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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미움을 만들지 마세요

향기지기 2007. 08. 13. 오전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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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우리가 미워해야 할 사람이
이 세상에 흔한 것은 아니다.
원수는 맞은편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정작 내 마음속에 있을 때가 더 많기 때문이다.
- 알 랭 -
누군가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과
또 다른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이 내 안에 공존합니다.
그러나 그 사랑도 미움도 상대방보다는
내가먼저, 내 마음이 먼저 만든 것일지도 모릅니다.
내가 먼저 마음의 벽을 쌓고
오해를 만들고 사소한 일에 미움을 만든 건 아닐까요.
내 안의 미움을 먼저 털어내야 사랑이 깃드는 것.
그것이 진정 나 자신과 상대를 위한 것입니다.
내 안에 많은 미움을 만들지 마세요.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9개

윤영 2007. 08. 13. 오전 06:40

정말 그렇네요. 가장 무서운 적이랍니다. 그렇지만, 그 적군을 잘 통치하고 다스리면 엄청난 일을 할 수 있는 적군이면서 아군이랍니다.

김용재 2007. 08. 13. 오전 08:52

미워하는 맘도 관심에서 기대에서 그런 사랑에서 나온다고 하데요 그가 그일 수 있음을 이해하고 그의 그 행동을 포용 해 보는 것도 나를 위한 나의 인생을 위한 작은 즐거움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오필구 2007. 08. 13. 오전 08:56

늘 좋은글을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늘 행복하세요

비내음 2007. 08. 13. 오전 09:10

공감하는 높은 글 입니다.

최근우 2007. 08. 13. 오전 09:36

요즘 조그마한 일에 짜증을 많이 내고 상대에게 상처주는 말을 많이 했는데... 이글을 읽으니.. 내 안에 문제가 많았던듯 하네요..

김기용 2007. 08. 13. 오전 10:25

언제나 내 자신이 문제지요. 어떻게 마음 먹느냐에 따라 자신의 행복이 가늠 되어지니까요. 성경말씀대로 쉬지말고 기도하고 항상 기뻐하며 주어진 모든 상황에 감사하는 우리가 되기를 빌어봅니다.

조승용 2007. 08. 13. 오전 10:31

남과의 벽은 상대방에서 원인 제공 하는 경우가 많지요.!

이미진 2007. 08. 13. 오전 11:02

고맙습니다. 일깨워 주셔서.... 항상 명심하도록해야겠죠? 알면서도 잘 되지 않네요.

양희 2007. 08. 13. 오전 11:06

내안의 미움은 나자신이라는 말~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겠어요~ 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선희 2007. 08. 13. 오전 11:12

여러번 신청 햇건만 한번도 받아보진 못햇어요. 꼬옥 받고 싶습니다.

고광일 2007. 08. 13. 오전 11:44

주는것 없이 밉다는 말이 있다. 이런 경우는 대체로 나와 직접 연관이 없는 경우이지만 미움의 상대는 내가 관심을 가져야 하는 사람 이기에 고민을 해야하고 갈등으로 마음 아파해야 한다. 순간 순간 내가 속 좁은 사람은 아닌가 하는 생각에 좀 더 이해하고 감싸 안아야 한다는 다짐을 해 보지만 변화가 없을땐 미움의 두께가 더 해질땐 어찌 해야 할지 몰라 무관심해 지려 하거나 증오 하게 되는 것이 일반적 인것 같다. 상대를 이해 하려는 노력과 깊은 애정으로 감싸 안으려는 자기 수양적인 희생으로 마음의 응어리를 만들지 않음이 현명 하지 않을까

김용관 2007. 08. 13. 오전 11:51

마음 비우는 자세를 갖도록 노력합니다.

남태홍 2007. 08. 13. 오후 12:56

난 ! 지금 마음이 만이 아파요. 사색의 향기 글을 읽으며 하루하루 행복합니다. 마음으로는 매일매일 댓글달기를 하고싶어요. 감사하다고................

이옥경 2007. 08. 13. 오후 10:28

생각을 바꾸면 용서 못할 일 아무것도 없다고 하더군요. 마음에서, 생각에서, 미움을 몰아내는 훈련을 해야 되겠네요. 우선 내 자신을 위해서라도...

지은정 2007. 08. 16. 오후 03:55

정말 좋은글이내요 사람을 미워한다는거 그것도 사실은 애증이 있어서인데... 아닌가요?

정영섭 2007. 08. 17. 오후 04:56

좋은글 매번 보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김성근 2012. 12. 09. 오전 11:59

내 안에 있는 미움을 먼저 털어내야 사랑이 들어 옵니다...

저녁놀 2016. 04. 30. 오전 07:24

미음을 털어내라, 사랑이 쌓을것이다.

서윤 2016. 12. 19. 오전 10:18

원수는 내 마음속에 있다. 누구를 미워하는 마음 내 안에 공존하고 있답니다.

림 2016. 12. 22. 오후 05:57

누군가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과 미움의 마음이 서로 공존합니다.

김산우 2017. 05. 25. 오후 07:05

내 안에 많은 미움을 만들지 마세요.

종 2018. 03. 13. 오후 04:27

누군가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과 또 다른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이 내 안에 공존합니다.

자영 2018. 04. 27. 오후 12:22

누군가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과 또 다른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이 내 안에 공존합니다.

김국환 2018. 04. 28. 오전 09:09

미워하지 않는 마음.

국 2018. 05. 01. 오후 12:27

그 사랑도 미움도 상대방보다는 내가먼저, 내 마음이 먼저 만든 것일지도 모릅니다

윤 2019. 01. 28. 오전 08:24

그것이 진정 나 자신과 상대를 위한 것입니다. 내 안에 많은 미움을 만들지 마세요.

한 2019. 01. 29. 오전 09:18

오해를 만들고 사소한 일에 미움을 만든 건 아닐까요. 내 안의 미움을 먼저 털어내야 사랑이 깃드는 것.

수동 2019. 03. 16. 오전 09:12

진정 우리가 미워해야 할 사람이 내 안에 많은 미움을 만들지 마세요.

qntks 2023. 11. 06. 오전 01:21

안에 많은 미움을 만들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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