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게시물 상세보기
가난한 밥상의 추억
평화롭게 먹는 가난한 빵이
걱정속에서 먹는 화려한
파티의 음식보다 맛있다.
- 이솝 -
초라한 식단을 함께 나누면서도
풍성한 기쁨이 있는 자리가 있습니다.
화려한 호텔의 식당에서 식사를
하면서도 음식 맛이 쓴 경우가 있습니다.
음식은 먹는 장소와 맛도 중요하지만
누구와 함께 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비록 초라했지만
온 가족이 서로를 격려하며 나누던
오래전의 가난한 밥상이 생각납니다.
서로를 위해 남겨 주던 반찬들이
감동이 되던 밥상의 추억이 그립습니다.
오늘은
그런 마음을 가진 밥상을 누군가에게
준비해 보세요.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37개
내 마음이 그렇습니다 삶이 힘들어도....함꼐하는 사람이 좋아 그나마 버팁니다 살려면 살아가려면 그 곁에 한 소중한 사람이 하나쯤 있어야 버틸 수 있다고............ 감히 말하렵니다
고맙습니다~사색의향기님께서 차려주신 밥상에서 평화로움을 느껴봅니다. 겸허히 배우겠습니다.^^~님이여^^~!! 오늘도 좋은 날 되소서^^~
언젠가부터 모든 기준이 '부'의 축적이 되어 버린 듯 한데... 월요일 아침. 깊이 새길 만한 글이네요.
올가을은 향기나는 가을이 되길 바랍니다
참 좋은 글입니다
가족이함께먹는식사는 그때가 가장행복한것을 모른다. 요즈음 가족이모두모여서식사한적이있는가 없는사람은 지금가장불행한사람이다.남들에게는가장바쁜척,남한테만배례하고이해하는척하는사람,남과식사하면서즐거운척하는사람.가난한밥상는가족만먹을수있음을지금도모르고살아가는우리는불행한것같다.
따뜻한 글을 읽으면 마음이 정화되는 듯하다
드라마에서나 가능한 얘기가 되어버린건가요? 예전엔 김치에 밥먹으면서도 부모님이 자식들 밥그릇에 당신들밥 덜어 주고 했었는데... 이 글을 보니까 그때가 그립네요.
^.^감사
^.^ 항상 좋은글 감사
우영숙씨 어떻게 생각하면 인생은 생각보다 훨씬 달콤한거 같아요.
1. 김경일 2. smki0780 3. 자신의 일생을 저에게 이야기하고 저를 구원해준 여인이 있습니다. 저의 성공을 기도하며 평생 해보지 않는 고생을 하며 날마다 눈물을 삼키며 살아가고 있는 여인에게 선물하고 싶습니다.
1. 김경일 2. smki0780 3. 자신의 일생을 저에게 이야기하고 저를 구원해준 여인이 있습니다. 저의 성공을 기도하며 평생 해보지 않는 고생을 하며 날마다 눈물을 삼키며 살아가고 있는 여인에게 선물하고 싶습니다.
가정이란 울타리는 모든 허다한 것을 덮어버립니다. 지친몸과 마음의 안식처이기도한 그곳에서는 김치 한보시기와 구수한 된장찌개가 어느성찬보다도 더 훌륭하고 맛나지요^^*
'평화롭게 먹는 가난한 빵' 은 먹어본 사람만이 안다. 그런데 요즘은 정말 먹어본 사람은 조용한데 호위호식하는 사람들이 자기가 이런 사항을 언급하는 것 보면 고개를 갸우둥 거리게 만드는 경우가 많다.
일꾼을 얻어 피사리를 하다가 논둑에 들러 앉아 참을 먹던 생각이 난다. 누른국수 한 그릇에 진간장 한 숱가락 떠 넣고, 열무김치로 버무려 막걸리 한 대접 마시고 훌훌 걷어 넣던 그때의 그맛이 아마 그랬을 것이다. 그때 그 친구들 지금은 어디서 무얼하고 있는지! 언제 다시만나 그맛 볼 수 있을까. 그립기만한 친구들.
일꾼을 얻어 피사리를 하다가 논둑에 들러 앉아 참을 먹던 생각이 난다. 누른국수 한 그릇에 진간장 한 숱가락 떠 넣고, 열무김치로 버무려 막걸리 한 대접 마시고 훌훌 걷어 넣던 그때의 그맛이 아마 그랬을 것이다. 그때 그 친구들 지금은 어디서 무얼하고 있는지! 언제 다시만나 그맛 볼 수 있을까. 그립기만한 친구들.
맘속에 부자가 아니더라도 돈많은 부자가 아니더라도 내 한끼 걱정없이 누구 한끼 사줄 걱정없이 그렇게 살아만 간다면 그 역시 행복하게 살아가는게 아닐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사는것 항시 힘들고 외로운 것 오늘이 지나면 아니 이제는 나이가 좀든것 같아
응모여러고 했지만 받은적이 없어요... 한번 받고 싶네요..
팔남매옹기종기모여앉아 김치깓두기에 깻잎 호박나물 가지나물 된장찌개에 보리밥 큰사발로 한그릇씩 비워대던때가 내게 있었습니다 비록 반찬은 몇가지안되지만 그맛을 지금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가난한 팔남매집의 밥상은 늘 꿀맞이였습니다 어머님의 그맛이 그립습니다
팔남매옹기종기모여앉아 열무김치 깍두기에 깻잎 호박나물 가지나물 된장찌개에 보리밥 큰사발로 한그릇씩 비워대던때가 내게 있었습니다 비록 반찬은 몇가지안되지만 그맛을 그행복했던 그풍경을 지금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가난한 팔남매집의 밥상은 늘 꿀맛이였습니다 어머님의 그맛이 그립습니다
팔남매옹기종기모여앉아 열무김치 깍두기에 깻잎 호박나물 가지나물 된장찌개에 보리밥 큰사발로 한그릇씩 비워대던때가 내게 있었습니다 비록 반찬은 몇가지안되지만 그맛을 그행복했던 그풍경을 지금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가난한 팔남매집의 밥상은 늘 꿀맛이였습니다 어머님의 그맛이 그립습니다
서로를 위해 남겨 주던 반찬들..우리 가족들의 밥상입니다...
마음편하게 먹는 음식이 제일이다 라고 합니다.
서로을 위해 남겨주던 것 아름다운 이야기 입니다.
온가족이 서로를 격려하면 나누는 밥상이 아닌가요.
서로를 위해 힘써주는 가족입니다.
초라한 식단을 함께 나누면서도 풍성한 기쁨이 있는 자리가 있습니다
마음 편한 것이........
온 가족이 서로를 격려하며 나누던 오래전의 가난한 밥상이 생각납니다
온 가족이 서로를 격려하며 나누던 오래전의 가난한 밥상이 생각납니다.
그런 마음을 가진 밥상을 누군가에게 준비해 보세요.
감동이 되던 밥상의 추억이 그립습니다. 오늘은
초라한 식단을 함께 나누면서도 풍성한 기쁨이 있는 자리가 있습니다.
마음을 가진 밥상을 누군가에게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