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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보세요

향기지기 2007. 07. 23. 오전 12:39
4905

가장 황량한 날이란 한 번도 웃지 않은 날이다.
- 세비스티앙 샹포르 -
최근의 며칠을 한 번 되짚어보세요.
유난히 웃음이 많은 날들이었나요, 아니면
주변 분들에게 몹시 화를 내거나
못마땅해서 얼굴을 찡그리지는 않으셨나요.
나를 다스리지 못해 화가 나거나
주변의 일들로 못마땅하시다면
일부러라도 웃어보실래요?
웃으면 복이 온다고 했습니다.
웃음은 행복에 푹 젖게 하는 묘약입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34개

이하나 2007. 07. 23. 오전 01:48

아까 신랑에게 짜증부렸던 일이 생각나요. 내일은 중요한 행사가 있는 날인데 활짝 웃으면서 즐겁게 하루를 보내야 겠어요

김철수 2007. 07. 23. 오전 07:59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 많이 들었지요 늘 찡그린 얼굴보다는 밝은 미소가 더욱더 그리워지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라면서 ....

김용재 2007. 07. 23. 오전 08:21

여름 방학에 여름 휴가에 왠지 심적으로 여유가 있을라고 하는 시즌이군요... 바쁠수록 돌아가라네요... 힘들수록 쉬어가라네요... 짜증날수록 웃어보라네요.. 월요일 쉬엄 쉬엄 웃으면서 그렇게 돌아가 보렵니다....

최은화 2007. 07. 23. 오전 09:10

감사합니다.. ^^

김창애 2007. 07. 23. 오전 09:38

노인과 바다 꼭 읽고 싶어하는 주희에게 주고 싶어여 그리고, 책을 더 사랑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네여..

조미옥 2007. 07. 23. 오전 10:02

헤밍웽이의 노인과 바다 이 유명한 문학책을 아직도 읽지 못했습니다. 일때문에? 시간때문에? 그건 아닌거 같아요.. 저의 시간쪼개기 노력이 없어서 인거 같아요 만약 저에게 보내주신다면 꼭 유익하게 읽겠습니다

양희 2007. 07. 23. 오전 10:16

항상 싱그러운 미소를 가집니다~ 향기메일이 선물되는날은요^^! 그래서 행복합니다...감사해요^^

김전원 2007. 07. 23. 오전 11:04

항상 독자들이 읽고 싶어하는 도서를 찾아 제공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삶의 지혜를 불어 넣어주는 이렇게 좋은 책을 소개해 주심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무궁한 발전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심규성 2007. 07. 23. 오전 11:34

오늘도 으라차차 웃어 볼까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김미영 2007. 07. 23. 오후 12:02

오늘은 한번 크게 웃어봐야겠어요. 좋은 일이 생길지도 모르자나요.

하나 2007. 07. 23. 오후 12:44

1. 하나 2. icarus1127 3. 정말정말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입니다 ㅠ

김정용 2007. 07. 23. 오후 12:46

사랑해요~ 라는 단어를 떠올리며........ 환한웃음 지을게요. 오늘은 삼차 면접중 마지막 면접입니다 잘 치르라고 응원좀 부탁할게요. 사랑해요~

김용관 2007. 07. 23. 오후 02:41

일소일소 일노일노 한번 웃는데 한번 젊어진다 하니... 웃을 수 밖에요??

이현윤 2007. 07. 23. 오후 03:15

저의 즉 내 말이 그 말이죠라록!!!!!!!@!~@!~@~!@!~#!@#@#$#@$#@%$#%ㅆ$^%&ㅕ^*()_|++_|+_}{ㅖㅒ{ㅖㅒㅑㅑㅕㅛㅕㄸㅆㅉㅃㄸㄲㅃㅉㄸㅇㄴㅁㄻㄹㅇㅎㅇ로하ㅓㅏ\":ㅣ?><?ㅡㅜㅠㅜㅍ&#52765;ㅊㅍㅌㅋㅊㅋㅌㅊㅋㅊㅍ추<?>>ㅡㅠ&#54418;ㅇ쯔ㅜ!!!~!~!!~!~!~!~!~!!~!~!~!!~!~!~!~!~!~!~!~!~!~!~!~!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54867;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호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마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이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

안정애 2007. 07. 23. 오후 07:05

항상글을 읽고보면 저한테 하는소리같고 저를가까이 지켜 보고이야기 하는것 같아많이 &#44704;우치고합니다 좋은글 보내 주셔어 감사합니다

이점숙 2007. 07. 23. 오후 08:37

김 정용님 !!!! 홧팅!!!!

