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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처럼

향기지기 2007. 03. 13. 오전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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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신비롭고 영원히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견고한 침묵 때문이다.
많은 힘을 가지고 있고, 무한한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아무 말 없이 파도만 출렁이며
살아있음을 확인시키는 의연함 때문이다.
- 윤재천 '우울한 시대의 빛나는 보석' 중에서 -
넓은 가슴을 지닌 사람.
속앓이를 혼자 잠재우고 말없이 견뎌내는 사람.
어떤 응석도, 푸념도 너끈히 받아줄 것 같은 사람.
삶의 크고 작은 파도도 너끈히 견뎌낸  마음 넉넉한 사람.
바다 같은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45개

이상보 2007. 03. 13. 오전 07:05

좋은 글을 날마다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이상보

윤영 2007. 03. 13. 오전 07:06

바다같은 사람이 바로 '나'라는 사실이 위대하게 느껴집니다

이점우 2007. 03. 13. 오전 07:29

종은하루

신봉철 2007. 03. 13. 오전 07:57

어제도 그제제도항시 고마운당행복한하루되세요

조우연 2007. 03. 13. 오전 08:08

정이사님 준호때문에 걱정되시지요. 준호하고 마음을 열고(준호 생각을 긍정적으로) 대화해 보세요 길이 있을 것입니다. 누구나 제몫은 하니까요^^ 즐거운하루 되세요. 조우연

이달희 2007. 03. 13. 오전 08:37

매번 고맙씀니댜.너무좋은글을 주셔서...사색의 향기가 온 누리에 퍼저서 이세상을 향기로 채우길 기원합니다.

김용재 2007. 03. 13. 오전 08:59

겨울바다! 단어만 떠올려도 왠지 명상!에 빠져드네요... 이 겨울이 가지전에 한번 더 그려봅니다... 겨울바다를 바라보며 홀로 서 있는 나를

염지윤 2007. 03. 13. 오전 09:00

세상은 살만하다.

이옥경 2007. 03. 13. 오전 09:59

자신에게 어떤 태산같은 문제가 닥쳐도 의연하며 너끈히 잘 견뎌내는 사람... 그러면서도 상대에게는 어떤 말이든 말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며 넉넉한 친구가 되어 다 품어내는 사람... 그런 사람이 바다 같은 사람이라면... 저도 바다같이 넓은 가슴을 지닌 사람을 닮고 싶네요!

서종휴 2007. 03. 13. 오전 11:13

언제나 아침마다 좋은글을 읽게 해주시는 사색의 향기님께 정말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설영미 2007. 03. 13. 오전 11:25

조은글 ..감사드립니다

문언삼 2007. 03. 13. 오전 11:25

언제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은총의 사순시기 되시기를

조승용 2007. 03. 13. 오후 12:12

윤재천 선생님 어디 계시는 분인가요?

최선옥 2007. 03. 13. 오후 12:16

윤재천 선생님은 유명한 수필가이십니다. 수필계에서는 알아주는 분이시지요. 수필 평론도 으뜸입니다.

취래원 2007. 03. 13. 오후 12:31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박용복 2007. 03. 13. 오후 01:15

좋은 글 마음의 청량제 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고광철 2007. 03. 13. 오후 01:23

항상 좋은글을 올려주어서 마음의 양식을 갖게해주어 고맙습니다.

박순성 2007. 03. 13. 오후 02:09

행복한하루되세요

홍영표 2007. 03. 13. 오후 02:18

바다 같이 받고 태양처럼 주자.

강인태 2007. 03. 13. 오후 03:33

!!!!!!!!!!!!!!!!!!!!

권희표 2007. 03. 13. 오후 09:59

봉우님의 향기 매일 고마운 마음으로 받아 기쁜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우리 스마일 하며 살아 갑시다

심미자 2007. 03. 14. 오전 11:54

행복한 하루가되길

김행규 2007. 03. 14. 오후 05:11

당신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수정

홍미옥 2007. 03. 14. 오후 06:17

선영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줄 메일이되기를....

이동은 2007. 03. 14. 오후 07:59

사색의 향기 글 보내주신분 참 고맙습니다.어찌 그리 다양하신지.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 많이 하시길

오광종 2007. 03. 15. 오전 08:00

좋은책이라고생각하고 잃어보고싶군요. 부탁합니다

오광종 2007. 03. 15. 오전 08:01

좋은책이라고생각하고 잃어보고싶군요. 부탁합니다

황민호 2007. 03. 15. 오후 03:04

~인생의 물결이~ 옷깃을 스칠 싸늘한 바람의 흐름이~ 고요히 흐르는 조그마한 시냇물의 흐름이~ 잔잔한 바다속~ 큰바위와 작은바위에 물결의 춤추덧 파도치며 내인생의 물결흐름이~ 저~멀리 가나보다

노판수 2007. 03. 16. 오후 02:44

우리모두바다가되면 이세상은 에덴동산이 될겁니다

김종오 2007. 03. 16. 오후 09:36

우리의사랑은 어디에 있던가 찾아 오겠지

주정용 2007. 03. 18. 오전 11:17

당신 사랑합니다

박용복 2007. 03. 20. 오후 09:29

그래 이제는 넓은 가슴을 지닌 사람으로 살아야 하겠습니다. 좋은글입니다.

김성근 2012. 12. 16. 오후 01:23

넓은 가슴을 지닌 바다 같으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여야 되겠습니다...

저녁놀 2016. 03. 03. 오후 12:11

크고 작은 삶의 고달품도 거뜬히 받아 주는 사람

서윤 2016. 11. 28. 오전 08:28

속앓이를 혼자 잠재우고 혼자 견뎌내는 사람.

림 2016. 12. 01. 오후 04:48

삶의 크고 작은 파도도 너끈이 견뎌낸 마음 넉넉한 사람.

김산우 2017. 04. 23. 오후 09:23

넓은 바다 같은 마음을 지닌 사람.

자영 2018. 04. 07. 오전 10:50

삶의 크고 작은 파도도 너끈히 견뎌낸 마음 넉넉한 사람. 바다 같은 사람!

김국환 2018. 04. 10. 오전 10:59

침묵하기에 더 큰 사람.

국 2018. 04. 11. 오후 02:38

삶의 크고 작은 파도도 너끈히 견뎌낸 마음 넉넉한 사람. 바다 같은 사람!

윤 2019. 01. 13. 오전 07:51

삶의 크고 작은 파도도 너끈히 견뎌낸 마음 넉넉한 사람. 바다 같은 사람!

한 2019. 01. 14. 오후 12:51

속앓이를 혼자 잠재우고 말없이 견뎌내는 사람. 어떤 응석도, 푸념도 너끈히 받아줄 것 같은 사람.

수동 2019. 03. 01. 오후 01:48

삶의 크고 작은 파도도 너끈히 견뎌낸 마음 넉넉한 사람. 바다 같은 사람!

김산성 2019. 05. 07. 오전 10:14

넓은 가슴을 지닌 사람. 속앓이를 혼자 잠재우고 말없이 견뎌내는 사람.

dlscjs 2023. 10. 21. 오전 12:51

푸념도 너끈히 받아줄 것 같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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