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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공동체를 향하여

향기지기 2007. 03. 30. 오전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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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렁치렁한 장발에 통기타, 포크 음악 등 독특한 문화를 만들었던 히피즘.
사랑, 평화, 자유 그리고 자연으로의 복귀를 추구하며 패션과 예술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히피즘 문화가 꽃피었던 당시로부터 40년이나 지난 지금,
이젠 추억의 시절로 기억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미국 동부에는 아직도 이 문화를 지키며
살아가는 히피족들이 있다고 합니다.
공동체 문화를 지향하는 이들은
재산은 물론 가족관계까지도 공유하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또 이들의 직업은 주로 예술가, 환경운동가, 명상가와 같은
형이상학적인 분야가 많지만 건축현장의 인부와 같이 육체노동을 즐겨 하는
이들도 있다고 합니다.
인류는 끝없이 유토피아를 꿈꾸며 이렇듯 새로운 공동체를 만들어내곤 했습니다.
인간은 언제나 타인과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갈망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끊임없이 새로운 형태의 공동체가 출현하게 될 테지요.
독특한 히피 공동체가 현대의 문화에 큰 영향을 미친 것처럼
유토피아적 공동체를 향한 인간의 끝없는 꿈은
세계를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자양분일지도 모릅니다.

댓글 32개

윤영 2007. 03. 30. 오전 02:45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든다는 것은 아름다운 일입니다. 오늘도 회원 여러분! 복된 날 되세요.

김철수 2007. 03. 30. 오전 03:06

아름다운 공동체 정말 옛날이 생각나는군요 장발머리에 미니스커트 그리고 나팔바지 ... 한때 젊은층에 복고풍이 몰아쳤던 시절에 함께했던 순간들 머리를 잘리고 치마를 잘리는 그리고 자루같은 옷을 입고 좋다고 다니던 그시절이 다시 그리워 지는 순간이네요 이모든 것이 아름다운 추억의 공동체가 아닐까요 ....

이종선 2007. 03. 30. 오전 03:16

홈피 리뉴얼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많은 발전을 거듭해서 회원의 정서에도 많은 도움되게 해 주시고 수익도 창출할수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노하복 2007. 03. 30. 오전 03:23

1.노하복 2.never6262 3.딸에게 선물해 주고 싶어서입니다.

고진수 2007. 03. 30. 오전 03:30

감사.

애종 2007. 03. 30. 오전 03:32

옆에 있는 사람과 앞에 있는 사람과 뒤에 있는 사람과 그리고 그 옆과 앞과 뒤에 있는 그 사람들과 어울리다 보니 모두다 어울리게 되네요... 그 어울림 깊숙한 곳에 사랑의 씨앗(애종) 하나가 있어 어울림의 네트워크 씨넷 (seednet)을 가꾸고 싶다네요... 누가!!!!!!!!

이옥경 2007. 03. 30. 오전 10:38

유토피아를 향한 인류의 끊임없는 노력...! 평화와 행복을 추구하는 우리모두의 꿈이.. 사색의 향기속에서 이루어지길 희망해 봅니다^^

유태복 2007. 03. 30. 오전 10:52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보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김철운 2007. 03. 30. 오후 12:06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우리인간을 통하여 영화를 받기 원하시는 하나님은 삼라만상이 더불어 살도록 창조하시고 그증에도 우리인간을 특별히 사랑하사 남을 배려하는 사고를 주시고 만물에 영장으로삼으셨으니 우리인간이 인간다운 삶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야할 책임이 있답니다.

오영상 2007. 03. 30. 오후 03:14

1. 오영상 2. sopa911 3. 항상 책을 가까이 할 수 있어 좋습니다

최종성 2007. 03. 30. 오후 05:14

공짜라 그런가? 몇번 신청해도 시간만 낭비되드라

신범호 2007. 03. 31. 오전 08:44

아! 그때 정확히 40년전 고등학교 시절, 평화봉사단원이 입국하여 영어를, 문화를 가르쳤고, 우리는 팝송을 접한다. 그리고 월남전과 히피를 좀 더 현실적으로 체감했었다. 지금은 늙어가니까 외롭지 않기 위하여 친구와 잡기를 늘 가까이 두려한다. 그리고 독서도..

