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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말 한 마디

향기지기 2007. 03. 01. 오전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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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당신의 얼굴에
사랑이라는 말 한마디를 던지고 갑니다.
새근거리는 아이의 얼굴에서
행복에 가득 찬 세상을 봅니다.
어깨에 힘을 주고 달려갑니다.
우리 모두 사랑이라는 열차를 타기에
오늘 하루도 따스한 날이 되겠지요.
두 팔 벌려 달려가렵니다.
하늘끝자락에 걸려있는 사랑에게로.
- 천지님 '아름다운 말 한마디, 사랑해' 전문 -
몇 번을 반복해 들어도 싫지 않은 말이 있다면
바로 사랑이 아닐까요.
가장 가까이 있는 가족에게, 친구에게, 동료에게,
그리고 선후배간에 ‘사랑 한다’는 말 한 마디 건네 보세요.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36개

윤영 2007. 03. 01. 오전 06:43

'사랑'이라는 말은 듣기도 좋고, 정감이 가는 말입니다. 모든 분들이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박영훈 2007. 03. 01. 오전 07:19

따뜻한 말한마듸 부담없이 안겨주고 가시는 사색의 향기님께 감사드려요.

박기웅 2007. 03. 01. 오전 08:16

그러지요 사랑 장말로 좋은거지ㅛ

김명진 2007. 03. 01. 오전 08:32

사랑이요?? 점점 일에 지쳐서 이런 말들이 어떤때 쓰는건지 모르겠네요. 사랑이 먼저 일까요?아님 안정적인 미래가 먼저 일까요? 저는 음식점을 하고 있어요.낮에는 와이프가 저녁 심야는 제가 ....아까 손님이 그러던데 이산가족 된거 아니냐고. 오늘 집에 한시간 일찍가서 사랑한다 말해야 겠네요

이옥경 2007. 03. 01. 오전 09:35

소중한 분들... 정말 사랑합니다! 주말 내내 행복하세요!

나장미 2007. 03. 01. 오전 11:59

난 행복합니다 내 소중한 사랑 그대가 있어 세상이 더 아름답죠 난 행복합니다 그대를 만난 건 이 세상이 나에게준 선물인거죠 나의 사랑 당신을 사랑합니다 세상이 우릴 갈라놓을지라도 나의 사랑 당신을 사랑합니다 내 삶이 끝날지라도... 사랑합니다.

주민지 2007. 03. 01. 오후 02:22

내가 다시 누군가를 사랑하게 된다면 후회없이 널 선택 할꺼야 지금 힘 들게 지켜가는 사랑.... 다음 사랑이 있다면 이루고 싶어... \"내가 다시 사랑을 할 수 있다면\" 그때는 너를 그리워 하며 울다 지쳐 잠들지는 않겠지. 내 사랑아~

김정일 2007. 03. 01. 오후 06:01

천지 님의 글을 처음 읽게 되었을 때도 오늘 다시 읽게 되었을 때도 제게 떠오르는 한마디는 “사랑합니다. 여전히 전 당신을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전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였습니다.

유경희 2007. 03. 01. 오후 06:30

매일 향기나는글을 맡으면서도 인사 한번 제대로 못헸네요. 이제 늦엇지만 실천에 옮기려 합니다.

지유석 2007. 03. 01. 오후 08:07

사랑한다는 말, 괜실히 어색하지만 용기를 내어 볼까합니다. '사랑해' ^^

김명선 2007. 03. 01. 오후 08:22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에게 언제나 행운이 함께 하길 빕니다.

곽혜진 2007. 03. 02. 오전 06:23

오빠 이름을 잘못 적어서 다시 보내요 에고 이런실수를 지송.............

곽혜진 2007. 03. 02. 오전 06:23

오빠 이름을 잘못 적어서 다시 보내요 에고 이런실수를 지송.............

비내음 2007. 03. 02. 오전 08:49

3.1절 공휴일에도 사색의향기가 배달되었었군요. 당연히 쉬리라 생각하고 확인을 안했었는데... 제 생일이기도 한 3.1절날 아침에 일찍 관악산등반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이내 포기하고 말았지요. 인산인해였습니다. 자연을 느끼기에는 무리였어요. 그래도 가족들의 단체산행이 많이 눈에띄여 흐뭇했고 부러웠고... 여기저기 사랑향기가 봄볓을 따라 물씬 피어오름을 보았습니다.

한성규 2007. 03. 02. 오전 09:22

감사합니다. 항시 잊어서는 안될 말이겠지요. 노력하겠습니다.

