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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를 위하여
노랑 애벌레는 어느날 늙은 애벌레 한 마리가
나뭇가지에 거꾸로 매달려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무슨 사고를 당한 것 같은데 구해드릴까요?'
물었습니다.
그러자 늙은 애벌레는
'괜찮아. 날 수 있게 되려면 이렇게 해야만 해.'
대답했습니다.
- 트리나 포올러스, '꽃들에게 희망을' 중에서 -
삶에는 지금 이상의 무엇인가가 있습니다.
그 무엇을 찾기 위해서는
애벌레가 고치 속에서 나비가 되기를 기다리며
고통을 견디듯
지금의 고난을 견뎌내야만 합니다.
꽃들에게 희망을 주는 진정한 나비가 되기 위하여.
나에게, 또는 누군가에게
진정 희망이 되는 그 무엇을 위하여.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71개
Hope for the Flowers 꽃 들에게 희망을 . . 사춘기 소년 때 읽은 글인데 . . 그 때도 길지 않은 우화 다 읽고나서 느꼈던 점이 참 많았더랬습니다. 끝을 모르고 오른 정상에서 아무 것도 없는 . . .끝이 어딘지도 모르고 남들이 가니까 따라 가는 길 . . . 지금의 제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애벌레가 고치 속에서 나비가 되기를 기다리는 것은 엄청난 고통이 따를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 고통을 덜어주겠다고 대신 가위질을 해서 고통을 해소해 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고통을 통하여 나비가 영양분을 공급받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고통에게도 이렇게 값진 영양분이 있을 것입니다. 오늘도 모두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승리하세요.
글쓴이와 읽은이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훌륭한 글과 코맨트에서 하늘을 느끼고 대자연을 느끼고 그 속에서 사랑하는 우리의 존재를 느낍니다.
그냥.. 더도말고 덜도말고.. 우리 아이들이 모두 행복한 웃음을 지을수 있는 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정옥 easy215 보드게임.. 사 줘야지 하면서도 그러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아이들에게 보드게임을 접해 주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너무 힘든 이들에게는 정말 위로의 말... 나비가 되기위해 인고의 세월을 견디는 에벌레처럼 미래를 꿈꾸며 힘든 시기를 잘 견디기를...
희망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을 뜻하지 않나 싶네요 요즘 저희들은 무엇을 위해서 살아가고 있는지 자기 자신의 희망이 아닌 다른 사람들과의 비교또는 남들이 가니까 나도 하는 식의 삶을 살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희망이란 앞으로 이루고 싶은 또는 추구하고 싶은 모습이 아닐까합니다.
고생 끝에 낙이 있다고 온실에서 자란 것 보다 온갖 풍파를 겪은 자연속에서 자란 화초가 더 강하고 생명력도 강하듯 과잉보호 보다 자기가 하고싶은데로 해주는것이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용기와희망을 줄것 입니다(jisune4@yahoo.co.kr)
어제는 남편에게 향기메일을 선물했더니 좋아하더군요. 오늘은 우리 아이에게도 선물을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고난이 있는 뒤에야 비상의 목적을 거둘 수 있기에, 늙은 애벌레의 말이 가슴에 와 닿는다.
사람이 바라는 대로 꿈은 이루어집니다 더 밝고 더 행복한 삶을 위해서 오늘도 한 걸음씩 힘차게 나아갑시다 화이팅
애벌레가 나비를 위해 견디듯.. 저 또한 그리 해야한다는걸 새삼 깨닫게 하는 글이네요..
사랑과 칭찬을 선물로 보내고 싶습니다.
인고의 세월을 거쳐야 애벌레가 나비가 되듯, 지금 어려운 시절을 거쳐야 더 나은 인생을 맞이 할 수 있는 것이다.
올해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으면 합니다. 스스로도 모르게 아들에게는 엄격하게만 대하는 아빠가 아니라 친근한 아빠가 될 수 있도록 꼭 받고싶습니다.
아직은 어린이날이 가장 즐거운 날인 아홉살 짜리 딸에게 보드게임 놀이는 좋은 선물이 될거예요.. 우리딸 가람이에게 어린이날 기념 선물을 보내주세요. 나비를 꿈꾸는 봄날^^
벗어나는 벗어나야 하는 벗어날 수 있는 그 무엇이 있기에 이 삶의 의미와 가치가 우리의 이 순간을 아름답게 가꾸어 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올해 입한한 세째 아들녀석에게 무선 조정 자동차를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오월 어린이 날을 맞이하여 올해 입학한 세째 아들녀석에게 무선으로 조정되는 자동차를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삶에는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이 있습니다. 걸음마 부터 시작하여 걷고 뛰기까지 누가 대신하여 줄 수 없는 내 삶의 진화는 동반하는 고통도 기쁨도 내것 이기에 그 과정이 너무나 소중한 것 같습니다.
