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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바다의 교훈

향기지기 2007. 04. 02. 오전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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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칭찬하되 낮게 살고
바다를 찬미하되 육지에서 살라.
- 허버트 -
산은 올라가는 맛이 있습니다.
오르고 또 오르다보면 어느덧 정상에 이르고
정상에서 느끼는 기분은 최고입니다.
그러나 오름 뒤에는 곧 내려감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늘 정상에만 머무를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바다는 한 없이 넓은 꿈의 밭입니다.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육지로 돌아와야 합니다.
욕심을 줄이고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산을 우러르되 자신을 낮추는 겸허한 자세,
바다처럼 넓은 꿈을 가지되 욕심을 부리지 않는 자세,
참된 세상살이의 기본입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55개

정영숙 2007. 04. 02. 오전 12:55

산은 우러르되 자신을 낮추는 겸허한 자세, 바다처럼 넓은 꿈을 가지되 욕심을 부리지 않는 자세, 참된 세상살이 기본이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정민 2007. 04. 02. 오전 01:36

1121

박복선 2007. 04. 02. 오전 02:26

향기의 선물 항상 감사합니다. 저는 매일 이 향기를 모아 두고 있으며 때론 통지문 등에도 필요시 인용하여 더욱 보람을 느끼기도 합니다. 항상 항상 감사합니다.

이대영 2007. 04. 02. 오전 04:35

허버트란 사람이 철학자인가요 말은 간단히 2줄로 표현했지만 그 뜻은 깊은 뜻이 숨어있네요. 산과 바댜에서 좋은 교훈을 알려주셔서 고마워요.

김용제 2007. 04. 02. 오전 04:42

남자의 기상은 네와같이 뻔보라고 여자의 넓은 마음은 세상을 않고 사는 태초의 근본을 삼았을겄이다

이대영 2007. 04. 02. 오전 04:56

허버트란 사람이 철학자인가요 말은 간단히 2줄로 표현했지만 그 뜻은 깊은 뜻이 숨어있네요. 산과 바댜에서 좋은 교훈을 알려주셔서 고마워요.

윤영 2007. 04. 02. 오전 07:08

한 주를 시작하는 저에게 너무도 멋진 말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장종목 2007. 04. 02. 오전 08:17

산과바다 정말 설레는 말입니다.

김용재 2007. 04. 02. 오전 08:29

그래도... 아름답게 살고 싶은 어울리며 살고 싶은 그런 욕심은 가지고 싶네요

이정선 2007. 04. 02. 오전 08:37

책 선물을 받는다면..4월을 더 활기차게 시작할수 있을거 같네요.^^ 사실 이런 이벤트에 당첨된 다는 자체가 아주 오래전에 되 본건라....

소병욱 2007. 04. 02. 오전 08:51

좋은 글과 함께 보람찬 하루가 되세요

조영민 2007. 04. 02. 오전 09:33

좋은글 항상 고맙게 읽고 있습니다. 수고하세요.

이유리 2007. 04. 02. 오전 09:44

1.이유리 2.never62 3.멋진 신세계라는 책 꼭 갖고 싶었습니다.

이옥경 2007. 04. 02. 오전 10:10

꿈과 이상을 높고 넓게.. 그러나 실천은 겸손한 자세로... 명심 또 명심...!

최은주 2007. 04. 02. 오전 10:19

멋진 신세계를 책속에서 찾아보고 싶습니다.

심주은 2007. 04. 02. 오전 10:22

심주은 모든것에 관심을 갖고 느끼고 싶은 마음입니다

김영식 2007. 04. 02. 오전 10:38

그렇지않아도 제가 보고싶어했덩 책인데 엄두가 안났었어요..제게 보내주신다면 감사히 읽고 제 주위 친구들에게도 마구 권하고 돌려줄 것입니다..꼭! 보내주세요~^.~

박혜경 2007. 04. 02. 오전 10:43

1. 박혜경 2. hkg1214 3. 책은 가리지 않고 읽는 편이라 많은 책을 보고싶네요..

장호용 2007. 04. 02. 오전 11:18

겸손한 말씀 감사합니다. 더욱 겸손한 자세로 살겠습니다.

김종석 2007. 04. 02. 오전 11:19

글 잘봤습니다.

유태복 2007. 04. 02. 오전 11:29

읽으면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방규원 2007. 04. 02. 오전 11:36

1. 방규원 2. pkw4590 3. 하루하루 전공서적을 파고살지만, 가끔은 한권의 문학서적으로 기분전환하고 싶네요..

정성홍 2007. 04. 02. 오전 11:42

이회장님! 정말 어려운 결단을 내려주신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직도 사색의 향기를 못 받아보고 계시나요? 다시한번 시도해 봅니다. 오늘저녁에 이회장님의 인자하신 모습을 뵙겠네요

운영자 2007. 04. 02. 오전 11:46

이 곳에서는 도서 신청을 받지 않습니다. <멋진 신세계> 이벤트에 응모하시려는 분들은 http://www.iloveletter.or.kr/?_page=41 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은주 2007. 04. 02. 오후 12:44

항상 좋은 글로 하루를 열 수 있게 해주셔 감사

차준관 2007. 04. 02. 오후 04:15

땡큐...또 땡큐...샹혀

차준관 2007. 04. 02. 오후 04:16

땡큐...또 땡큐...샹혀

오경숙 2007. 04. 02. 오후 08:46

삶이 고달파.. 늘 아이고.. 힘들어.. 하며 하룰 보내고 있답니다. 컴도 고장나 이제사 문을 두드려 봅니다. 지친 하루를 좋은 글과 함께 보냈수 있어 다행이라 생각 합니다. 행여 제게.. 이니 멋진 책한권 주셨으면 하는 바램을 남겨 봅니다.

