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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나무와 같은 사람입니다

향기지기 2007. 09. 18. 오전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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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나무와 같은 사람입니다.
봄에는 꽃을 피워 눈을 즐겁게 하고
여름에는 그늘을 드리워 땡볕을 피하게 하고
가을에는 열매를 맺어 수확하게 하지요.
이렇듯 친구는 제 가진 것들을 한없이 베풀되
그 대가를 바라지 않습니다.
- 장석주님의 산문집에서 -
좋은 것을 함께 나누고 아픔을 같이 아파해주고
가는 길이 달라도 등 돌리지 않고
내 가는 길을 지켜보는 이.
그가 바로 친구입니다.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속 깊은 말을 나눌 수 있는
진정한 친구를 둔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당신은 부자입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41개

이시형 2007. 09. 18. 오전 05:53

그리운걸 그리워 할수있는 사치를 부리고 싶습니다 항상 찌들은 내 자신을 보며 내 스스로가 만든거라 자책하며 안그러려 애써봐도 그럴수록 더 비참함만 느껴지는건 내 이면의 또 다른 사치일까요......

송창호 2007. 09. 18. 오전 08:03

사랑하는 당신! 매일 향기나는 메일을 보고 향기나는 삶을 꿈꾸구려. 당신의 반쪽 남편

고영리 2007. 09. 18. 오전 08:49

사회생활을 할 수록 진정한 친구가 더 그리워집니다. 동료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지만 그래도 일년에 몇 번 안보는 친구보다 정감은 덜하지요... 비도 오고 날도 쌀쌀한데 친구들에게 먼저 안부 전화나 한 번 해봐야겠네요.

조정환 2007. 09. 18. 오전 08:54

좋은글 있길레 보내드림

조정환 2007. 09. 18. 오전 09:01

선물

김봉기 2007. 09. 18. 오전 09:21

몇마디의 글이 행복한 하루를 맞게 해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안지찬 2007. 09. 18. 오전 09:22

친구란 곁에 있을수록 더욱 생각나는 사람이다.

이복근 2007. 09. 18. 오전 09:37

항상 감사합니다 아침에 출근전에 읽고갑니다 하루가 좋아요 건강하시고요 고운날 디세요

고광일 2007. 09. 18. 오전 10:07

고교 시절 부터 40년이 넘도록 우정을 지켜가는 몇 안되는 친구들.... 생활인으로서 절망적인때에 친구들의 따듯한 격려와 도움이 있었기에 나와 가정을 지켜 낼수 있었음을 항상 마음에 소중히 간직 하고 있다. 빛 바랜 편지 봉투속에 들어 있는 격려의 글을 옆지기는 가보 처럼 옷장속에 넣어두고 옷을 정리 할때마다 꺼내 보며 당시의 고마움을 되새기곤 한다. 친구들아! 우리 모두 건강하자. 감사 합니다.

양희 2007. 09. 18. 오전 10:09

힘들고 지칠때 느낌으로도 통할수 있는 친구! 너무 정겹고, 세월에 잊어버린 추억이 아련하게 만듭니다^^

구권회 2007. 09. 18. 오전 10:45

늘 좋은 내용의 메일을 받아 행복합니다. 귀한 내용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 끼치게 될 것입니다. 하시는 일 형통하시고 건강과 행복한 웃음, 쌓이는 복이 담을 넘는 기쁨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김미영 2007. 09. 18. 오전 10:48

그렇네요. 그런 친구를 둔다는 것, 그런 친구가 되어줄 수 있다는 것은 아주 행복한 일이죠. 언제든 아픔을 내어 놓았을 때 같이 아파해 줄 수 있는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한 일이죠.

손용건 2007. 09. 18. 오전 11:00

친구는만날때 어색한느낌이없이 돈을빌리수있는사람이친구가아니라빌려주고받을생각안하는상대방이친구다.그래서친구는돈이많은사람이친구가많다.문제는돈을빌린사람이부자가되면친구가없다.돈을친구을위해쓰는바보가되고싶지않기때문이다.아므튼자주만나는사람이친구입니다.

박흥수 2007. 09. 18. 오전 11:41

[親舊] 친구의 정의를 다시금 되새겨 봅니다. 親(친하다, 가깝다, 사랑하다 등..)舊(오래다)이와 같이 그냥 친구도 친구요, 회사

홍성림 2007. 09. 18. 오전 11:42

좋은글 감사합니다,,,^^

김용관 2007. 09. 18. 오후 01:48

진정한 친구 세명 만 있으면 성공한 삶이라 하지요.

