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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에게 나를 맞추어라

향기지기 2007. 03. 05. 오전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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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과 살기위해서는 한 가지 비결이 필요하다.
상대방을 바꾸려 하지 말 것.
- 샤르돈느 -
대인관계 혹은 부부사이에서 어느 정도 친숙하다 싶으면
상대방을 내게 맞추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갈등을 초래하는 원인이 되곤 합니다.
내가 상대를 잘 안다는 것은
상대를 이해하고 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상대를 이해하고 그에게 나를 맞추는 것입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43개

김동섭 2007. 03. 05. 오전 04:40

샤르돈느의 말이 지당하기에 전해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기요.

맑은하늘 2007. 03. 05. 오전 07:55

알고 있으면서도 평소 지키지 못했던 삼대방에 대한 예절을 깨우치고 뉘우치는 계기와 느낌을 받게 되어서 마음 뿌듯 합니다오늘도 저를 아는분과 모든 분들 행복 하세요.........

박기웅 2007. 03. 05. 오전 08:26

얃보는 자기을 이롭게 한는 것이지요

김용재 2007. 03. 05. 오전 08:35

나와 똑 같은 남을 찾지 못했을때 나와 남의 차이를 인정할때 남의 그러한 차이를 이해할때 그때 진정한 화목과 평화가 실현되겠죠...

고진수 2007. 03. 05. 오전 09:15

감사.

김선홍 2007. 03. 05. 오전 09:25

**^^** 경식님 항상 좋은글 보내주어 감사합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소서

박종익 2007. 03. 05. 오전 09:32

우리가 미래를 담보하기 위해 스스로가 지녀야 하는 것, 그것은 휴머니즘 이외에는 없다. -노암 촘스키-

김입분 2007. 03. 05. 오전 09:48

그게 어디 쉬운가요? 정말 제일 어려운것 같아요....ㅋ

김경숙 2007. 03. 05. 오전 09:58

아침마다 즐거움으로 시작할 수 있어 좋아요..감사합니다.

이광석 2007. 03. 05. 오전 10:08

아침에 좋은글로 시작하니 기분 만땅 좋습니다.

이옥경 2007. 03. 05. 오전 10:22

습관은 어느정도 맞춰 가며 살 수 있겠는데... 사람의 속은 그 깊이와 넓이를 알 수 없으니.. 그 끝이 어디인지...! 그래도 가려운 데 꼭찝어 긁어주는 이는 부부 밖에 없더라^^*

정용석 2007. 03. 05. 오전 10:57

행복한 하루 되길 주님께 기원합니다.

최나리 2007. 03. 05. 오전 11:19

좋은 글이 많아~ 읽어보면 맘이 편해지는 글^^*

임헌관 2007. 03. 05. 오후 12:07

아주 고맙습니다.오늘도 건강히 잘지내도록 보살펴 주는 저희 아내에게 아침 식단.출근복 양말 매일 챙겨주고 저는 무조건 잘해주려고 노력하죠.10년전 뇌 정동맥 기형으로 사경을 해매다 다시 살아나 지금은 저보다 더 건강하게 잘 지내고 며느리보고 며느리한테 잘해주고 어제도 불국사 아들.며느리.저와 함께 정초기도 하고 왔습니다.

