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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길, 예술의 길
“예술은 길게 봐야 해.
절대 인기를 먹고 살 수는 없는 게 예술가야.
쉽게 평가받으려고 하지 마.
한 이십 년 누가 알아주지 않으면 어떤가.
그저 갈 길을 가면 되지.
그러다보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도 있는 거지.
못 받으면 또 어떤가.
그저 갈 길을 가면 되는 거야.”
- 이지혜, ‘미완성을 꿈꾸는 곽훈 화백을 찾아’ 중에서 -
예술가의 길을 걷는다는 것은 고되지요.
그러나 내 길을 묵묵히 가다보면 언젠가는
세인들의 호평도 따라올 수 있겠지요.
인생도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내가 남에게 좋은 평을 받으려고 사는 것은 아니지요.
내 삶에 충실하고 묵묵히 삶에 임하다보면
좋은 평도 얻을 수 있는 게 인생이지요.
내가 얼마나 행복하고, 내가 얼마나 만족하고 사는가가
더 중요한 것 아닐까요.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4개
오늘도 모든 회원들이 무더위에서도 힘있게 승리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내 인생은 내가 사는 것, 정말로 누가 뭐라고 하는 것이 결단코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나에 대하여 무엇을 압니까? 왜 그들의 어떤것에 내가, 내 인생이 흔들려야 합니까? 그것은 아주 어리석은자의 짓입니다. 이런 말이 있읍니다. in any case, I must keep going today, tomorrow and next day. I will reach goal. 어쨋든 나는 오늘도 내일도 그리고 그 다음날도 내 길을 갈 것이다.그래서 목표에 도달 할 것이다.
나를 나타내기 위한 조바심은 자칫 미움의 대상이 되는게 아닐까요?
무심히 걸어가는 삶의 길 내가 걷고 있는 이 길이 옮은가 그른가를 묻지 말자 떠올린 신중한 내생각을 신뢰하며 찬찬히 걷자 분명 이 길은 조금은 굽어도 좋은 길이며, 살짝 돌아가도 사방을 두리번 거리는 여유가 있는 살맛나는 길이며 조금을 삐뚤삐뚤 거리다 막힌 길일지라도 아픔이 쉬어가라는 사랑의 징조 인 듯 그 길에 덥석 앉자. 껴안자. 내 삶의 전부를 사랑하자 나를 존중하자. 아마도 이 길은 예술가 마을입구가 아닐런지 두런두런 내 그림자를 향해 홀로 중얼거린다 .
미국의 시인 에즈라 파운드가 남긴 전언 한 마디가 떠오릅니다. \"만일 당신 사후에 당신의 시가 세 편만 남아도 자신을 위대한 시인으로 알고 시를 쓰십시오. 그리고 생전에는 절대로 유명해질 생각은 말고 시를 쓰십시오\" 생전에 화려한 스포트 라이트를 받으며 창작활동을 한 예술가는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오히려 사후에 작품의 가치를 평가 받아 위대한 예술가로 추앙 받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한 개인에 대한 후세 사람들의 판단은 그에 대한 동시대인들의 판단보다 정당하기 마련\"이라고 한 카프카의 한 마디는 예술가의 운명을 그대로 축약하고 있습니다. 세인의 평가, 유명세에 연연하기 보다 초심을 잃지 않고 자신의 세계를 구축해 나가다보면 모든 이들은 그 한 사람이 흘린 눈물과 땀방울을 기억하겠지요.
아침에 일어나서 메일 학인시 한번 읽어 보기 바랍니다. 어쩌면 벌써 받아 보실 수 도 있겠네요! ^^]
예술뿐만 아니라 삶 또한 긴 안목으로 보고, 참을성있게 고난을 극복하며, 살아야 하지만 모든 이치엔 시작과 결과가 있듯 그것들 또한 시종의 한계가 있어 이에 따른 철칙이나 이법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면, 한낱 물거품이나 다름 없는 무가치한 과정이거나 일순간의 존재에 불과할 것이라 보고, 무엇이든 시의에 맞게 잘 운용하는 게 가장 현명한 지혜인 동시에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평범한 생활 속에 행복이 숨어 있다하지요??
예술가의 삶에 관해서 정말 동감하는 글을 읽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삶은 내것이니까 타인의 눈을 통한 내 인생이 아닌 나를 위한 내 인생을 살아야겠죠. 내가 진정 행복한 길을 찾는것이 중요한듯하네요.
참 좋은글 주쎴네요 삶의 지침으로 삼겠읍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내가 얼마나 행복하고,내가 얼마나 만족하게 사는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내 삶을 충실하게 살아야 하는데, 열심히 살아가야 합니다.
누가 알아주지 않는다고 해서 그 길을 포기하지 마세요.
남에게 좋은 평을 받으면 좋겠지요. 그것이 인생이 아닐까요.
내가 얼마나 행복하고 만족하고 사는가.
그러다보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도 있는 거지. 못 받으면 또 어떤가. 그저 갈 길을 가면 되는 거야.”
삶과 예술.
예술가의 길을 걷는다는 것은 고되지요. 그러나 내 길을 묵묵히 가다보면 언젠가는 세인들의 호평도 따라올 수 있겠지요.
그러다보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도 있는 거지. 못 받으면 또 어떤가.
내 삶에 충실하고 묵묵히 삶에 임하다보면 좋은 평도 얻을 수 있는 게 인생이지요.
내가 얼마나 행복하고, 내가 얼마나 만족하고 사는가가 더 중요한 것 아닐까요.
한 이십 년 누가 알아주지 않으면 어떤가. 그저 갈 길을 가면 되지.
내가 얼마나 만족하고 사는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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