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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거울

향기지기 2007. 05. 22. 오전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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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고개 들어 거울을 보다가
화들짝 놀랄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
내가 이렇게 생겼던가,
내 얼굴에 이런 분노가 배어 있었던가,
일그러진 거울이 아닌가 싶어
들여다보면 들여다볼수록
거울은 가혹하게도 더 선명하게
내 본질까지 비추어내려고 한다.
- 정영, ‘길에서, 당신을 만나다’ 에서 -
거울 속의 내가 낯설고 때로
거울 속의 내가 어두워 보일 때가 있습니다.
내 얼굴은 바로 내 마음을 나타내는 것,
좀 더 부드럽고 웃는 얼굴로
좀 더 사려 깊고 지혜로운 모습으로
나를 가꾸어 가야하지 않을까요.
마음의 거울에 늘 자신을 비추어 보십시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7개

윤영희다른분도그러시겟지만 2007. 05. 22. 오전 06:41

다른분도그러시겠지만연극꼭가고싶네요

김철수 2007. 05. 22. 오전 07:11

모습 그대로를 밝혀주는 마음에 거울 미소가 있으면 웃은모습으로 찡그린 모습이면 보는 거울속에 나의 마음이 그대로 보이는것이다 ... 늘 좋은모습이 보여지기를 원하지만 거울은 진실한 모습으 그대로 보여 주기때문에 내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도 하지요 늘 좋은글 주심에 새삼 감사를 드리면서 행복한 아침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

비내음 2007. 05. 22. 오전 09:03

얼굴은 마음의 거울이라고 하잖아요. 삶이 피곤한 사람은 무표정의 지친 얼굴로 눈이 어둡고 침침한 사람은 찡그린 얼굴로 좋은 분들과의 대화는 편하고 밝은 얼굴로... 그러나 가끔이긴 하지만 지인들을 만날 기회가 올 때는 가능한한 표정도 마음도 밝게 지을려고 노력합니다. 솔직한 표정이 좋겠지만 힘든 모습 초라한 모습을 굳이 좋은 사람들 앞에서 밖으로 까지 드러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힘든 가운데서도 상대방을 배려하는 최소한의 예의이자 자존심이랄 수 있겠지요.

이옥경 2007. 05. 22. 오전 10:20

만나는 사람마다 좋은 모습으로 대하기 위해 가급적이면 웃는 모습을 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간혹 무표정일때는 그날의 나의 기분을 들기콘 하죠. 그럴때는 무슨일있냐는 걱정어린 안부를 듣습니다. 마음에서 몰아치는 감정의 소용돌이를 어쩔수 없나봅니다. 감추려 해도 얼굴의 표정으로 다 나타나게 되니... 내 마음을 다스리는 수 밖에...

신희목 2007. 05. 22. 오후 01:36

음~ 마자요...허나...거울의 앞면 보다는 늘 거울의 뒷면을 생각해 보려요....배려, 우정, 사랑........

윤영 2007. 05. 22. 오후 02:36

어쩌면 나의 내면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놓은 글인지 자아를 살피며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달희 2007. 05. 22. 오후 05:15

게절의 향기가 온 세상에 퍼지어 우리님들의 건강을 지켜주시길 .....

김윤정 2007. 05. 22. 오후 05:47

뮤지컬이라 정말 멋진것 같아요..... 처음으로 가는 뮤지컬 사랑하는 남편과 함께 좋은 시간 되고 싶어요...

유민자 2007. 05. 22. 오후 06:12

'거울속의 나'를 들여다보는 것은 '내일의 희망'이지요. 비좁은 시야속에 살고있는 내안을 매만져 세상밖으로 냐오려면, 작고 큰 거울 앞에 나를 세우고 마음화장을 시켜야겠지요. 이왕이면, 21세기형인 '미래를 꿈꾸는 좋은 모습'으로!

박용복 2007. 05. 22. 오후 06:23

잘 보았습니다. 탱큐.

김유리 2007. 05. 23. 오전 08:40

마음의 거울이 오늘은 뿌옇게 안개가 끼어서 닦아야겟어요.

오윤석 2007. 05. 23. 오후 12:25

나이들면 자기 얼굴을 책임지라는 말처럼 밝고 웃는 얼굴로 자신을 가꾸겠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양희 2007. 05. 25. 오전 11:37

돌아볼시간을 사색의메일로 정한답니다... 바삐 지내다 보니 경황이없었어요...항상 초심을 잃지않을려고 무던히 노력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성근 2012. 12. 11. 오후 03:33

거울속의 내 얼굴은 내 마음이 나타난 것입니다..부드럽고 항상 웃고 인자한 얼굴이 비추도록 노력하여야 되겠습니다...

저녁놀 2016. 04. 03. 오전 09:27

부드럽고 웃는 모습, 사려깊은 마음으로 배려를.......

서윤 2016. 12. 09. 오후 05:29

마음의 거울에 늘 자신을 비추어 보십시오.

림 2016. 12. 11. 오전 11:02

나를 가꾸어 가야 하지 않을까요.

김산우 2017. 05. 09. 오후 06:59

마음의 거울에 늘 자신을 비추어 보십시요.

종 2018. 03. 02. 오후 02:53

거울 속의 내가 낯설고 때로 거울 속의 내가 어두워 보일 때가 있습니다.

자영 2018. 04. 17. 오후 05:20

거울 속의 내가 어두워 보일 때가 있습니다. 내 얼굴은 바로 내 마음을 나타내는 것,

김국환 2018. 04. 19. 오전 10:44

거울 보기가 부끄럽네요.

국 2018. 04. 21. 오후 08:55

좀 더 부드럽고 웃는 얼굴로 좀 더 사려 깊고 지혜로운 모습으로

윤 2019. 01. 20. 오후 07:52

나를 가꾸어 가야하지 않을까요. 마음의 거울에 늘 자신을 비추어 보십시오.

한 2019. 01. 21. 오전 09:54

좀 더 부드럽고 웃는 얼굴로 좀 더 사려 깊고 지혜로운 모습으로

수동 2019. 03. 08. 오전 11:25

화들짝 놀랄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 내가 이렇게 생겼던가,

김산성 2019. 05. 14. 오전 07:33

거울 속의 내가 어두워 보일 때가 있습니다. 내 얼굴은 바로 내 마음을 나타내는 것,

eowjs 2023. 10. 29. 오전 12:11

늘 자신을 비추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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