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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써 보세요
편지는 간절함에서 쓰여 진다.
길가에 피어있는 풀꽃 한 송이나
가을 들판 멀리 저문 바람에 나부끼는 억새
그리고 펑펑 내리는 하염없는
첫 눈송이들을 혼자 보기가 아까워
가장 간절한 사람에게 보여주는
자기 고백의 글이다.
편지는 그래서 거짓이 없는
자기의 얼굴인 것이다.
- 김용택 '인생' 중에서 -
첫 줄 이름만이라도 써 놓고 바라보면
마음가득 차오르던 간절함으로
절절하던 때가 있었는지요.
손만 뻗으면 가까이 있는 전화기로
다하지 못하는 마음이 있다면
가끔은 한 자 한 자 눌러 마음을 써 보세요.
그이의 감동이 메아리 되어 되돌아 올 테니까요.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36개
마음의 여유가 있는 오늘이었으면 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히 받겠읍니다.
저는 모르는 분이 날마다 좋은 글 보내 주셔서 무어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임용호님 고맙습니다.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편지는 사라지고 컴의 메일이 자리잡고 있는 세상에서 다시한번 새롭게 직접 글을 써보게 만드는 내용을 읽었습니다.
봄비를 머금은 느티나무 잎사귀가 푸르름을 더 해가는 화요일 아침 모든 사람들에게도 푸를름이 함께 하시길 바람니다.
보고픈 그대 안녕! 나도 안녕.... 그럼.....안녕! ^^
대지 한권 읽고 싶습니다.
아침부터 좋은 글귀들을 보니 마음이 잔잔해지는듯하네요.. ^^* 감사합니다..
감사.
자기의 얼굴, 감동의메아리... 이런 간절함이 승화되어야 표현의진실함이 표출되지 않나싶습니다.오늘도 좋은하루보내세요^^*
이번기회에 제대로 읽어보고싶네요.. 늘 좋은글,생각할수있는 시간이있어 즐겁습니다
45년 전에 원서로 읽어보느라 고생도 참 많이 하며 감동도 했었는데, 그후 영화를 보면서는 실감을 했었고, 저자의 강의를 직접 듣고서야 그의 문학세계를 이해할 수 있었다. 이제, 번역판이지만 다시 한번 읽어보면 더욱 실감이 날듯하다. 문화는 다르지만, 왕서방의 생애를 통해 우리의 과거를 돌아볼 수 있는, 그래서 보다 알찬 내일이 약속되었으면 좋겠다. 읽을수록 생각의 깊이를 더해준 이 책 꼭 한번 다시 읽어보고 싶다.
오영희입니다 책선물받기에가니 이이디 비번모두 틀리다면서 방이 않열어집니다 확인해서 메일로 주시면감사드립니다 책 선물 받고싶은데요 항상 즐거운 일들만있으시길빕니다
1. 하 행 민 2. hamin1233 3. 오래전에 읽었던 책인데..요즘 아이들이 좋아할런지는 몰라도 가족과 돌려가며 읽고 싶네요.
꼭 읽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십여년전 중학교 입학후 필독도서로 간신히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너무 어렵고 두껍게 여겨 꺼려하던 책이었는데..다시 한번 읽어 보고 싶네요^^
책 읽기를 좋아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선택 받아보고 싶네요 감사 합니다
좋은글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은 쓰는 것이 아니랍니다. 마음은 사용하는 것이 아니랍니다. 그저 내보일 뿐입니다.... 늘 행복 하세요..
좋은 글이네요,, 오늘밤 누군가에게 마음을 써야겠어요 ^^
옛날에 읽었던 생각이 새록새록 올라오는 5월입니다. 문득 다시 읽고 싶어지네요
오래전에 읽어봤던 책이네요 너무나 오래되서 내용이 가물가물한데 책을 읽고나서 땅에 대한 소줌함을 한번던 생각하게 했던 책입니다.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편지는 거짓이 없는 자기 얼굴인 것이다...
마음 가득 차오르는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 하나 써 내려가는 글을 보면 감동 승럽습니다.
말하지 못한 쓰지못한 것들을 한 자 한 자 늘려 마음을 써보세요.
첫 줄 이름만이라도 써 놓으면 마음가득 차오르는 간절함이 있습니다.
감동이 메아리쳐 되 돌아옵니다.
첫 줄 이름만이라도 써 놓고 바라보면 마음가득 차오르던 간절함으로 절절하던 때가 있었는지요.
마음가득 차오르던 간절함으로 절절하던 때가 있었는지요.
아주 오랜만에 편지를 써 보고 싶습니다.
절절하던 때가 있었는지요. 손만 뻗으면 가까이 있는 전화기로
가끔은 한 자 한 자 눌러 마음을 써 보세요. 그이의 감동이 메아리 되어 되돌아 올 테니까요
손만 뻗으면 가까이 있는 전화기로 다하지 못하는 마음이 있다면
가을 들판 멀리 저문 바람에 나부끼는 억새 그리고 펑펑 내리는 하염없는
마음가득 차오르던 간절함으로 절절하던 때가 있었는지요.
메아리 되어 되돌아 올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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