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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필요해요
어느 시인의 한구절이 떠오르는 군요.
“불혹의 경지에 가지도 못했는데
나더러 마흔이라고 한다.
이렇게 갈등이 많은데
이렇게 고개 숙일 일이 많은데
나더러 마흔이라고 한다.\"
마흔이 넘었는데
갈아도 갈아도
닦아도 닦아도
어느 빛이
어디에서 부터
시작되는 것인지 감이 없네요.
그래도
갈고 또 갈아
닦고 또 닦아
내 빛을 찾아보렵니다.
- 김용재님, ‘메일댓글’에서 -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것.
당신이 갈고 닦은 소질과 재주를
당신을 가장 필요로 하는 곳에서
빛이 나도록 발휘해 보십시오.
그곳에는 당신이 꼭 필요합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33개
나 당신을 사랑해 그렇게 숨겨 사랑하는게 그게그렇게 숨길것도 않인데 않보면 보고싶고 보면 곁에붙어 있어야 하니 열이 가장 많이 오른 사랑 그렇게 오래도록 오래도록 그래도 황혼의 빛이야 어찌하랴~
향기 메일은 구원의 말씀처럼 제 복잡한 마음을 위로해 줍니다. 딱 모든 것 다버리고 싶은 날부터 찾아온 편지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영광이네요... 부끄럽네요... 아직 여물지도 못했는데... 아직 다듬어 지지도 못했는데.. 아직 닦여지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아름다운 향기를 타고 세상밖으로 나오게 되니... 더 노력해야 겠네요 더 갈고 닦고 해야 겠네요 나를 필요로 하는 그 곳으로 나아가기 위해...
마흔이 되기전에 나도 내 자신에 대한 해답을 찾길 원합니다. 삶에 대해서 후회가 적을수 있도록말입니다
용재 형님 축하드려요. ^^
흘러가는 세월을 어떻게 붙잡을 수 있겠습니까? 저도 훌썩 40을 넘겼고, 50이 되어가는데 끔찍하다. 연령이 차 속도로 비교하는데 실감난다.
1년 반만 있음 마흔인데 여전히 난 부족하네요. 여전히 내 빛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네요. 아직도 닦을게 많고, 아직도 고개 숙일일 많고, 아직도 물을게 많네요. 좀 있으면 마흔인데 말이죠.
항상 각박하게 살아가는데 아침마다 배달되는 좋은 시들이 조금은 마음을 편하게 해줍니다
빛이 되었으니 빛의 감이 없는 것인걸요록 하나님의 진실 빛의 자체론심성진실이루어짐의 정신 마흔의 진실 하늘의 전설을 이루어지게하는 나이라고 하고요,, 저의 나이도 마흔 입니다만,, 마흔을 마음의 흔적을 내가 알고라고 하고 하나님 아버지의 나이죠!!!!!!! 하나님께서 깨서 하나님을 낳고요,, 하나님 아버지가 되죠록론진실롬실록 하나님을 남과 여 합하여 쌍둥이라고 하죠록의 진실 둘이서 한 사람이라고 하고요를 아담과 이브라고 하고요 하와라고 하고요 하늘의 두고를 내 오른쪽이라고 하고 높다라고 하고 북으로 알고요를 나는 내가 됨의 진실 내가 나의 너 내 아내를 알아야해요라고 하고요 내 안에 나 즉 너의 정신 내 안에를 두고요록 삶을 사는 산 나이가요 마흔이라고 하고요,, 불혹의 진실 불의 정신의ㅇ ㅣㅇ루어짐의 심성의 정신에록 의혹이 없다가 불혹 모든것을 이루었다가 정 신 통일의 진실 마흔이라고 하고요,,!!!!!!! 하늘과 ㄸ앙 의 정신의 이루어짐을 한몸 으로 이루어지게하는 존재를 보았다는 나이죠록론진실의 심성의 지혜에 영혼의 신체의 기억을 식 나는 내 안에 너를 이루어지게하고록 나의 아내를 나의 눈에 두고요록 언제나 함께하죠 행복을 알게하죠록 나이를 이루어지게하는 진실한 시간의 정신의 이루어짐의 정 노노노누누누는는는나나나록록록내내내안안안에에에서서서이이이루루루어어어진진진다다다라라라고고고하하하죠죠죠심심심성성성진진진성성성설설설명명명지지지혜혜헤식 완전한 나이를 마흔!!!!!!@!@~!@!##@#ㄸ@$ㄲ&ㅛ^ ㅕ*&^ㅕ*&^ㅑ(&*)(ㅖ)_ㅖ)(_{ㅖ*>+_ㅖI(*O^U%^$%T^$#TE$!!!!!!!!!!!!!!!!!!하나님아버지라고하고요,, 하나님을 낳았다라고 하고 하나님을 아버지의 얼굴의 두고록 나의 정신을 나의얼굴이라고 하고론 아들과 땅 내 안에 둠의 진실 아버지가 대신이라고 하고요 왕 대신의 기억이라고 하고 정의 신의 이루어짐을 식 대신으로 살아본다를 보여준다의 심성 하나님 아버지 마흔 진실 어머니의 정신을 이루어지게한 지식의 지혜론 마흔을 축하드립니다록론심성진심!!!!
그래야 겟네욤... 좀 더 갈고 닦아서 뽐내야 겟슴당
하하..^^ 댓글 등록합니다.
나를 낳을때 천상천하 유아독존으로 반겻다 인간으로 태어낳기에 환영을 받았다. 발바닥에 굳은살이 박히면서 사라온 내가지금 없는사람위해 밥한그롯 논지못하고 죽어가는사람위해 헌혈한번못 내가 지금 나~나~하고만 살아찌 뭐 좋은일 한번못한 내가 지금~ 저 넘어가는 인생의 노을을 바라보며 하염없는 눈물만 흘리는구나
정말고맙습니다.. 누군가 저만치서 나를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것 .. 이것이 삶의 향기가 아닐까요?? 감사합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거라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요즘은 그게 아닌 것 같아 참 씁쓸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글 잊고있었는데....
이제까지의 경험과 계발로 그곳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이글이 하루 업무를 시작하면서 참으로 좋습니다.
너무 좋은 글이네요. 사십대로서 힘이 납니다.
하하
혹시 벌써 받아보고 계신거 아니죠?^^
마음은 칠순의 경지에 가지도 못햇는데 나더러 칠순이라고 하네요..나이는 숫자에 불과 하지요...
오래 오래 간직 할 수 있는 사랑이 필요합니다.
당신이 꼭 필요합니다. 당신은 여기에 있어야 합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당신이 가지고 있는 재주를 마음껏 펼쳐보세요.
빛이 나도록 발휘에 보세요. 그곳에 당신이 필요 합니다.
당신을 가장 필요로 하는 곳에서 빛이 나도록 발휘해 보십시오.
당신을 가장 필요로 하는 곳에서 빛이 나도록 발휘해 보십시오.
예전 분들은 참 어른스러웠던 것 갔습니다. 저는 지금도 철이 덜 들었는데........
당신을 가장 필요로 하는 곳에서 빛이 나도록 발휘해 보십시오.
빛이 나도록 발휘해 보십시오. 그곳에는 당신이 꼭 필요합니다.
당신이 갈고 닦은 소질과 재주를 당신을 가장 필요로 하는 곳에서
갈아도 갈아도 닦아도 닦아도
내 빛을 찾아보렵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것.
나도록 발휘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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