오영상 2007. 03. 31. 오후 07:36

1. 오영상 2. sopa911 3. 천국의 아름다운 모습을 그리며 은혜사모하며 읽고 싶습니다

샤프 2007. 03. 31. 오후 10:54

인류는 끝없이 유토피아를 꿈꾸며 새로운 공동체를 만들어 냈고, 만들어 낼 것입니다. 유토피아의 의미는 이상향이죠. 그 이샹향을 향해, 자신의 모든걸 공유할 수 있는 뜻이 있는 사람들끼리 새로운 공동체를 추구해 나가다보면 자칫 타 공동체에 대해서 너무 배타적이 되는 결과를 가져올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변금옥 2007. 04. 02. 오전 10:37

1.변금옥 2.chamsai 3.너무나 바쁘게 살아가는 동안 요즘 공허한마름이 큽니다. 이 책으로 위로를 삼고 싶어요

김교련 2007. 04. 03. 오후 01:15

개인주의 사상이 나홀로 이익을 많이 생각하는요즈음 공동체의식이 많이부족한이때 건설적인새로운 많은 공동체가 만들어 진다는것은 좋은현상이죠, 사색의 향기 좋은책방 님 감사합니다,

이동걸 2007. 04. 04. 오후 11:05

공동체라는건 나 다른이 그리고 국가 민족을 위해서 서로 돕기 위한 것이 아닐까 싶네요.

조만근 2007. 04. 05. 오후 12:28

잘볼께요

김성근 2012. 12. 13. 오후 03:26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녁놀 2016. 03. 16. 오후 01:34

인간은 언제나 타인과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갈망한다..

서윤 2016. 12. 01. 오후 04:59

세계를 더욱 풍요롭게 하는 자양분 일까 합니다.

림 2016. 12. 04. 오전 10:25

유토피아적 공동제를 향한 인간의 꿈은 더욱 풍요롭게 하는 지양분 일지 모른다.

김산우 2017. 04. 28. 오전 11:58

인간은 언제나 타인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갈망한다.

종 2018. 02. 23. 오후 03:50

형이상학적인 분야가 많지만 건축현장의 인부와 같이 육체노동을 즐겨 하는 이들도 있다고 합니다.

자영 2018. 04. 10. 오후 05:44

독특한 히피 공동체가 현대의 문화에 큰 영향을 미친 것처럼 유토피아적 공동체를 향한 인간의 끝없는 꿈은

김국환 2018. 04. 12. 오후 08:48

사랑, 평화, 자유 그리고 자연으로의 복귀.

국 2018. 04. 14. 오후 02:24

공동체 문화를 지향하는 이들은 재산은 물론 가족관계까지도 공유하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한 2019. 01. 15. 오전 09:34

앞으로도 끊임없이 새로운 형태의 공동체가 출현하게 될 테지요. 독특한 히피 공동체가 현대의 문화에 큰 영향을 미친 것처럼

윤 2019. 01. 15. 오전 09:37

유토피아적 공동체를 향한 인간의 끝없는 꿈은 세계를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자양분일지도 모릅니다.

수동 2019. 03. 02. 오전 10:39

이젠 추억의 시절로 기억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미국 동부에는 아직도 이 문화를 지키며

김산성 2019. 05. 09. 오전 07:54

인류는 끝없이 유토피아를 꿈꾸며 이렇듯 새로운 공동체를 만들어내곤 했습니다. 인간은 언제나 타인과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갈망하기 때문에

ntks 2023. 10. 23. 오전 02:07

현대의 문화에 큰 영향을 미친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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