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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먹구름이 끼어도
인생이 막막하고
아무것도 안보일 듯해도
그건 하늘에 가려진 구름과도 같은 것
시간이 바람을 불러
시간이 햇살을 불러
어느덧 축하한다고
무지개를 얹혀주고
새파란 하늘을 보여줄 것이다.
내가 바라보고 있는 저건
나를 힘들게 하는 먹구름이 아니라
새로운 기쁨을 전해줄
닫혀진 선물상자의 포장지라고
그렇게 한번 생각을 해보자
- 진준님, 향기갤러리 '하늘엔 먹구름'에서 -
잠시 먹구름이 끼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해도
어느덧 구름 걷히고
햇빛 환히 비춰 올 것을 믿습니다.
힘내십시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49개
네 ㅠㅠ오늘 웃어도 힘든하루였는데 잠깐 들렀는데 좋은글감상하니 조금이나마 힘이 솟네요 감사~
맞습니다. 먹구름이 아니라, 새로운 기쁨을 전해줄 닫혀진 선물 상자의 포장지라는 말이 실감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당신 향기나고 깊이있는 메일이니 매일 감상하시구려 당신의 짝
구름속에 감추어진 구름이 개이고 난 그 하늘의 푸르름을 \"기다리는\" 맘도 \"기대하는\" 맘도 작은 \"행복\" 아닐까요...^^
구름에 가려진 하늘과도 같은 것
시시때때로 변화되는 삶이 새로운 환한빛을 보여줄때 비로소 행복함을 느끼는것 같습니다. 이글을 접하는 순간 요즘 저에 삶에대해 너무나 잘알고 있는듯한 느낌이여서 아주 흐뭇합니다. 좋은글 주셔서 무지 기쁨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십시요.
고맙습니다. 좋은글을 읽게 해주어서
그렇기 때문에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내는 사람이 되자구요!!~ 미스타리 화이또!!~
고맙습니다
어쩌면 불교에서 말하는 윤회가 아닐까요 ... 푸르고 맑은하늘 한번 쳐다보며 웃어봅시다^^삶의 여유를~ 좋은하루되세요^^
향기 메일 덕분에 삶의 무게가 한결 가벼워지고 새로운 희망을 갖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도 향기메일선물로 하루가 행복합니다 좋은하루되시고 행복하세요 꾸벅^^*
그 내용이 나의 마음 같아서 가슴이 아프다. 그 구름마냥 답답해 미치겠다.
잠시 끼어있는 먹구름일 뿐일거에요. 틀림없이... 먹구름이 끼어 있다해도 그 위에는 햇빛이 계속 비치고 있는거니까. 단지 구름에 가려 보이지 않는 것일뿐이니까 희망은 늘 있는거에요. 그죠!
행복한 세상을 바라보는 심성을 돌보겠습니다.
현재 제가 바라보는 하늘인듯해요..
요즈음 나는 먹구름이아니라 먹구름이몰려오는 느낌이야 차라리먹구름이면 정신차리고 새로운각오로 인생을살테데 먹구름이오기전에 예방책을 알고도 준비없이 오기만기다리고있다.
그렁겠지요..먹구름은 내일의 햇빛의 고마움을 느끼게해주려는 의미라고 늘 생각합니다...조그만 것에도 기쁨과 행복을 끄집어내는 날들이 될 수있기를 소망해봅니다...
둘째가 플룻 학원을 다니는데 꼭 한번 공연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오늘은 깜짝놀랐습니다. 제가 적은 글이 이렇게 제 메일로 받아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 사색의 향기~~ 자꾸끌리네요~
장동환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은 분들이 힘을 내시네요....^^*
사장님 늘 감사하는 맘으로 삽니다 전 사장님을 알게 된 것을 제인생에 있어서 가장 행복한 일이라 여기고 있읍니다. 항상 자신감넘치는 사장님을 뵙는 순간 전 인생을 다시한번 생각하는 좋은 계기로 삼고 있읍니다. 항상 하시는 일 잘 되시길 응원하고 같이 마음속으로나마 동참 할수있는 영광을 가질 수있어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해 주는 사색의 향기 늘 너무 감사합니다
삶에 큰 힘을 실어주는 귀한글에 감사드립니다~고은꿈 꾸세요^*^
요즘 어떻게 게시는지 궁금합니다 좋은작품 좀 보내주세요
요즘 어떻게 게시는지 궁금합니다 좋은작품 좀 보내주세요
인생이란 다 그런거~~ 슬픔과 행복.... 지루함과 설레임... 뭐..다 그런거 같다...
붉은 신호등 다음은 반듯이 파란 신호등이 기다리고 있지요. 파란신호등 다음은 어김없이 붉은 신호등.......잠시의 시련을 이기면 반듯이 밝은날이 있지요...
붉은 신호등 다음은 반듯이 파란 신호등이 기다리고 있지요. 파란신호등 다음은 어김없이 붉은 신호등.......잠시의 시련을 이기면 반듯이 밝은날이 있지요...
사색의향기를 사랑합니다. 정말 좋은 일을 하십니다.
정말 가슴에 와 닿는 문구입니다. 좋은 글입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깜깜해 보이는 현실은 그것이 결코 끝이 아닙니다. 검은 구름뒤에에 있는 맑은 하늘을 보듯, 그 너머에 있는 희망을 보아야 합니다. 아직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어두워 보이는 현실 앞에 있는 우리라면..힘을 내야 합니다.. 화이팅!!!
친구라는단어가문득생각이나서몆자적어보네친구란좋은것을함께나누고아픔을같이아파해주고가는길이달라도등돌리지않고내가는길지켜보는이나이가들어도여전히속깊은말을나눌수있는관계가아닐까그래서우리는부자이고희망이있는것이아닐까?
친구라는단어가문득생각이나서몆자적어보네친구란좋은것을함께나누고아픔을같이아파해주고가는길이달라도등돌리지않고내가는길지켜보는이나이가들어도여전히속깊은말을나눌수있는관계가아닐까그래서우리는부자이고희망이있는것이아닐까?
나에게 낀 먹구름은 언제나 걷히려나? 진준님의 글이 용기의 신을 불러주시려나? 좋은 글귀에 한숨이 부끄럽군요.....
먹구름은 어느덧 걷히고 환한 햇볓이 비출 것입니다...
잠도 동안 먹구름이 낄 분입니다. 힘내세요.....
내가 바라보고 있는 저건 새로운 보물상자 닫혀진 것을 열기 위함입니다.
닫혀진 포장 상의 선물이라고, 그 상자을 열어야 하겠지요.
햇빛 환희 비취올것을 생각합니다.
새로운 기쁨을 전해줄 닫혀진 선물상자의 포장지라고 그렇게 한번 생각을 해보자
닫혀진 선물상자의 포장지라고 그렇게 한번 생각을 해보자
하늘에 가려진 구름이라.
닫혀진 선물상자의 포장지라고 그렇게 한번 생각을 해보자
햇빛 환히 비춰 올 것을 믿습니다. 힘내십시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해도 어느덧 구름 걷히고
시간이 햇살을 불러 어느덧 축하한다고
환히 비춰 올 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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