는 사나이다.

수동 2019. 02. 27. 오전 11:08

땀 흘리며 정직하게 돈을 버는 난 분명히 멋있는 사나이다. 땀 흘리며 정직하게 세상에 뿌리를 내리는 님들

김산성 2019. 05. 05. 오전 08:39

말을 하지 않아도 고객과 충분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나 내가 밀어된 때의 양만큼 호주머니가 채워질 때

rkdfmd 2023. 10. 19. 오전 12:44

돈을 버는 난 분명히 멋있는 사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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