김종백 2007. 07. 23. 오후 10:56

어느 날, 한 친구가 미켈란젤로의 작업실을 방문했다. 그 때 미켈란젤로는 투박하게 생긴 커다란 돌덩이 하나를마치 어린 자녀 만지듯 이리저리 사랑스럽게 어루만지고 있었다. 좀 이해하기 힘든 그의 모습에 의아해 한 친구가 물었다. \"친구여! 자네는 그 흔해빠진 돌덩이가 뭐가 그리도 좋아 그처럼 사랑스럽게 이리저리 쓰다듬고, 어루만지고 있는가?\" \"여보게, 이 돌덩이 속에 천사가 있다네.\" 미켈란젤로의 선문답에 친구는 무슨 뜻인지 이해하지 못한 채 투덜대며 돌아갔다. 미켈란젤로는 여러 날 식음을 전폐한 채 한 손에는 끌을, 다른 손에는 망치를 들고 그 볼품없고 흔해빠진 돌덩이를 쪼고, 다듬었다. 그러기를 수개월. 다시 미켈란젤로를 방문한 친구는 놀랍도록 아름다운 '천사로 변한 돌덩이'를 보고 감탄해 마지 않았다. 그렇다. 우리는 모두가 볼품없는 돌덩이를 천사로 빚기 위해 이 땅에 보냄 받은 '작은 예술가', '작은 직공'들이다. 오늘 우리가 행하는 모든 일들, 오늘 우리에게 맡겨진 모든 이들은 미켈란젤로의 손에 놓여진 돌덩이이다. 단 그 때와 다른 점이라면, 오늘의 미켈란젤로는 바로 '나와 당신 자신'이란 사실뿐이다. 내가 만약 경영자이거나 리더라면, 오늘 나와 함께 일하는 직원들은 내 수중에 놓여진 돌덩이이다, 아름다운 빚어짐을 위해 미켈란젤로와 같은 내 부드러운 사랑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내가 만약 권태로운 업무를 맡고 있는 직원이라면, 내가 맡고 있는 업무는 내 수중에 놓여진 돌덩이이다, 새로운 날개짓을 위해 미켈란젤로의 수중에 들려졌던 그 볼품없던 돌덩이 마냥. 오늘 나는 내게 맡겨진 돌덩이 속에서 장차 태어날 천사를 읽고 있는가? 아니면 진부한 돌덩이 자체만을 바라보고 있는가? 오늘 나는 내게 맡겨진 돌덩이 속 천사에게 날개를 달아주기 위해, 진정 애정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는가? 오늘 나는 내게 맡겨진 돌덩이 속 천사에게 새로운 생명의 입김을 불어 넣기 위해, 진정 땀을 흘리고 있는가?

포아풀 2007. 07. 24. 오전 08:35

김정용님, 면접 잘 치루셨나요? 이제야 보아서 멋진 응원을 못해드렸네요.

구은영 2007. 07. 24. 오전 10:07

요즘에 행복강사 `최윤희`의 책을 읽으면서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웃음 헤픈 여자가 성공한다.` `행복이 뭐 별건가요` 웃는것만으로도 매일매일이 행복해 진답니다.. 하하하하하...호호호호호....

김경석 2007. 08. 11. 오전 11:54

부탁드립니다 제발...............................................

김대권 2007. 08. 13. 오후 09:50

감사합니다

김성근 2012. 12. 09. 오후 09:07

웃음은 복이오고 행복에 푹 젖게하는 묘약입니다...

저녁놀 2016. 04. 23. 오후 01:22

웃음은 행복을 젖게하는 묘약이라고 합니다.

서윤 2016. 12. 17. 오후 01:07

웃음은 행복에 푹 젖게하는 묘약입니다.

림 2016. 12. 19. 오전 10:44

나를 다스리지 못한 화가 난다. 일부러 라도 웃어 보세요.

김산우 2017. 05. 21. 오후 01:08

웃음은 행복을 푹 적게하는 묘약입니다.

종 2018. 03. 11. 오전 11:56

주변 분들에게 몹시 화를 내거나 못마땅해서 얼굴을 찡그리지는 않으셨나요.

자영 2018. 04. 24. 오전 09:32

주변 분들에게 몹시 화를 내거나 못마땅해서 얼굴을 찡그리지는 않으셨나요

김국환 2018. 04. 26. 오후 08:40

웃는 날.

국 2018. 04. 29. 오후 12:51

주변 분들에게 몹시 화를 내거나 못마땅해서 얼굴을 찡그리지는 않으셨나요.

윤 2019. 01. 26. 오전 09:35

웃으면 복이 온다고 했습니다. 웃음은 행복에 푹 젖게 하는 묘약입니다.

한 2019. 01. 27. 오전 10:29

주변의 일들로 못마땅하시다면 일부러라도 웃어보실래요?

수동 2019. 03. 14. 오전 11:07

나를 다스리지 못해 화가 나거나 주변의 일들로 못마땅하시다면

eorn 2023. 11. 04. 오전 01:51

행복에 푹 젖게 하는 묘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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