그대가 있어 내가 있듯이, 내가 있어 사색의 향기가 있는 것은 아닌지.... ㅎㅎㅎ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밝은 미소 가득한 하루 되시길.... .
그대가 있어 내가 있듯이, 내가 있어 사색의 향기가 있는 것은 아닌지.... ㅎㅎㅎ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밝은 미소 가득한 하루 되시길.... .
직장우울증이라고 하던가요? 요즘 제가 조금 그런것 같습니다. 뭐든지할수 있을 것 같아던 입사초기와는 다르게 자꾸 일에 대한 두려움과 의욕을 잃어가는 저를 발견할 때면 많이 힘이듭니다. 나비처럼 날기 위해서는 지금의 이 시간을 잘 극복해야하겠죠~~ 힘들지만 애벌레처럼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파이팅!!!
지금 제가 그런 상태인지 모르겠네요..이 난관을 극복하면..나비가 될려나..그래도 희망적인 글을 읽어서 ... 위로가 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많이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애벌레가 나비가 되기까지 이렇듯 역경이 많은듯합니다. 나도 과연 살아오면서 애벌레처럼 역경을 견디며 살아오고 또 살아가고 있는걸까요? 아님 쉽게 포기하진 않았나하고 깊이 생각해보게 되네요~아자아자!힘내봅시다!!
사색의 향기.... 느낌이 좋지?
십대, 이십대.. 늘 고난이라고 생각하며 살았던 것 같은데 돌이켜보면 '그 무언가'를 찾기 위해 고난속에 살았던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저 막연히 주어진 삶을 살았을 뿐.. ...... 이제서야 그 무언가의 실체를 알게 되었는데 너무 늦지 않았기만을 바랍니다... '나비를 위하여'... 지금 제가 하고 있는 굳은 결심과 너무 똑같은 것 같아 마음에 와 닿네요..*^^*
ㅁㅇㄶ
무한의 상념에서 자아를 찾아
내칭구 가은이 화이또
임신이라는 축복을 받았지만 입덧을 하며 출퇴근 하기가 힘드네여 그치만 이시기를 잘 견디면 이쁘 아기를 만날수 있겠죠~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번 어린이날에는 우리 아이들에게 멋진 선물을 하려고 합니다. 초등학교 4학년과 2학년인데 무슨 선물이 좋을까요. 맞벌이 부부인데 우리 네식구가 같이 에버랜드가서 고생하며 사람들과 부디끼며 보내겠습니다. 어른은 싫어하지만 아이들은 무척 좋아하겠죠.
나비가 알을 낳아 애벌레가되어 번데기가 성충이 되어 나비로 훨훨 날아가면... 아....자유다! 할까요? 아 세상이 너무 무서워 할까요? 우리 아기가 자라서 아! 무서워 하기보다 무서움에서도 대처 할 수 있는 번데기의 인고를 배웠으면 합니다.
학원이다 학교다 아이들도 요즘 모두 바쁜거 같네요..... 어린이날 만큼은 학원도 학교도 잊고 푸른 자연에서 뛰어놀게 해주고 싶네요~~
늘 아침 배달 되어오던 메일이 오지 않아서 오널은 간만에 향기 홈피에서 확인했어요... 죄송하지만 다시 보내주실순 없나요?
