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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색깔

향기지기 2007. 03. 23. 오전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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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공> 지유석님

봄처녀가 산너머에 있는 줄 알았더니 성큼 코앞에 다가와 있네요.
세상이 아무리 어수선해도 봄은 한해도 빼지않고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봄은 멘델스존의 음악처럼 속삭이며 오기도 하고
하얀 목련처럼 우아한 미소로 오는가 하면
노란개나리처럼 까르르 웃으며 오기도 합니다. 
의학적으로 남성보다는 여성이 봄에 더 민감하다고 하는데
그래서 봄을 여성의 계절이라고 하는가 봅니다.
그 이유는 일조량이 많아져 감정 표현과 연관 있는
멜라토닌 호르몬 분비가 많아 기분이 들뜨게되며
습도와 온도가 동시에 올라가 말초혈관이 확장되고
피의 흐름이 활발해져 겨우내 움츠러들었던
음의 기운이 피어나기 때문이라는군요.
어디 여성 뿐이겠습니까? 바야흐로 만물이 생동하는 봄입니다.
생명력이 넘치는 봄날의 정취를 한껏 만끽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22개

김연곤 2007. 03. 23. 오전 05:15

친구입니다.

김연곤 2007. 03. 23. 오전 05:18

친구를 소개합니다.

김연곤 2007. 03. 23. 오전 05:24

제 친구입니다.

김연곤 2007. 03. 23. 오전 05:28

제 친구를 소개합니다.

스마일 2007. 03. 23. 오전 06:39

사색의 향기 정말 아름답습니다 마음에 꼭닭은 말씀에 감동이 갑니다 줄거운 아침에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춘일 2007. 03. 23. 오전 08:25

늘 반가운 메일이 사색의 향기가 나는곳 입니다. 고맙습니다. 담당자님 수고 많이하세요 즐거운 하루되시고..

김재욱 2007. 03. 23. 오전 08:26

생명이 있는자로 생명을전하고 영혼을 살리는 일에 축복의 통로로 가지로 모두가 쓰임 받으시길......

김철수 2007. 03. 23. 오전 08:29

만물이 생동하는 봄 봄처녀의 가슴을 설레이게하는 목련과 개나리가 눈앞에 다가올때 봄내음은 온대지를 향기속으로 몰아넣겠지요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봄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

김성근 2012. 12. 13. 오후 03:42

만물이 생동하는 봄입니다..생명력이 넘치는 봄의 정취를 한껏 만끽하세요...

저녁놀 2016. 03. 13. 오전 10:40

봄의 색갈은 노락색 개나리가 만발하겠지요.

서윤 2016. 11. 30. 오후 05:44

습도와 온도가 올라가 말초신경을 자극하고 생명력이 넘치는 날.

림 2016. 12. 03. 오후 12:20

노오란 튜울립 아름답습니다.

김산우 2017. 04. 26. 오전 11:41

봄은 색갈은 영혼하다.

종 2018. 02. 22. 오후 03:35

하얀 목련처럼 우아한 미소로 오는가 하면 노란개나리처럼 까르르 웃으며 오기도 합니다.

자영 2018. 04. 09. 오후 05:44

피의 흐름이 활발해져 겨우내 움츠러들었던 음의 기운이 피어나기 때문이라는군요.

김국환 2018. 04. 12. 오후 08:27

생동하는 봄입니다.

저녁놀 2018. 04. 13. 오후 07:08

음의 기운이 피어나기 때문이라는군요.어디 여성 뿐이겠습니까? 바야흐로 만물이 생동하는 봄입니다

윤 2019. 01. 14. 오후 12:57

어디 여성 뿐이겠습니까? 바야흐로 만물이 생동하는 봄입니다.생명력이 넘치는 봄날의 정취를 한껏 만끽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한 2019. 01. 15. 오전 09:32

피의 흐름이 활발해져 겨우내 움츠러들었던 음의 기운이 피어나기 때문이라는군요.

수동 2019. 03. 02. 오전 10:40

봄처녀가 산너머에 있는 줄 알았더니 성큼 코앞에 다가와 있네요. 세상이 아무리 어수선해도 봄은 한해도 빼지않고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김산성 2019. 05. 08. 오전 08:39

멜라토닌 호르몬 분비가 많아 기분이 들뜨게되며 습도와 온도가 동시에 올라가 말초혈관이 확장되고

rkdfmd 2023. 10. 22. 오전 02:10

정취를 한껏 만끽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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