비내음 2007. 09. 18. 오후 02:17

오늘의 향기메일은 내가 무척 좋아하는 향기로군요. 자신있게 꼽을 수 있는 칭구 한 명 있으면 성공한 사람이라자나요. 내 자신도 모르는 사이, 나도 이미 그런 사람이길 기원해 봅니다.

박민영 2007. 09. 18. 오후 02:30

보내주신 아름다운 글로 내면이 아름다운 사람...내면을 가꾸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한영숙 2007. 09. 18. 오후 04:23

좋은글 주서서 늘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글를 읽고 마음에 쉼을 얻었고 좋아 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주세요

윤영 2007. 09. 18. 오후 06:33

친구에 대한 새로운 예찬을 보았습니다. 좋은 글 읽고 갑니다.

이경용 2007. 09. 18. 오후 08:05

항상 좋은 향기를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때론 바쁜 핑계로 읽어보지도 못하지만 전해지는 마음을 느낄수 있습니다. 이런 글을 전하는 마음 또한 기쁘겠지요 . 좋은글 많이 전해주시고 건강하세요. 즐거운 중추절 되십시요. 가끔은 그대가 누구인지 궁금도 하지만 그냥 좋은 사람으로 기억 하겠습니다.

최필선 2007. 09. 18. 오후 11:13

좋은 글이 많아서 읽어 보라구 보내요

권순학 2007. 09. 19. 오전 09:18

항상 변함없이 보내주는 사색의 향기 임직원 여러분 수고가 많습니다. 친구가 되어버린 사색의 향기 항상 고마움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최성찬 2007. 09. 19. 오전 10:54

좀더 좋은 친구를만나 더큰 부자가 되고 싶은데.....

ガラスのバンブス 2007. 09. 19. 오전 11:54

でも、友達はいいよ~~

유진수 2007. 09. 19. 오후 04:53

나는 참으로 가난한 사람이군요. 참 친구가 그리도 드무니.

김공호 2007. 09. 21. 오전 05:31

그렇습닙다, 친구는 영원한 동반자.....!

주라경 2007. 09. 24. 오후 10:35

예..진정 그렇습니다..부끄럽기도하고, 때로는 실패의 모습을 보여 줄 때도,친구는 지난날의 아름다운 추억을 기억해 주고,한없이 좋은 모습만을 보아주며, 지금의 힘든 모습을 기도로 함께 해주며, 말 없이 동행해 줍니다. 힘들 때 그늘이 되어 쉬게 해주는 그대의 이름은 \"친구\"입니다.

김성근 2012. 12. 08. 오후 12:18

친구는 나무와 같은 든든한 사람입니다...

저녁놀 2016. 05. 10. 오전 11:57

나이가 들어도 속 깊은 말을 나눌 수 있는 진정한 친구가 있으면 당신은 부자 입니다.

서윤 2016. 12. 24. 오전 09:39

좋은것을 함께 누누고 아픈것을 함께 아파해 주는 좋은 사람 옆에 있으면

림 2016. 12. 26. 오후 05:02

나이가 들면 속 깊은 말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김산우 2017. 05. 30. 오후 09:23

그 생각만으로도 당신은 부자 입니다.

종 2018. 03. 18. 오전 10:34

좋은 것을 함께 나누고 아픔을 같이 아파해주고 가는 길이 달라도 등 돌리지 않고

김국환 2018. 05. 01. 오후 05:20

친구, 좋죠.

자영 2018. 05. 02. 오전 09:24

좋은 것을 함께 나누고 아픔을 같이 아파해주고 가는 길이 달라도 등 돌리지 않고

국 2018. 05. 06. 오후 12:10

좋은 것을 함께 나누고 아픔을 같이 아파해주고 가는 길이 달라도 등 돌리지 않고

한 2019. 02. 01. 오전 09:39

그가 바로 친구입니다.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속 깊은 말을 나눌 수 있는

윤 2019. 02. 01. 오전 09:42

진정한 친구를 둔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당신은 부자입니다.

수동 2019. 03. 19. 오후 09:50

친구는 나무와 같은 사람입니다. 그것만으로도 당신은 부자입니다.

eorn 2023. 11. 11. 오전 01:08

속 깊은 말을 나눌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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