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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꽃
채송화 그 낮은 꽃을 보려면
그 앞에서
고개 숙여야 한다
그 앞에서
무릎도 꿇어야 한다
삶의 꽃도
무릎을 꿇어야 보인다
- 박두순의 '꽃을 보려면'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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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앞에서 고개를 숙여야 하듯
인간관계에서도
자신을 낮추는 관계가 있을 때
관용의 꽃이 피어납니다.
겸손은 삶의 꽃을 피우는
향기있는 꽃밭입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41개
명희야 사색의 향기메일 함 받아봐. 내용이 참으로 알차다. 나의 경우 다른카페서 온 메일들은 안 봐도 사색의향기는 꼭 보게 되더라구. 너와 같이 보구 싶어. 옥자가 보낸다.
그러지요 겸손은 자기의 본능을 말합니다
감사.
배워도 배워도 끝이 없는... 알아도 알아도 모르는 그런 것들 그래서 평생학습이란 언어가 찡!해옵니다... 배움에 대한 겸손을 실천하는 방송통신대학교 졸업식 맞아 축하의 메세지를...
정말 마음에 와 닿는 글귀입니다 자만하지않고 겸손한 태도를 갖도록 노력 할 것입니다
채송화 너무 소박하지만 어린시절의 추억이 있는 꽃이기에 가슴이 뭉클하고 아련하네요...
지훈아 사색의 향기 메일을 받아 보면서 더욱 성숙된 어른이 되기를 바란다! -아빠-
어느 꽃이더라도 향을 맡기위해서 무의식적으로 허리를 구부리게 되죠. 채송화는 무릎까지도 꿇게 하는 위대한 꽃이군요^^ 관용과 겸손의 미덕을 채송화에서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새봄을 맞이하는 길목에서 늘 즐거운 날이 이어지기를 바라네.
새봄을 맞이하는 길목에서 늘 즐거운 날이 이어지기를 바라네.
사람은 언제나 겸손해야되는 삶의 질을 향상시는 방법중의하입니다
삶의 꽃 ...처음 듣는 말입니다! 그러나 내용과 작가의 마음을 조금은 알듯 말듯합니다. 그러나 좋은 글이라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 역시 작가들은 인간의 꽃 인것같습니다. 지나치면 아무 것도 아닌것같은 것도 그분들의 한 줄과 한마디가 펜을 통하여 책을 이루면 우리모두는 알던일도 알았던일도 아~~~하며 감탄하고 아니면 자기와 생각이 같아던 것이 있었다면 아 ...그래 이건 내가 생각했던 말과 일치하지 하며... 그런데 왜 나는 이 말을 글로 표현으로 나타내지 못하는 것일까? 역시나 신의 역량이 이거나 재능과 타고난 길이 아닐까 합니다. 나도 어느 한 편으로는 남다른 면이 있지만 내 자신은 모른다. 아무튼 작가분들은 우리 인간에게 길잡이 역할을 충분히 해준다. 좋은 글이든 자기 정서에 안 맞든 대단한분들이 아닐까 합니다. 삶은 꽃을 다시금 되세기며 ... 메세지에 맞도록 우리의 마음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글입니다!
어느덧 2월이 다 감니다. 항상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엇그제 앞동산엘 갓더니 나무에 망울들이 알을 많이 배어있는것을 봐씀니다.감사합니다.항상희망이 함께하세요
친구야 고맙네
옥경씨 매일 좋은글을보내주셔서 넘넘 기분좋아 정말 즐거운 하루가 시작이되네영 옥경씨두 좋은하루되길...
사람한텐 세가지 손이 있데요 하나는 오른손,또하나는 왼손,그리고 마지막 하나는 겸손이래요..^^
채송화! 그 꽃이름에 물밀듯 어린시절로 달려가는 나를 본다. 요즘은 보기가 힘들어져서인지.. 어리고 철모를때 친구들이 다~보구싶다. 결혼하고 아이기르며 어느새 옆으로 밀어놓은 내꿈들이 채송화 꽃과 더불어 새록새록 생각난다.감사합니다~.
즐겁고 유익한 시간 되시길~~~~~~~~~~~~~
좋은글 감사히 읽고있습니다
3월엔... 힘이 되는 참된 한마디.. 사랑은 끝이 없다. 하늘만큼, 땅많큼. 정말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살다가 지친 사람들\" 봄이 온다네.. ♡선찰 오빵이야 사색의 향기 겁나~ 좋네~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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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내리는 날..... 좋은 향기가 님의 곁으로 퍼져나가길 기도합니다.
봄비가 내리는 날..... 좋은 향기가 님의 곁으로 퍼져나가길 기도합니다.
삶 속에서 날마다 느끼는 미온의 감정들이 사색의 향기를 통해서 하나둘 일깨워 질때 감사와 관용과 겸손함을 생각하게합니다 시간속에서 내게 베풀어주신 좋은글 어떤 계기든지 내게로 다가와 마음속의 온정을 일깨워 주심을 뒤늦게나마 감사드립니다
정성홍님께서 좋은 글을 수 없이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한번 만나서 식사라도 대접할수 있도록 하였으면 합니다. 저에게 직접 연락주세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그대에게
인간관계에서 자신을 낮추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늘 겸손하라고 합니다. 겸손은 마주하는 사람을 편하게 합니다.
겸손의 삶의 꽃을 피우는 향기 있는 꽃밭입니다.
겸손은 삶의 꽃을 피우는 향기가 있는 꽃밭입니다.
겸손은 삶의 꽃을 피우는 사랑입니다.
자신을 낮추는 관계가 있을 때 관용의 꽃이 피어납니다.
자신을 낮추는 관계가 있을 때 관용의 꽃이 피어납니다.
삶의 꽃도 무릎을 꿇어야 보인다.
채송화 앞에서 고개를 숙여야 하듯 인간관계에서도
자신을 낮추는 관계가 있을 때 관용의 꽃이 피어납니다.
겸손은 삶의 꽃을 피우는 향기있는 꽃밭입니다.
채송화 그 낮은 꽃을 보려면 향기있는 꽃밭입니다.
채송화 앞에서 고개를 숙여야 하듯 인간관계에서도
향기있는 꽃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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