김정일 2007. 03. 05. 오후 12:57

장미 - 사월과 오월 당신에게선 꽃 내음이 나네요 잠자는 나를 깨우고 가네요 싱그런 잎사귀 돋아난 가시처럼 어쩌면 당신은 장미를 닮았네요 당신의 모습이 장미꽃 같아 당신을 부를 때 당신을 부를 때 장미라고 할래요 당신에게선 꽃 내음이 나네요 잠 못 이룬 나를 재우고 가네요 어여쁜 꽃송이 가슴에 꽂으면 동화 속 왕자가 부럽지 않아요 당신의 모습이 장미꽃 같아 당신을 부를 때 당신을 부를 때 장미라고 할래요 당신에게선 꽃 내음이 나네요 잠자는 나를 깨우고 가네요 싱그런 잎사귀 돋아난 가시처럼 어쩌면 당신은 장미를 닮았네요 어쩌면 당신은 장미를 닮았네요 어쩌면 당신은 장미를 닮았네요 ---------------------------- 지나간 겨울엔 비가 오더니 오늘은 봄인데 눈이 날려요. 눈도 비도 다 녹아 드는 어머니 대지엔 사월이면 싹이 돋아 푸를 테지요. 여전히 저 기쁨의 근원인 숲 속 작은 샘 가엔 여전히 여전히 새들이 지저귀고 있습니다. 또 놀라게 할까 봐 조심스레 멀리서 바라만 보다가는 되돌아오게 됩니다. 눈도 비도 겨울도 봄도 한데 다 모여 파라니 파란 이 돋아 오를 거예요. -------------------------------- 하늘하늘 춤을 추어요 가까이 달려와 창에 매달려 인사도 하지요 이리저리 엇갈리며 너울너울 추어요 춤을 오르락 내리락 꽃잎 같아요 봄은 내리는 눈마저도 오르는 꽃으로 피우는가 보아요

이복자 2007. 03. 05. 오후 01:16

아침마다 좋은 글로 맘을 열어서 즐거우 하루하루를 보내세요~~~사랑해^*^

이병설 2007. 03. 05. 오후 01:35

정말 지금 새로 시작하는 젊은 부부에게 꼭 당부하고 싶은 글귀입니다. 모두들 행복한 한해가 되세요

전종수 2007. 03. 05. 오후 04:19

매우 공감가는 얘기입니다. 상대방을 먼저 배려하는 자세로 살아간다면 다툼이 일어날 일은 없을 거예요. 좋은 글 감사드려요.

윤영 2007. 03. 05. 오후 04:38

맞습니다. 상대방을 배려하며 대화하고, 삶을 살아갈 수 있다면 더 살기좋은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나장미 2007. 03. 05. 오후 07:09

사랑을 믿는다면 운명을 믿는다면 내 마음 믿는다면 내게 와요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그대만을 사랑할래요 오늘도 내일도 꿈에도 영원히 내게 머물러요 문득 떠오른 그대 생각에 행복한 설레임이 밀려오네요 한번쯤 두번쯤 흔들릴때 있겠죠 그대를 믿어요 처음 그대 느낌을 사랑을 믿는다면 운명을 믿는다면 내 마음 믿는다면 내게 와요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그대만을 사랑할래요 오늘도 내일도 꿈에도 영원히 내게 머물러요 문득 떠오른 그대 생각에 행복한 설레임이 밀려오네요

박상일 2007. 03. 05. 오후 08:27

상일아 고맙다 보낸 글 늘 생각 하며 살마.

서정석 2007. 03. 05. 오후 09:59

좋은 말씀 계속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를 상대방에게 맟우어라. 쉽지 않는 일인데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김정일 2007. 03. 05. 오후 11:48

사랑을 믿는다면 운명을 믿는다면 내 마음 믿는다면 내게 와요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그대만을 사랑할래요 오늘도 내일도 꿈에도 영원히 내게 머물러요 문득 떠오른 그대 생각에 행복한 설레임이 밀려오네요 한번쯤 두번쯤 흔들릴때 있겠죠 그대를 믿어요 처음 그대 느낌을 사랑을 믿는다면 운명을 믿는다면 내 마음 믿는다면 내게 와요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그대만을 사랑할래요 오늘도 내일도 꿈에도 영원히 내게 머물러요 문득 떠오른 그대 생각에 행복한 설레임이 밀려오네요 --------------------------- 행복한 설레임이 밀려오네요 문득 떠오른 그대 생각에 영원히 내게 머물러요 오늘도 내일도 꿈에도 그대만을 사랑할래요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내 마음 믿는다면 내게 와요 사랑을 믿는다면 운명을 믿는다면 그대를 믿어요 처음 그대 느낌을 한번쯤 두번쯤 흔들릴 때 있겠죠 행복한 설레임이 밀려오네요 문득 떠오른 그대 생각에 영원히 내게 머물러요 오늘도 내게 머물러요 오늘도 내일도 꿈에도 그대만을 사랑할래요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내마음을 믿는다면 내게 와요 사랑을 믿는다면 운명을 믿는다면 이미 저는 당신의 샘 가 먼저 번지는 물결 그 그림자여서 이미 저는 당신의 언덕 먼저 울리는 숨결 그 메아리여서 한참이나 오래 전부터죠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정녕 그대 나의 정령이여 나 그대의 정령이리 정녕 여운처럼 길어지는 그대 목소리

