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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을 낮추세요

향기지기 2007. 04. 17. 오전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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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빌딩, 그 어느 하나
네모난 방이 아닌 곳이 없다.
이 폐쇄적인 공간에서 우리는 잠을 자고,
밥을 먹고, 일을 하고, 꿈을 꾸고, 사랑을 한다.
매일 아침 네모난 방에서 일어나
또 다른 방을 찾아 나서고
저녁이면 다시 네모난 방으로 돌아온다.
- 휘민 '방, 사로잡힌 사유의 공간'에서 -
너와 나를 서로의 방에 가두는 건
우리 사이의 경계, 바로 벽 때문입니다.
보이는 벽 뿐 아니라 마음 속 보이지 않는
수많은 벽들이 존재하기에
마음을 가두고 좀처럼 열어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들 사이의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어보세요.
서로를 둘러친 마음의 담을 낮춰보세요.
혼자는 외롭습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7개

김철수 2007. 04. 17. 오전 05:29

담을 낮추어야 누구나 다 들여다 볼수있듯이 마음에 담도 낮추어야 되겟지요 요즘 어려운 경제문제와 함께 모두들 힘들어 하는데 네모난 방을 둥굴게 만들수는 없을지요 울타리 담장도 철거를 하고 이제는 꽃을 심는다고 하네요 좋은현상이 일어나고 있는것이지요 좋은글 잘 보고 담장을 낮추는 기분으로 하루를 출발합니다 ...

손동길 2007. 04. 17. 오전 05:37

내 마음의 담벽을 생각 해봤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은정 2007. 04. 17. 오전 08:10

매일매일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는 수기씨와 저에게 잠시나마 마음을 비우고 생각할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항상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윤영 2007. 04. 17. 오전 09:33

오늘도 마음 속 보이지 않는 수 많은 벽들을 제거하며 행복하게 삽시다

이옥경 2007. 04. 17. 오전 10:39

낮은 울타리 너머로 보이는 당신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김지영 2007. 04. 17. 오후 02:35

마음의 담을 낮춰보지요. 아예 허물수는 없지만 최대한 낮춰 여러분의 얼굴을 봐야지요. 장로님 고맙습니다.

김수지 2007. 04. 17. 오후 03:08

둥근 방은 없을까? 네모를 둥글게 만들면? 재미겟다.

김용관 2007. 04. 17. 오후 03:13

해송님~ 늘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건하세요....

김석한 2007. 04. 18. 오전 08:54

담을 낮추겟습니다. 아름다운 당신을 실컷 보겟습니다.제 모습도 실컷 보여드리겠습니다.사랑합니다.

오문정 2007. 04. 18. 오전 10:25

내 벽은 도대체 몇 개란 말인가...에궁...

추달호 2007. 04. 19. 오후 12:30

봄을 입은 모든 것들 나는 무엇이 되고 있나

이대영 2007. 04. 21. 오후 07:34

마음의 담이 더 무섭다고 합니다. 미국의 대학생의 대량 살생사건도 마음의 담을 쌓아서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남수 2007. 05. 08. 오전 09:20

lns@4911

김성근 2012. 12. 12. 오후 06:48

서로를 둘러친 마음의 담을 낮추고 살았으면 합니다...

저녁놀 2016. 03. 22. 오후 02:17

보이지 않은 벽을 허물어 보면 어떨까요.

서윤 2016. 12. 04. 오후 12:43

서로의 방에 가두는 것은 우리 사이의 경계 바로 벽 때문입니다.

림 2016. 12. 06. 오후 06:11

마음을 가두고 좀처럼 열어 보이지 않습니다.

김산우 2017. 05. 03. 오후 02:46

서로를 둘러친 마음의 담을 낮춰보세요.

종 2018. 02. 25. 오후 12:26

또 다른 방을 찾아 나서고 저녁이면 다시 네모난 방으로 돌아온다.

자영 2018. 04. 12. 오전 09:30

서로를 둘러친 마음의 담을 낮춰보세요. 혼자는 외롭습니다.

김국환 2018. 04. 15. 오후 07:52

벽, 담을 없애자.

국 2018. 04. 16. 오전 09:42

마음을 가두고 좀처럼 열어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들 사이의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어보세요

윤 2019. 01. 16. 오후 09:33

서로를 둘러친 마음의 담을 낮춰보세요.혼자는 외롭습니다

한 2019. 01. 17. 오전 09:39

마음을 가두고 좀처럼 열어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들 사이의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어보세요.

수동 2019. 03. 04. 오후 02:07

네모난 방이 아닌 곳이 없다. 이 폐쇄적인 공간에서 우리는 잠을 자고,

김산성 2019. 05. 11. 오전 08:01

보이는 벽 뿐 아니라 마음 속 보이지 않는 수많은 벽들이 존재하기에

eorn 2023. 10. 25. 오전 12:30

마음의 담을 낮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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