김철수 2007. 04. 02. 오후 10:10

산과바다 좋은글이네요 .... 산에 오를때 힘이들듯이 내려 갈때는 더 힘이 든다고 하네요 바다역시 물위를 떠있을때는 수평선을 보면서 행복에 겨워 있지만 파도가 치면 그만큼 힘들다는것 다 아시지요 육지로 돌아간다는 그생각이 간절한 그날이 올거예요 산과 바다 모두가 없어서는 안될 우리들의 친구가 아닌가 생각을 하면서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추달호 2007. 04. 03. 오전 01:53

r김교수님, 고마워요l

임선미 2007. 04. 03. 오전 08:25

보내주세요

오영상 2007. 04. 03. 오전 11:24

너무 좋은 글이네요 욕심을 줄이고 살아간다는거 쉽지는 않지요 베풀수 있을때 베풀며 살수 있는 삶이 너무나도 아름다운 삶이라 생각됩니다

김기용 2007. 04. 03. 오후 01:58

좋은 말씀입니다. 우리 모두가 욕심부리지 말고 넓은 마음으로 겸손하게 살아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니 그게 문제가 아닐까요. 하루하루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살아가시기를 바라며---

강일석 2007. 04. 04. 오전 10:31

참된세상살이의 기본은...겸손함이라는 말씀 깊이 새겨 갑니다..

기은숙 2007. 04. 04. 오후 03:15

안녕하세요. 항상 좋은글 보내주셔서 잘읽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명숙 2007. 04. 04. 오후 11:13

산을 우러르되 자신을 낮추는 겸허한자세.....

오영상 2007. 04. 05. 오후 05:18

우리는 항상 멋진세계를 꿈꾸며 살아가지만 지나고 보면 현실은 그렇게 멋진것만은 아닌것 같애요. 그래도 늘 함께하시는 향기메일선물의 향기로 날마다 새롭게 멋진 신세계속에서 지냄을 감사드립니다

이은경 2007. 04. 06. 오전 12:45

멋진 글 감사합니다..^^/ 멋진 삶을 살기 위해서 노력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배영희 2007. 04. 07. 오후 10:53

마음에 와닿는글들 잘 읽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변양수 2007. 04. 14. 오후 11:23

君子憂道憂不貧군자는 도를 근심하고 가난을 근심하지 않는다.(論語) 높은 산을 올라가면 내려올것을 생각하고 바다에 가면 육지로 올것을 생각한다. ( 春願) 변양수 는 욕심도 업고 오직 내몸 건강주셔서 건강하게 생활할수 잇도록 해주신 은혜로 감사하게 만족합니다. 나에게 사색의 향기를 보내주신 작가님 감사합니다.

홍성광 2007. 04. 17. 오전 09:16

&#52515;은글이 마음에 평화를 가져다주는군요

김성근 2012. 12. 13. 오후 03:09

자신을 낮추는 겸허한 자세,욕심을 부리지 않는 자세..참된 세상살이의 기본입니다...

저녁놀 2016. 03. 16. 오후 01:36

욕심을 버리고 사람과 부대끼며 살아가는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서윤 2016. 12. 02. 오후 06:09

욕심을 부리지 않고 참된 삶을 살아가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림 2016. 12. 04. 오전 10:27

바다처럼 넓은 꿈을 가지되 욕심 부리지 않는 자세이다.

김산우 2017. 04. 28. 오전 11:59

산은 우러으되 자신을 낮추는 겸허한 자세

종 2018. 02. 23. 오후 03:50

바다는 한 없이 넓은 꿈의 밭입니다.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자영 2018. 04. 10. 오후 05:44

산을 우러르되 자신을 낮추는 겸허한 자세, 바다처럼 넓은 꿈을 가지되 욕심을 부리지 않는 자세,

김국환 2018. 04. 12. 오후 10:02

세상살이의 기본이 무엇일까.

국 2018. 04. 14. 오후 02:24

욕심을 줄이고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윤 2019. 01. 15. 오전 09:38

바다처럼 넓은 꿈을 가지되 욕심을 부리지 않는 자세, 참된 세상살이의 기본입니다.

한 2019. 01. 16. 오후 09:27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산을 우러르되 자신을 낮추는 겸허한 자세,

수동 2019. 03. 03. 오전 11:34

산은 올라가는 맛이 있습니다. 오르고 또 오르다보면 어느덧 정상에 이르고

김산성 2019. 05. 09. 오전 07:54

그러나 육지로 돌아와야 합니다. 욕심을 줄이고

dlscjs 2023. 10. 23. 오전 02:08

욕심을 부리지 않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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