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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게 건네는 말 한마디
선인장에게 말을 겁니다.
'나는 네 친구야. 그러니 너의 그 가시는 없어도 돼.'
매일 매일 선인장에게 이렇게 가슴 따뜻한 말을 건네줍니다.
어느 날 부턴가 선인장은 가시를 떨구기 시작합니다.
하나, 둘...
사람을 포함한 모든 만물은 방어벽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까이 다가가려하면 가시로 방어하는 마음의 벽을.
그 가시를 떨구게 하는 것은 따뜻하게 건네주는 말 한마디,
변하지 않는 신뢰와 믿음입니다.
상대방이 나에게 어떤 상처를 주더라도
스스로 그 상처를 치유하고
끝없이 그에게, 가시 돋친 화살을 보내는 그에게
자비와 사랑과 신뢰를 베푸는 사람.
그는 세상에 둘도 없는 강한 사람입니다.
- 김정흠님, '사탕 줄게요'중에서 -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는 사람에게
따듯한 말 한마디 건네 보세요.
그가 당신에게 서서히 마음을 열어줄 겁니다.
세상에 모진 사람은 없으니까요.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32개
마음 속에서 울어나오는 따뜻한 정이 섞인 말이 진정 따뜻한 말입니다. 오늘에 사는 우리가 각박한 세태속에서 산다지만 그래도 남에게 배려할 수 있는 따뜻한 정 그리고 말 얼마나 살기 좋은 세상일까요
따뜻한 말 한마디는 한 사람에게 자신감과 삶의 존재를 확인시켜 줍니다. 인터넷의 악플을 보면 그 사람의 인간성이 의심됩니다.
자비와 사랑 신뢰를 베풀며 오늘하루도 열심히 살겠습니다
좋은 글이라 계속보내드리기로 합니다. 언제나 즐거운날 되시길........
좋은 내용 보내주시는데 대해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가슴찡해요..
아침부터 상쾌합니다~ 비가 내리지만 길가에 코스모스..왠지 말을 걸어보고싶네요^^ 여유로운 아침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어느새 우리곁에 가을이 다가와 있네요~ 이 가을 따뜻한 말한마디 나눌수 있는 여유가 생겨나는 좋은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매일아침 출근후 메일을 여는 설레임을 주는 좋은 글귀들 고맙습니다.
많은 날들을 따뜻하게 대화로 응해주시는 해송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말 한마디에 상처받기도 하고 감동 받기도 하고 말 한마디로 상처를 주기도 하고 감동을 주기도 하지요..누구에게든 따뜻한 말 한마디는 영양제 같아요..
가을비를 포근하게 해 줄 수 있는 말 한마디 찾아보면서 거꾸로 내 맘이 포근해 짐을 느끼네요...^^
지금 제게 필요한 한마디...
출장3일 만에 창을 여니 좋으글 , 반갑습니다. 세치의 혀바닥이 원수도 은인도 운명도 바꾸어 놓는것 같습니다.
따뜻하게 건네는 말한마디가 좋은약이되지요 향기메일 항상감사 합니다.
좋은 글 감사드려요
좋은 말씀 깊이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눌 받으시게...
나 혼자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생각으로 내 사랑하는 아들이 많이 아파하는 것 같아 가슴이 아프네요. 이제 제 입장이 아닌 아들의 입장에서 따뜻한 말 한 마디 건네고 싶습니다. 아들아 사랑한다.
마음을 열지 않는 사람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넵시다...
따뜻한 말 한마디가 마음을 바꾸어 좁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그는 세상에서 강인한 사람입니다.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는 사람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 보세요.
그가 당신에게 서서히 마음을 열어 줄 것입니다.
자비와 사랑과 신뢰를 베푸는 사람. 그는 세상에 둘도 없는 강한 사람입니다.
선인장의 가시.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는 사람에게 따듯한 말 한마디 건네 보세요.
자비와 사랑과 신뢰를 베푸는 사람. 그는 세상에 둘도 없는 강한 사람입니다.
그가 당신에게 서서히 마음을 열어줄 겁니다. 세상에 모진 사람은 없으니까요.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는 사람에게 따듯한 말 한마디 건네 보세요.
하나, 둘... 사람을 포함한 모든 만물은 방어벽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진 사람은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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