어리면 어릴수록 때가 묻지않아 순수함이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때론 아이 키우는것이 힘들다 투정도 부리지만... 세월이 흐르면 지금 이순간이 벌써부터 너무도 그리워질것 같습니다... 아이가 있어 행복하고 아이로 인해 감사함을 느끼며 살아가는 나의 일상이 난... 너무도 행복하답니다....^^
아주 가난했던 시골 출신이라 특별히 어린이 날이라고 놀러간 기억도 없네요 지금와서 우리또래들의 얘기를 들으보면 동물원이나 놀이동산등....많이는 아니더라도 어린이날닽은때는 맛난것도 먹고 가족나들이도 한번쯤 갔을법도한데 우리 부모님들은 맘의여유도 없엇던지.. 오죽함그랬을까 싶기도 하면서도 조금의 원망은 하게되네요 그래서 인지 지금 저희 애들에겐 다른 선물보다 더 훤희 튄 야외에서 맑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고 싶습니다
1.정상채 2. jsc5850
꼭 받고싶은대 안되나요 처남아이가 가지고 놀수있는 선물인 것같습니다 귀여운 조카 수민이에게 선물하고싶은대 좋은 선물이 될수있을것 같습니다
늘 새 힘이 돋게 하는 글입니다. 늘 희망을 주는 글이죠.. 발판으로 오늘도 화이팅 하겠습니다.
저절로 엄마,아빠 고맙습니다...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신나고, 들뜨고, 행복했음 좋겠네요..
제이름이 나비에요.50중반이 됐는데도 우리식구들은 나비래요..어렸을적 할머니들도 어쩌다 보믄 나비왔네 합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매일 웃는 날만 계속았으시길빕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매일 웃는 날만 계속았으시길빕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매일 웃는 날만 계속았으시길빕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매일 웃는 날만 계속았으시길빕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매일 웃는 날만 계속았으시길빕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매일 웃는 날만 계속았으시길빕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매일 웃는 날만 계속았으시길빕니다.
애벌래가 나비가 되려고 온갓 고통을 무릅쓰고 결국은 세상을 훨훨 날아 다니면서 마음껏 누리는 마음처럼 우리도 고통의 시련을 겪고 행복한 미래가 되시길 바랍니다 ..... 항상 베려하는 마음으로 멋진 시간 되시길 바랄께요
저는 종교가 없는데 신이 존재한다면 지금 저를 시험하시는 것 같아요....곧 행복이 오리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고난이 단 열매로 태어나기를..
삶에서 껍질을 깨고 나온다는 것이 만만치 않은 일임을 새삼 느낍니니다. 고통이 없다면 나중에 올 환희와 기쁨도 그만큼 작겠지요? 더 나은 삶을 위해 번데기로 지내는 아픔과 고통도 견디렵니다.
군인이기에 가족과 떨어져 지내고 있습니다. 이번 어린이날 멀리 있는 가족이 오래간만에 찾아 온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래요 진정한 나비가 되려면 지금의 고난을 달게 받아들이고 인정해야만 해요 난 피하려고만 하네요 요령을 피워 고치가 되지않고도 나비가 될 수 있는 방법이 있나 헤매고 다녔네요. 가장 중요한 걸 잊고서 말이에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보드게임 애가 참좋아하겠습니다.
사색의 향기를 접한지도 어언2년이 되가는것 같네요.언제나 좋을글로 마음에 안식과 평화를 느낄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난 우리아이에게 희망과 용기를 선물하고 싶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것들이 필요하지만 그 중에 희망과 용기가 있다면 그리 힘들게 세상을 살지는 않을 것 같다. 그런데 나 자신도 희망가 용기를 어떻게 선물해야하는지 잘 모른다. 그래서 열심히 책은 읽는다. 물론 내 아이에게도 책을 많이 읽도록 한다. 그것이 큰 힘이 되길 바라면서....
지금의 고난을 견뎌 내야만 됩니다...
삶에는 무슨 이상한 가가 있습니다. 그 이상한가가를 찾아서.......
삶에는 지금 이상의 무엇인가가 있습니다. 그 무엇인가를 찾기 위해서.......
삶에는 지금 이상의 무엇인가가 있습니다.
진정 희망이 되는 그 무엇이 되어.
그러자 늙은 애벌레는 '괜찮아. 날 수 있게 되려면 이렇게 해야만 해.'대답했습니다.
나에게, 또는 누군가에게 진정 희망이 되는 그 무엇을 위하여.
고통과 고난을 견디어 내야.
지금의 고난을 견뎌내야만 합니다. 꽃들에게 희망을 주는 진정한 나비가 되기 위하여
나에게, 또는 누군가에게 진정 희망이 되는 그 무엇을 위하여.
지금의 고난을 견뎌내야만 합니다. 꽃들에게 희망을 주는 진정한 나비가 되기 위하여.
깜짝 놀랐습니다. '무슨 사고를 당한 것 같은데 구해드릴까요?'
애벌레가 고치 속에서 나비가 되기를 기다리며 고통을 견디듯
희망이 되는 그 무엇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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