비온 뒤 2007. 03. 06. 오전 10:39

사랑한다면 무엇이든 해주고 싶을 거예요. 그사람이 좋아할 일들만 하고 싶겠죠. 하지만 형편이 그렇지 못하다면 가슴이 무척 아플 거예요. 맞춰주고 싶은데 할 수 없다면... 다가가고 싶은데 그럴 수 없다면... 사랑한다면 아마 알고 있겠죠. 같은 시간에 가슴이 뛰고 , 보고싶고, 애타게 그립고...

김미경 2007. 03. 06. 오후 06:17

사랑하는 여동생 오화에게 영혼의 안식을 줄 수 있기를 바라면서 ....

김정일 2007. 03. 06. 오후 11:55

\"사랑은 상대를 이해하고 그에게 나를 맞추는 것입니다. \" 라는 말씀 ... 깊이 새겨집니다. '닮아가다'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아픔과 기쁨을 서로 번갈아 맞추어야 닮게 되는 것일 텐데도 비는 내게만 내리고 사랑은 젖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물러서야 한다는 마음이 들기도 하고 비를 맞더라도 둘이 맞는다면 하는 마음이 들었다가도 그래도 다시 도리질만 하게 되기만 하고 아직 제가 '닮아간다'는 사랑의 의미를 잘 모르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가슴이 뛰고 설레고 보고 싶은 건 막을 수가 없는 것이라서

황미경 2007. 03. 07. 오후 02:14

누군가 내 머릴를 한대 때린듯한 이 느낌....현실을 반성하고 그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고 배려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광제 2007. 03. 08. 오후 09:49

알면서도 잘 안되네용

김성근 2012. 12. 16. 오후 01:36

사랑은 상대를 이해하고 그에게 나를 맞추는 것입니다...

저녁놀 2016. 02. 26. 오후 08:11

사랑은 상대를 이해하고 그와 나를 맞추는 것이다.

서윤 2016. 11. 27. 오후 12:53

사랑은 상대를 이해하고 그에게 나르 맞추는 것입니다.

서윤 2016. 11. 30. 오전 10:10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생각을 해보세요.

림 2016. 11. 30. 오후 01:32

친숙하게 되면 상대방을 나에게 맞추려고 합니다.

김산우 2017. 04. 22. 오전 10:02

상대방을 이해하고 그에게 맞쳐 가야 할 일입니다.

종 2018. 02. 19. 오전 09:41

대인관계 혹은 부부사이에서 어느 정도 친숙하다 싶으면 상대방을 내게 맞추려고 합니다.

자영 2018. 04. 06. 오후 05:14

내가 상대를 잘 안다는 것은 상대를 이해하고 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입니다.

김국환 2018. 04. 10. 오전 10:30

상대방을 바꾸려 하지 마라.

국 2018. 04. 10. 오후 06:14

대인관계 혹은 부부사이에서 어느 정도 친숙하다 싶으면 상대방을 내게 맞추려고 합니다.

윤 2019. 01. 12. 오전 10:33

상대를 이해하고 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상대를 이해하고 그에게 나를 맞추는 것입니다.

한 2019. 01. 13. 오전 07:46

그러나 그것이 갈등을 초래하는 원인이 되곤 합니다. 내가 상대를 잘 안다는 것은

수동 2019. 02. 28. 오전 10:30

상대방을 내게 맞추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갈등을 초래하는 원인이 되곤 합니다.

김산성 2019. 05. 06. 오전 10:09

대인관계 혹은 부부사이에서 어느 정도 친숙하다 싶으면 상대방을 내게 맞추려고 합니다.

rkdfmd 2023. 10. 20. 오전 12:39

나를 맞추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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