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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처럼
바다가 신비롭고 영원히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견고한 침묵 때문이다.
많은 힘을 가지고 있고, 무한한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아무 말 없이 파도만 출렁이며
살아있음을 확인시키는 의연함 때문이다.
- 윤재천 '우울한 시대의 빛나는 보석' 중에서 -
넓은 가슴을 지닌 사람.
속앓이를 혼자 잠재우고 말없이 견뎌내는 사람.
어떤 응석도, 푸념도 너끈히 받아줄 것 같은 사람.
삶의 크고 작은 파도도 너끈히 견뎌낸 마음 넉넉한 사람.
바다 같은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45개
좋은 글을 날마다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이상보
바다같은 사람이 바로 '나'라는 사실이 위대하게 느껴집니다
종은하루
어제도 그제제도항시 고마운당행복한하루되세요
정이사님 준호때문에 걱정되시지요. 준호하고 마음을 열고(준호 생각을 긍정적으로) 대화해 보세요 길이 있을 것입니다. 누구나 제몫은 하니까요^^ 즐거운하루 되세요. 조우연
매번 고맙씀니댜.너무좋은글을 주셔서...사색의 향기가 온 누리에 퍼저서 이세상을 향기로 채우길 기원합니다.
겨울바다! 단어만 떠올려도 왠지 명상!에 빠져드네요... 이 겨울이 가지전에 한번 더 그려봅니다... 겨울바다를 바라보며 홀로 서 있는 나를
세상은 살만하다.
자신에게 어떤 태산같은 문제가 닥쳐도 의연하며 너끈히 잘 견뎌내는 사람... 그러면서도 상대에게는 어떤 말이든 말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며 넉넉한 친구가 되어 다 품어내는 사람... 그런 사람이 바다 같은 사람이라면... 저도 바다같이 넓은 가슴을 지닌 사람을 닮고 싶네요!
언제나 아침마다 좋은글을 읽게 해주시는 사색의 향기님께 정말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조은글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은총의 사순시기 되시기를
윤재천 선생님 어디 계시는 분인가요?
윤재천 선생님은 유명한 수필가이십니다. 수필계에서는 알아주는 분이시지요. 수필 평론도 으뜸입니다.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좋은 글 마음의 청량제 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항상 좋은글을 올려주어서 마음의 양식을 갖게해주어 고맙습니다.
행복한하루되세요
바다 같이 받고 태양처럼 주자.
!!!!!!!!!!!!!!!!!!!!
봉우님의 향기 매일 고마운 마음으로 받아 기쁜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우리 스마일 하며 살아 갑시다
행복한 하루가되길
당신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수정
선영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줄 메일이되기를....
사색의 향기 글 보내주신분 참 고맙습니다.어찌 그리 다양하신지.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 많이 하시길
좋은책이라고생각하고 잃어보고싶군요. 부탁합니다
좋은책이라고생각하고 잃어보고싶군요. 부탁합니다
~인생의 물결이~ 옷깃을 스칠 싸늘한 바람의 흐름이~ 고요히 흐르는 조그마한 시냇물의 흐름이~ 잔잔한 바다속~ 큰바위와 작은바위에 물결의 춤추덧 파도치며 내인생의 물결흐름이~ 저~멀리 가나보다
우리모두바다가되면 이세상은 에덴동산이 될겁니다
우리의사랑은 어디에 있던가 찾아 오겠지
당신 사랑합니다
그래 이제는 넓은 가슴을 지닌 사람으로 살아야 하겠습니다. 좋은글입니다.
넓은 가슴을 지닌 바다 같으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여야 되겠습니다...
크고 작은 삶의 고달품도 거뜬히 받아 주는 사람
속앓이를 혼자 잠재우고 혼자 견뎌내는 사람.
삶의 크고 작은 파도도 너끈이 견뎌낸 마음 넉넉한 사람.
넓은 바다 같은 마음을 지닌 사람.
삶의 크고 작은 파도도 너끈히 견뎌낸 마음 넉넉한 사람. 바다 같은 사람!
침묵하기에 더 큰 사람.
삶의 크고 작은 파도도 너끈히 견뎌낸 마음 넉넉한 사람. 바다 같은 사람!
삶의 크고 작은 파도도 너끈히 견뎌낸 마음 넉넉한 사람. 바다 같은 사람!
속앓이를 혼자 잠재우고 말없이 견뎌내는 사람. 어떤 응석도, 푸념도 너끈히 받아줄 것 같은 사람.
삶의 크고 작은 파도도 너끈히 견뎌낸 마음 넉넉한 사람. 바다 같은 사람!
넓은 가슴을 지닌 사람. 속앓이를 혼자 잠재우고 말없이 견뎌내는 사람.
푸념도 너끈히 받아줄 것 같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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