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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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가 싹트기 위해서는
삶은 죽음에서 생긴다.
보리가 싹트기 위해서는 씨앗이 죽지 않으면 안된다.
- 간디 -
모든 생명체는 한 생을 다하면
언젠가는 한 줌 흙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러나 흙으로 돌아간다는 것은
다음 생의 밑거름이 되는 것입니다.
보리가 죽은 씨앗에서 움을 틔우듯이,
낙엽이 거름이 되어 봄이면 새 잎이 돋게 하듯이
우리는 알차게 꽃피우고 열매 맺고 또 거름이 되는
고귀한 존재입니다.
죽어도 죽지 않는 것, 그것은
얼마나 진실하게 최선을 다했는가에 따라
평가되는 것입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7개
회원 여러분의 힘찬 한 주 출발을 기대합니다. 그리고 축복합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좋은 글귀를 주심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그 글귀대로 사는 한주가 되리라 생각하며 월요일을 늘 생각의 날이 되게 함을 감사드립니다.
흙으로 돌아가 밑거름으로 되기전에... 이 흙위에 남아 있을때 사색의 향기 모아 밑거름에 뿌려 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으로 오늘 이 월요일 아침 향기메일 여기 저기 밑거름에 뿌려봅니다...^^
나의 오기와 고집때문에 종종 힘든 사람이 있지요. 그래서 서로가 고통스럽고 실망하게 되기도 하구요... 쓸데없는 고집도 조금은 버려야 겠구, 오기도 꺾여야 겠는데... 내 자신이 내려놓고 버려야 할 것이 많을 수록 내가 행복해 지는 걸 알면서도... 그리고 내어주는 배려가 더더욱 진정한 사랑으로 가는 길임을 알면서도...
자연속의 진리를 (사색의향기)글을 통해 깨닯게 됩니다. 엄숙한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인생에 참뜻을 돼새기게 하는군요 글 잘읽어씁니다
보리가 삯 트기위한 몸부림이.. 이세상 어머님 마음 아닌가요. 어머니 사랑합니다.
아픔이 있어야 생의 기쁨이 졸망거립니다.. 사랑도 지나간 기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무더운 여름 이네요 님들 건강한 여름 보내 시기를....... 또 다른 가을을 맞으려면 여름을 잘 보내야겠죠.....?
나쓰메 소세키는 내가 가장 사랑하는 일본작가중 한사람입니다..이 작가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를 읽고 작가한테 반해서 받아보고 싶은 책입니다..부디..제가 당첨된다면..좋겠습니다.
후덥지근한 날씨, 다들 더위조심하세요//
산다는 것은 밑그림을 잘 그리는 것 산다는 것은 무수한 삶의 냄새를 지우고 딱아내는 것 살아낸 다는 것은 이렇게 세월시계를 앞세운다. 이제는 삶의 바탕화면의 색을 바꾸며 웃기로 하자. 아름다운 자연을 닮은 무늬를 그리기도하고, 가끔은 순백의 바탕 위에 간결한 점 하나 찍기도 하자. 아주 작게 내 몸을 뭉쳐, 작지만 크게 나를 사랑하자 그리고 세상에 내어주자.....
유민자님 작가세요? 어디서 그렇게 주옥같은 마음을 표현 하세요/ 그리고 세상에 내어주자 정말 멋지네요
모든 생명체는 한 생을 다하면 언젠가는 한 줌 흙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진실, 그것이 얼마나 최선을 다했는가에 따라 평가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진실하게 최선을 다했는가에 따라 평가되는 것이다.
한 생을 다하면 다시 한줌의 흙으로 돌아갑니다. 한 줌의 흙은 다음 생의 거름이 되겠지요.
얼마나 진실하게 최선을 다 했는가에 따라 평가 될것입니다.
모든 생명체는 한 생을 다하면 언젠가는 한 줌 흙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낙엽이 거름이 되어 봄이면 새 잎이 돋게 하듯이 우리는 알차게 꽃피우고 열매 맺고
새로운 출발을 위한 밑거름.
보리가 죽은 씨앗에서 움을 틔우듯이, 낙엽이 거름이 되어 봄이면 새 잎이 돋게 하듯이
얼마나 진실하게 최선을 다했는가에 따라 평가되는 것입니다.
고귀한 존재입니다. 죽어도 죽지 않는 것, 그것은
삶은 죽음에서 생긴다. 평가되는 것입니다.
낙엽이 거름이 되어 봄이면 새 잎이 돋게 하듯이 우리는 알차게 꽃피우고 열매 맺고 또 거름이 되는
최선을 다했는가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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