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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백지
흰색은 반성문 같다는 생각을 한다.
적을 것이 없으면서도 마음으로, 눈으로
빼곡하게 적어내려 갈 수 있는
거대한 백지 같다.
- 이병률 '색을 찾아서' 중에서 -
잠깐 나를 돌아볼 때면
내 자신이 대견하고 뿌듯할 때도 있고
더러는 왜 좀 더 잘하지 못했을까,
반성하고 후회하는 시간도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의 백지에 빼꼭히 적힌
반성문을 잠시 젖혀두고
다시 용기를 얻어
남은 여백에 활기찬 하루를 설계해 보렵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32개
아침에 좋은 글을 읽었습니다. 우리가 희망을 잃어버린다는 것은 슬픈 것입니다. 항상 용기를 내어 세상을 도전하고 승리하는 자가 되었으면 합니다.
내 마음의 백지라는 말이 마음 깊숙이 와 닿습니다. 백지에는 내가 원하는 색을 덧칠 할 수도 있고 많은 것을 써 내려갈 수도 있고 내가 그리고 싶은 것을 마음껏 그릴 수도 있습니다. 정열의 빨강으로 희망의 파랑으로 핑크빛 사연으로 물들 일 수 있습니다. 오늘 아침 이시간도 아직 하루가 덧입혀지지 않은 하얀 백지일지도 모릅니다. 이 백지를 무슨 색으로 무슨 사연으로 입힐까 지금 마음 속으로 그리며 출발합니다. 출발!
어떤 추억과 사연으로 오늘의 이 백지를 메워갈까나... 부지런히 열심히 흰백의 순간 순간을 가꾸면... 멋진 하루의 작품 그려지겠지요...
꼭 한번은 만나고 싶은 사람...
마음을 비우십시요 모든 사심을 버리고 홀가분하게 모든것을 털어 버리면 한결 살아가는데 부드러움이 있을 것 입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하얀 여백위에 위대한 꿈을 그려보세요. 큰 꿈은 영혼을 감동시킨다는 말도 있잖아요?
아침에 좋은 시 한편...
고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자신을 다시 한번 반추 하게 하는 글입니다. 고맙습니다.
당신은 아름다운사람
누구신가요. 이렇게 좋은 글을 내게 보내주신 분이. 알고 싶습니다.
여백, 참 어려운 말인 것 같습니다. 처음 대할 때면 무엇이든 끄적거려 보고 싶지요. 나중 돌아 보면 무엇이든 지워버리고만 싶지요. 여백일 때에는 채우려 하고 채워졌을 때에는 정작 여백이고 싶어지고. 그 사이를 한없이 다녀가는 것이 생인 것만 같습니다. 늘 좋은 메일 감사드립니다.
창문 흔들리는 소리에 돌아보는 마음.
오늘도 행복하세요...^^
행복하세요
내 자신이 대견하고 뿌듯합니다..
남은 여백에 다시 활기찬 삶을 계획합니다.
남은 여백에 활기찬 하루을 설계해 보세요.
모든것을 털어 버리고 사심없는 마음으로 하루를 맞이하세요.
반성문을 접어 두고 다시 용기를 내어 행하세요.
더러는 조금 더 잘하지 못했을까 하는 후회도 있습니다.
남은 여백에 활기찬 하루를 설계하세요.
더러는 왜 좀 더 잘하지 못했을까, 반성하고 후회하는 시간도 있습니다.
잠깐 나를 돌아볼 때면 내 자신이 대견하고 뿌듯할 때도 있고 더러는 왜 좀 더 잘하지 못했을까,
흰색과 반성문.
그러나 마음의 백지에 빼꼭히 적힌 반성문을 잠시 젖혀두고 다시 용기를 얻어
다시 용기를 얻어 남은 여백에 활기찬 하루를 설계해 보렵니다.
그러나 마음의 백지에 빼꼭히 적힌 반성문을 잠시 젖혀두고
반성문을 잠시 젖혀두고 다시 용기를 얻어
더러는 왜 좀 더 잘하지 못했을까, 반성하고 후회하는 시간도 있습니다.
활기찬 하루를 설계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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