김경식 2007. 03. 02. 오전 09:28

아침...너무감사합니다 ~따..한글이 오늘하루 많은 활력이되네요^^일상의 한부분에 여유로움까지...

최철환 2007. 03. 02. 오전 10:44

좋은 글 읽으니, 진한 감동이 밀려옵니다. 김선생님! 오늘 하루도 따듯한 날 되옵소서.

신상철 2007. 03. 06. 오후 07:59

역시 꽃을 다루는 사람은 외모나 마음씨가 모두다 아름답고 고와야 하나 봅니다. 건강하시고 이 향기메일로 하루의피로를 푸시고 힘찬하루가되시기를 바랍니다.

이정옥 2007. 03. 08. 오후 02:36

박사님 , 교수님 안녕하세요?? 그동안 카톨릭 영성심리상담공부에 심혈을 기울여 좋은 강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물론16기(카대1기)48명수료식마쳤음다.나름대로 다른공부가있어 게슈탈트수업들을수가 없네요..ㅎㅎ회비도 좀 비싸구요(담에 기회되면 좋은강의들어러 갈께요)건강하세요 이만..

이정옥 2007. 03. 08. 오후 02:58

박사님 , 교수님 안녕하세요?? 그동안 카톨릭 영성심리상담공부에 심혈을 기울여 좋은 강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물론16기(카대1기)48명수료식마쳤음다.나름대로 다른공부가있어 게슈탈트수업들을수가 없네요..ㅎㅎ회비도 좀 비싸구요(담에 기회되면 좋은강의들어러 갈께요)건강하세요 이만..

박승재 2007. 03. 14. 오후 12:02

아름다운 말 한 마디 이른 아침 당신의 얼굴에 사랑이라는 말 한마디를 던지고 갑니다. 새근거리는 아이의 얼굴에서 행복에 가득 찬 세상을 봅니다. 어깨에 힘을 주고 달려갑니다. 우리 모두 사랑이라는 열차를 타기에 오늘 하루도 따스한 날이 되겠지요. 두 팔 벌려 달려가렵니다. 하늘끝자락에 걸려있는 사랑에게로. - 천지님 '아름다운 말 한마디, 사랑해' 전문 - 몇 번을 반복해 들어도 싫지 않은 말이 있다면 바로 사랑이 아닐까요. 가장 가까이 있는 가족에게, 친구에게, 동료에게, 그리고 선후배간에 ‘사랑 한다’는 말 한 마디 건네 보세요.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김성근 2012. 12. 16. 오후 01:43

오늘은 사랑한다는 말 한 마디를 건네 봅시다...

저녁놀 2016. 02. 21. 오전 09:39

사랑합니다. 그리고 행복합니다.

서윤 2016. 11. 27. 오후 12:51

선훠배 간에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건네 보세요.

서윤 2016. 11. 30. 오전 10:12

몇번을 반복해도 싫지 않는 말이 있다면 그것은 사랑이 아닐까요.

림 2016. 11. 30. 오후 01:30

두팔 벌려 달려 갑니다. 하늘 끝자락에 걸려있는 사람에게로.

김산우 2017. 04. 21. 오후 08:18

사랑이란 말 한마디 아름다운 말입니다.

종 2018. 02. 19. 오전 09:40

팔 벌려 달려가렵니다. 하늘끝자락에 걸려있는 사랑에게로.

자영 2018. 04. 06. 오후 05:12

몇 번을 반복해 들어도 싫지 않은 말이 있다면 바로 사랑이 아닐까요.

김국환 2018. 04. 09. 오후 12:44

사랑이란 말 한 마디.

국 2018. 04. 09. 오후 06:12

몇 번을 반복해 들어도 싫지 않은 말이 있다면 바로 사랑이 아닐까요.

한 2019. 01. 12. 오전 10:17

몇 번을 반복해 들어도 싫지 않은 말이 있다면 바로 사랑이 아닐까요.

윤 2019. 01. 12. 오전 10:32

가장 가까이 있는 가족에게, 친구에게, 동료에게, 그리고 선후배간에 ‘사랑 한다’는 말 한 마디 건네 보세요.

수동 2019. 02. 27. 오전 11:07

이른 아침 당신의 얼굴에 그리고 선후배간에 ‘사랑 한다’는 말 한 마디 건네 보세요.

김산성 2019. 05. 06. 오전 10:08

두 팔 벌려 달려가렵니다. 하늘끝자락에 걸려있는 사랑에게로.

qnks 2023. 10. 20. 오전 12:38

싫지 않은 말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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