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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간 천사
1929년 벨기에에서 출생한 오드리 헵번은
26편의 주옥같은 영화에 출연하며 한 시대를 풍미했다.
<로마의 휴일>에서 짧게 자른 컷트 머리의 귀엽고 깜직한 자태는
헵번스타일이란 유행을 창조했으며
<티파니에서 아침을>에서 창가에 앉아 부르던 Moon River는
강물을 타고 흐르는 달빛 처럼 감미로웠다.
그 무엇보다도 그녀의 진정한 아름다움은
세상에 대한 헌신적인 사랑이었다.
은막에서 은퇴한후 1988년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임명되면서
그녀는 무관심 속에 고통받는 아이들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쳐 봉사했다.
대장암으로 세상을 떠난 지금에도 그녀의 유품은 거액에 팔려
생전에 돌보던 불우한 아이들을 위해 쓰여지고 있다.
\"두개의 손 중, 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한 손이란다\"
이 말은 진정 천사처럼 살다간 오드리 햅번이
숨을 거두며 아들에게 들려준 유언 중의 일부이다.
댓글 27개
세상에 살면서 자기 일을 충하고 남을 위해 여생을 바친 그녀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하늘에서도 그가 돌보던 일을 지금도 도와 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종선 ljsl1379 옛 선현들의 말씀을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황희정승은 대략 들었지만 서희는 장군출신아니신가? 그분의 속에 담긴 깊은 말씀은 들은적이 없어서요?
사랑! 이란 두 글자는 누가 만들었을까 많이 궁금해 하고 있었지요... 사랑! 이란 두 글자는 언제부터 만들어 졌을까 많이 궁금해 하고 있었지요... 사랑! 이란 두 글자는 어디서부터 만들어 졌을까 많이 궁금해 하고 있었지요... 사랑! 이란 두 글자는 어떻게 만들어 졌을까 많이 궁금해 하고 있었지요... . . 바로 이 순간에 이 곳에서 나로 부터 만들어 지고 있는 줄도 모르고...^^
한손은 나를 위해 쓰고 다른 한손은 남을 돕기위한 것이라는 말이 마음에 와닿네요. 남은 생애라도 그렇게 실천하며 살도록 힘쓰겠습니다.
학창 시절 가슴 두근 거리게 만들었던 햅번의 밝던 모습을 회상 합니다.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한 삶을 산다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삶이며 보람 인지요.
천사의 죽음.... 개 죽음..... 자신의 끼를 가지고 세상을 이리 저리 채색했던 오드리 햅번이 은퇴 후, 소외된 자들에 대한 봉사활동에도 화려했었나 보구나.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세상을 사랑했던... 아리따운 '천사의 죽음'으로 생을 마쳤어. 나도 한 시대를 의미있고 보람되게 살다가 진정 '천사의 죽음'을 죽고 싶었는데....
빙 크로스비의 감미로운 문 리버의 잔잔한 여운이 흐릅니다. 청춘한 햅번의 미소도 되살아납니다. 반추 할수 있는 추억을 되 살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참으로 아름답게 살다간 분이지만... 그의 마음씨는 더욱 아름답고 교훈이 될만한 분으로 존경을 받아야 맞당하리라 생각듭니다.
한손은 나를 위해 다른 한손은 이웃을 위해... 좋은 말이네요.
자기 앞가림의 뜻을 곡해하고 계시는군요. 말씀드렸는데요. 제가 말하는 자기 앞가림은 단순히 외관적인 면 또는 물질의 정도를 지칭하는게 아니라 진정한 봉사를 위한 정신, 인격, 마음가짐을 갖추어야 한다는 의미합니다. 물질보다 훨씬 중요한 덕목인게죠. 그리고 전문 봉사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아니고는 자신의 일이 있어야 효과적인 봉사활동의 바탕이 된다는 점도 말씀드렸구요. 순간적 감흥에 의한 일시적인 봉사보다는 지속가능한 봉사활동이 피 봉사자들에게도 안정감을 주고 효율적이라는 점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자신의 일이 없이는 봉사에도 한계가 있고 효율성에도 문제점이 노정되거니와 순수했던 마음이 봉사를 빙자한 위선으로 흐를 확률이 높아 진다다는 선진제국의 통계도 접한 바 있습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 오드리 햅번을 존경하고 부러워 한다는 것이고요.
사랑하는 딸 향기메일을 통해 삶의 아름다운 면을 보기 바란다
가슴에 새겨두고 싶은 말이네여~~!!
항상 너무 좋은글들을 보내주셔서 많은 지식을 얻습니다. 운영자님께 항상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되세요..
가슴이 찡한 글입니다. 헵번의 청순하고 아름다움속에 그보다 더 아름다운 이런 모습이 있다는 것으로도 고맙고 따뜻한 세상이 되는것 같습니다.
'두개의 손 중,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한 손이란다..영원한 천사..오드리 헵번...
두개의 손중 각각 다르지만 한손은 남을 돕는 손이라 합니다.....
손은 각각 하는 일이 다르다고 합니다. 한손은 자신을 위해 다른손은 남을 위한 손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의 진정한 아름다움은 세상에 대한 헌신적인 사랑.
다른 손은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한 손이란다.
그 무엇보다도 그녀의 진정한 아름다움은 세상에 대한 헌신적인 사랑이었다.
천사의 삶을 살다 간 그녀.
대장암으로 세상을 떠난 지금에도 그녀의 유품은 거액에 팔려 생전에 돌보던 불우한 아이들을 위해 쓰여지고 있다.
은막에서 은퇴한후 1988년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임명되면서 그녀는 무관심 속에 고통받는 아이들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쳐 봉사했다.
이 말은 진정 천사처럼 살다간 오드리 햅번이 숨을 거두며 아들에게 들려준 유언 중의 일부이다.
\"두개의 손 중, 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한 손이란다\"
로마의 휴일에서 짧게 자른 컷트 머리의 귀엽고 깜직한 자태는 헵번스타일이란 유행을 창조했으며
들려준 유언 중의 일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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