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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밝고 환한 세상

향기지기 2007. 05. 15. 오전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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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절대로 혼자서 살아갈 수 없다.
그것은 물고기가 물을 떠나서 살 수 없는 원리와 같다.
내가 있다는 것은 곧 남들이 있다는 뜻이다.
나와 남들의 상호관계 속에서
어찌 나 홀로 우뚝 설 수 있단 말인가.
한 가정에는 가정의 도덕이 있고
사회에서는 사회윤리 또는 공중도덕이 있다.
나를 있게 한 가정과 사회가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
- 이성교 ‘맑고 밝고 환한 세상’ 에서 -
눈이 부신 오월입니다.
싱그러운 오월입니다.
오월은 특히 가족을 사랑하고
아울러 주위의 여러분들을 생각하는 달이기도 합니다.
오월의 푸른 나무처럼, 환한 꽃들처럼
사랑과 웃음을 한껏 피워내십시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1개

김용재 2007. 05. 15. 오전 07:04

함께 어울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간다는 것 거기에는 꼭 필요한 한가지가 더 있다는 것 알았습니다. 배려!! 내 옆에는 항상 내가 어울려야 할 그러나 나와 같지 않은 이웃이 있다는 그 엄연한 사실을 ...

이옥경 2007. 05. 15. 오전 09:41

당신이 있어서, 가족이 있어서, 여러분이 있어서 행복한 나의 삶! 그 사랑하는 분들과 나누고 베풀고 함께하며 더더욱 행복해지고 싶네요.

윤영 2007. 05. 15. 오전 11:15

우리는 정말 혼자서 살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함께 행복해야 하고, 만남이 즐거워야 하는 것이겠지요. 오늘 삶이 그렇게 되길 소망합니다.

이춘자 2007. 05. 15. 오후 03:49

싱그럽고 눈부신오월를 저는지루하게 보내고있답니다 고민이 많습니다 향기메일보는 재미는 그나마위안이 됩니다 좋은그많이 읽고싶습니다

신희목 2007. 05. 15. 오후 05:30

네

이웅열 2007. 05. 16. 오전 10:19

좋은 글을 매일 읽으면서 아침을 열기바랍니다.

김용관 2007. 05. 16. 오후 01:07

5월의 푸르름과 함께하는 가정이 있어 내가 있다는 고마움을 느낌니다.

김성근 2012. 12. 11. 오후 03:51

나를 있게 한 가정과 사회가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습니다...

저녁놀 2016. 03. 31. 오전 11:37

세상은 아름다운데 나를 있게하는 가정을 위해 노력을 .

서윤 2016. 12. 08. 오전 09:32

맑고 밝고 환한 세상 사랑과 웃음을 한껏 피워내십시오

림 2016. 12. 10. 오후 12:42

우리는 분명 혼자서는 살아 갈수 없습니다.

김산우 2017. 05. 08. 오후 01:00

사랑과 웃음을 한껏 피워 내십시오.

종 2018. 03. 01. 오후 01:10

사회에서는 사회윤리 또는 공중도덕이 있다. 나를 있게 한 가정과 사회가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

자영 2018. 04. 16. 오전 08:52

오월은 특히 가족을 사랑하고 아울러 주위의 여러분들을 생각하는 달이기도 합니다

김국환 2018. 04. 18. 오후 05:54

관계. 사회적 관계.

국 2018. 04. 20. 오전 10:16

사회에서는 사회윤리 또는 공중도덕이 있다. 나를 있게 한 가정과 사회가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

윤 2019. 01. 19. 오후 06:17

오월의 푸른 나무처럼, 환한 꽃들처럼 사랑과 웃음을 한껏 피워내십시오.

한 2019. 01. 20. 오후 07:48

오월은 특히 가족을 사랑하고 아울러 주위의 여러분들을 생각하는 달이기도 합니다.

수동 2019. 03. 07. 오전 11:49

우리는 절대로 혼자서 살아갈 수 없다. 그것은 물고기가 물을 떠나서 살 수 없는 원리와 같다.

김산성 2019. 05. 14. 오전 07:30

눈이 부신 오월입니다. 싱그러운 오월입니다.

eorn 2023. 10. 28. 오전 12:39

웃음을 한껏 피워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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