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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추장의 편지
1854년 미국의 피어스대통령은
당시 미국의 마지막 주인 워싱톤주를 편입시키려고
그곳의 원주민인 시애틀추장에게 땅을 팔라고 제안을 했다.
반항하는 인디언들을 사살하고 땅을 빼앗던것을 여론이 심해지자
선제안, 후토벌 방침으로 바꾼 것이다.
어쨌든지 땅을 빼앗길 것을 예상한 시애틀 추장은
피어스 대통령에게 심금을 울리는 편지를 보낸다.
\"당신들은 이 땅에 와서, 이 대지 위에 무엇을 세우고자 하는가?
어떤 꿈을 당신들의 아이들에게 들려주는가?
땅을 파헤치고 나무들을 쓰러뜨리는것이 행복한가?
연어 떼를 바라보며 다가올 겨울의 행복을 짐작하는
우리 만큼 행복한가? \"
결국 백인들은 뜻을 이루었지만
시애틀 추장의 선각적이며 친환경적인 정신을 기리어
워싱톤주의 행정소재지를 시애틀시라고 명명했다.
댓글 26개
아침마다 사색의 향기 덕으로 하루를 아름답게 엽니다. 수고하시는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뭔가를 파괴해서 얻은 행복이 진정한 행복일 수 있는지, 욕심에 의해 얻어진 행복이 진정한 행복인지 생각해보게 되네요.
인간이 저지르는 환경 파괴가 어디까지 갈까요?미약한 이한몸 추스리기도 힘든판에.........
구름사이로 보이는 하늘에서 가을을 본다. 가을엔 사색의향기와함께 여행을 떠나자.
당신들은 이 땅에 와서, 이 대지 위에 무엇을 세우고자 하는가? 우리는 세잎크로버처럼 자연적인 (행복)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그런데 왜 당신들은 네잎크로버(행운)을 찾기위해 (행복)을 짓밟고 있습니까...? 세잎크로바(행복)을 아무리 짓밟는다 해도, 우리는 또 다시 일어납니다. 당신들은 ,어떤 꿈을 당신들의 아이들에게 들려주는가? 세잎크로버를 짓밟는 것을 가르칠 것인가? 그냥 자연이 만들어준 세잎크로버(행복)을 바라고 사는사람들 나두면 안될까...? 당신들은 진정 우리 만큼 행복한가? \"
향기로운 글과함께 메일 보내주셔 감사해요 생각해보니 강진 다산초당을 찾아주신 다산연구회에서 함께오셨죠 이곳은 연이틀간이나 마지막여름을 장식하려는지 장대갇은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생활하세요
항상좋은 메일을 보내주신 분께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으로 보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람사는 냄새을 가까이서맞게 전해주시는 사색의 향기; 에 감사드립니다
멋진 추장입니다.
글이 가슴에와닷네요
마음에와 닿네오.
,,
감사합니다
연어 떼를 바라보며 다가올 겨울의 행복을 짐작하는 것이 우리 원주민의 행복입니다...
땅을 파헤치고 나무를 쓰러트리고 우리는 자연을 거슬리고 있다.......
어떤 꿈을 당신들의 아이들에게 들려 주겠는가.
다시 회귀하는 연어때 처럼 우리는 희망을 버리지 않습니다.
어떤 꿈을 당신의 아이들에게 들려 주는가.
어쨌든지 땅을 빼앗길 것을 예상한 시애틀 추장은 피어스 대통령에게 심금을 울리는 편지를 보낸다.
자연, 극복의 대상인가 대화의 상대인가.
\"당신들은 이 땅에 와서, 이 대지 위에 무엇을 세우고자 하는가?
어떤 꿈을 당신들의 아이들에게 들려주는가? 땅을 파헤치고 나무들을 쓰러뜨리는것이 행복한가?
시애틀 추장의 선각적이며 친환경적인 정신을 기리어 워싱톤주의 행정소재지를 시애틀시라고 명명했다.
우리 만큼 행복한가? \"결국 백인들은 뜻을 이루었지만
당시 미국의 마지막 주인 워싱톤주를 편입시키려고 그곳의 원주민인 시애틀추장에게 땅을 팔라고 제안을 했다.
행정소재지를 시애틀시라고 명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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