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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주인은 누구인가

향기지기 2007. 07. 20. 오전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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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의 바다를 누비는 지상 최대의 포유류인 고래는
서로 의사소통을 하며 무리를 지어사는 문명집단이다.
연구결과 고래들은 소속에 따른 그룹 별로 각기 그들 만의 언어를
구사한다고 한다. 즉 사투리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또한 다른 활동영역의 무리들과 중요한 의사소통이 필요할 때는
깊은 바다 속에 신비한 소리 통로가 있어 1000리 이상 떨어진 곳의
종족들과 대화를 한다는 놀라운 사실이다.
이따끔 일어나고 있는 고래들의 집단자살은
잠수함과 군함 등에서 발사하는 강한 음파가
그들의 통신망을 파괴하고 혼란 시켰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주학자이며 작가인 칼세이건은
“인류는 외계의 지적 생물에는 관심을 쏟으면서
정작 지구의 지적 생물에는 무관심하다”고 비판했다.
수천만년 동안 문명을 이루고 살아온 고래는
인간의 무차별 포획으로 이제 멸종위기에 처해 있다.
지구의 주인은 과연 인류인가?
설사 그렇다해도 다른 지적생물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와
걸맞는 윤리를 갖추어야 하는 것은 아닌가...

댓글 27개

비내음 2007. 07. 20. 오전 10:22

나도 관심을 가지고 안타깝게 생각하던 분야인데.... 오늘 주제에서 거룩함을 느낍니다. 유학시절, 고래가 바다로 간 까닭은....

송승현 2007. 07. 20. 오후 12:18

당첨되겠지

윤영 2007. 07. 20. 오후 02:59

장마철입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큰 피해들 입지 않았으면 합니다.

김미영 2007. 07. 20. 오후 07:24

지구의 주인... 분명 인간만이 주인이 아닐진데 인간이 모든 지구의 주인인양 행세를 하네요. 바다의 주인이 따로 있을 것이고 산의 주인, 육지의 주인이 따로 있을 것인데 말이죠. 어찌 보면 가장 똑똑한척하는 인간이 가장 어리석은 존재인지도 모르겠네요.

이상복 2007. 07. 20. 오후 07:32

살아가는것 사랑하는것 그모두 내가 지금 할수있는 유일한것들 하지만 너무나도 어려운것들

송진이 2007. 07. 21. 오전 08:45

푸조송진이가 드리는 마음의 선물*^^*

조재호 2007. 07. 21. 오전 08:46

하나뿐인 지구를 지구의 모든 삶이 평화롭게 공존 할 수 있기를...

고광일 2007. 07. 21. 오전 09:08

만물의 영장이란 인간의 조화롭지 못한 思考가 공존 해야할 자연을 파괴 함으로 파멸의 속도를 빠르게 하는 것은 아닌지?!

이현윤 2007. 07. 21. 오전 11:55

고래는 옛 고라고 하고 언어와 앞으로 올 즉 미래 언어도 다 안다라고 하고 ㄹ ㅣ ㅓ 즉 사람들이 말하는 고해가요,, 人체보다 수명이 무한이라고 하고 바다라고 하는 사람과 한몸이라고 하고요 즉 지구의 주인이 무한 생명의 고래도 포함이죠만 고래라고 하면 우주 공간의 모든 소리와 말과 뜻들 다 알죠록,, 즉 인체가 주인이라기보다 그 보다 무한 배의 수명의 주인인 고래님께서 오히려 지구의 주인이시죠록 즉 집단 자살을 한 바가 없고 집단으로 패싸움 하다고 고래 밥 된 개념도 없고 욕만 배워서 하지말라고 하는 짓말 골라서 하다가 죽은 바다 오염 시치는 뱃놈들이잖???!!!! 고래님께서 맞다네요록신성진실지구언어영혼진리이루어짐천국의언어로이루어진다론

김용관 2007. 07. 21. 오후 01:35

해송님~ 장마 대비해 건승하시길........

주명욱 2007. 07. 23. 오후 01:02

서로를 사랑하며 존중하는 시간이 필요한것같내요...

하근천 2007. 07. 23. 오후 02:38

I love3 you!

하근천 2007. 07. 23. 오후 02:38

I love3 you!

제행명 2007. 07. 27. 오전 06:59

중복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좋은 사색의 글 보내주셔서 항상감사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김성근 2012. 12. 09. 오후 09:11

지구의 주인은 누구인가..사람,동물,식물등 각자의 입장에서 보면 자기가 주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녁놀 2016. 04. 23. 오후 01:20

우리가 지켜야하는 것

서윤 2016. 12. 16. 오후 06:11

지구의 주인은 인류인가? 그러나 지적생물에도 최소한의 배려를 ........

림 2016. 12. 18. 오후 01:31

자연은 아름답습니다. 자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야 합니다.

김산우 2017. 05. 21. 오후 01:07

지금의 주인은 누구인가. 다른 지적생물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하도.

종 2018. 03. 10. 오후 12:19

연구결과 고래들은 소속에 따른 그룹 별로 각기 그들 만의 언어를 구사한다고 한다. 즉 사투리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자영 2018. 04. 24. 오전 09:32

수천만년 동안 문명을 이루고 살아온 고래는 인간의 무차별 포획으로 이제 멸종위기에 처해 있다.

김국환 2018. 04. 25. 오전 08:08

서로 같이 살아감.

국 2018. 04. 28. 오전 10:07

“인류는 외계의 지적 생물에는 관심을 쏟으면서 정작 지구의 지적 생물에는 무관심하다”고 비판했다.

한 2019. 01. 26. 오전 09:30

인간의 무차별 포획으로 이제 멸종위기에 처해 있다. 지구의 주인은 과연 인류인가?

윤 2019. 01. 26. 오전 09:34

설사 그렇다해도 다른 지적생물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와 걸맞는 윤리를 갖추어야 하는 것은 아닌가...

수동 2019. 03. 13. 오전 11:22

또한 다른 활동영역의 무리들과 중요한 의사소통이 필요할 때는 깊은 바다 속에 신비한 소리 통로가 있어 1000리 이상 떨어진 곳

rhkdwn 2023. 11. 04. 오전 01:50

다른 지적생물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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