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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랑한다

향기지기 2007. 06. 28. 오전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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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장, 내가 널 싸랑한다
oo중학교 oo반 oo번 ooo
어서 오세요, 여성 기사님의 인사로 탄 버스 창가자리에
이렇게 쓰여 있었습니다.
싸랑한다!
사랑은 나이 불문하고 뭣에 씌우는 일인가 봅니다.
무척 용감해 지는 일인가 봅니다.
저는 해보지도 못한 그 어린 사랑이
아름다운 시절로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 김정일님 ‘싸랑한다’ 중에서 -
청소년들의 말을 다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사랑의 농도가 짙으면 싸랑이 될까요.
때로 그들의 때 묻지 않은 사랑이 부러워집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4개

김종백 2007. 06. 28. 오전 08:52

사단법인 한국산재노동자협회 군산지부 지부장 다음에서블로그kjb4848 클릭 해요

김용재 2007. 06. 28. 오전 09:27

요즘 중학생이된 아들에게 내가 중학교때 써 두었던 일기를 읽어 주곤합니다... 큰 내용은 없지만 어쩌면 공부! 시험!에 지쳐있는 아들에게 살아있는 작은 위로가 될 수 있도록... 그러면서 느낍니다... 30년의 세대차가 있지만 지나보니 그 시절 참 아름다웠음을... 그리고 다시 돌아오지 않을 것이란 것을...

윤영 2007. 06. 28. 오전 10:03

정말 사랑을 하면 용감해 지는가 봅니다.

이옥경 2007. 06. 28. 오전 11:15

때묻지 않았기에 순수하고 아름다워 보이는 것 같습니다.

김미영 2007. 06. 28. 오후 12:14

그러게요. 그 순수함, 순수한 사랑이기에 가능한 용감함... 나이들었다는 이유로 잊고 있는 것들을 아이들을 통해 기억하게 되네요.

남상순 2007. 06. 28. 오후 01:36

누군가을사랑할수있다느그자체가행복한거라생각합니다..항상감사하며살아요...

윤재상 2007. 06. 28. 오후 04:44

사랑이든...싸랑이든....행복한 단어들이지요..ㅎ

김용관 2007. 06. 28. 오후 04:50

사랑이란? 그립다 했지요--

최의성 2007. 06. 28. 오후 06:42

정도가 다소지나쳐도 사람은 어쩔수없이 사랑을 위한 잘난체에 도전을 하고자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봐줘야 하는 부분인가요?

유민자 2007. 06. 29. 오전 01:33

꿈속에 살아 숨쉬는 사랑... 사랑은 무심히 올려지는 용기를 들이 마시기에 온 몸이 들떠오르지요. 평생 나이와 무관한 사랑은 꿈을 먹는 사랑마음인걸요. 남녀의 사랑에서 전이되는 사랑 나이를 들고 퍼지는 사랑, 이웃사랑 지역사랑 힘찬 이기심으로 만들어가는 창조적인 사랑, 예 지 인 문학사랑 사랑을 그리는 마음에, 하늘에서 땅으로 빛을 내려요. 사랑불빛.

김성근 2012. 12. 10. 오후 05:52

순수한 사랑 아름답습니다...

저녁놀 2016. 04. 15. 오후 04:06

때묻지 않은 순수한 사랑, 보석처럼 빛나고 있어요.

서윤 2016. 12. 13. 오후 04:14

때론 그들의 때묻지 않은 사랑이 그리워 진다.

림 2016. 12. 16. 오전 10:16

사랑은 나이 불문하고 웟에 씌우는 일인가 봅니다.

김산우 2017. 05. 17. 오후 01:27

때묻지 않은 순수한 사랑이 부렵습니다.

종 2018. 03. 06. 오후 03:11

어서 오세요, 여성 기사님의 인사로 탄 버스 창가자리에 이렇게 쓰여 있었습니다.

자영 2018. 04. 21. 오후 08:30

저는 해보지도 못한 그 어린 사랑이 아름다운 시절로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김국환 2018. 04. 23. 오후 04:31

때 묻지 않은 사랑이 부러워집니다.

국 2018. 04. 26. 오후 06:30

청소년들의 말을 다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사랑의 농도가 짙으면 싸랑이 될까요.

한 2019. 01. 24. 오전 09:50

아름다운 시절로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청소년들의 말을 다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윤 2019. 01. 24. 오전 09:53

사랑의 농도가 짙으면 싸랑이 될까요. 때로 그들의 때 묻지 않은 사랑이 부러워집니다.

수동 2019. 03. 11. 오전 11:04

청소년들의 말을 다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사랑의 농도가 짙으면 싸랑이 될까요.

김산성 2019. 05. 18. 오전 10:35

무척 용감해 지는 일인가 봅니다. 저는 해보지도 못한 그 어린 사랑이

tjdnf 2023. 11. 02. 오전 02:10

때 묻지 않은 사랑이 부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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