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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 덜도 말고 늘 가윗날만 같아라

향기지기 2007. 09. 25. 오전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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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 덜도 말고 늘 가윗날만 같아라
- 열양세시기 -
바쁜 생활에 마음을 나누지 못했던
가족과 친지들, 친구들을 만나서
기쁨을 나누는 귀한 시간 가지셨는지요.
조상님의 음덕을 기리는 소중한 시간도 가지셨는지요.
우리 조상들은 일 년 중에서 가장 달이 둥근
한가위 보름달을 향해 소원을 빌면
그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달을 바라보며 어떤 소원을 빌어보시려는지요.
하늘의 달에게, 마음의 달에게
소원 한 가지씩 빌어보세요.
마음처럼 고향을 찾지 못하거나
홀로 명절을 보내야 하는 이웃들과도
추석의 풍성함을 함께하는 나눔의 명절이길 바랍니다.
행복하시고
풍요로운 한가위되세요.

댓글 19개

유민자 2007. 09. 25. 오전 04:47

오늘은 한가위 둥근 달님을 보며, 이렇게 사색해요. 난 그에게, 늘 칭얼칭얼거려요. ♩♬♪ ♩♬♪ 나도 그에게, 줄 것이 없어 망설이지요. 무엇을 주고 싶지만 가진 것이 없는 나는, 사랑하는 그를 향해 그냥 씩 웃지요. 그렇게 웃다가 나는, 함박 꽃으로 인간 꽃이 되어 피어나기도 하지요. 마음의 화(禍)가 가슴으로 들어선 어느 날은, 그를 향해 울부짖다가 살짝 눈물을 떨군 적도 있지요. 내가 사랑 할 수 밖에 없는 그는, '둥근 달 이라는 이름표'를 달았지요. 두둥실 달님은 나를 향해 귀엣말로 옹알옹알 거려요. \"성공한 사람이 되려하지 말고, 가치있는 사람이 되려고 하자\" 넘치는 글향기를 담은 , 아인슈타인의 글 이지요.

김용제0714055 2007. 09. 25. 오전 05:08

대단히 감사 합니다 즐거운 한가위 가되세요

윤영 2007. 09. 25. 오전 06:36

회원 모두에게 풍성하고 뜻깊은 추석 명절이 되었으면 합니다.

김경식 2007. 09. 25. 오전 10:18

모든 분들께 아름답고 행복한 추석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안용진 2007. 09. 25. 오후 11:10

운영자님도 늘 한가위만 같은면 좋 겠네요... ^^

유재천 2007. 10. 06. 오전 12:52

사색의 향기님은 참으로 마음이 아름다워요 항상 멜을 확인하지만 무뎌진 감정의 샘물을 넘치게 하시고 생각에 날개를 달아주니까요..^^ 요번 한가위 멜 잘 받았습니다. 이미 지난 명절이었지만 사색의 향기님의 멜 보고 다시금 한가위를 참 되게 생각하게 되었어요.. 사색의 향기님 그 간 보내주신 멜 아직 못 보았습니다. 앞으로 사색의 향기 가족들과 함께 지내고 싶습니다.. 여러분 모두들 남은 한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김성근 2012. 12. 08. 오전 10:02

한가위 보름달에게 소원을 빌면 이루어 집니다...

저녁놀 2016. 05. 12. 오전 08:26

정말 좋은 말입니다, 가치있는 사람이 되려고 하자..........

서윤 2016. 12. 25. 오후 02:30

하늘의 달에게 마음의 달에게 소원 한 가지씩 빌어보세요

림 2016. 12. 27. 오후 02:21

오늘이 바빠서 마음처럼 고향을 찾지 못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김산우 2017. 05. 31. 오후 07:53

마음처럼 고향을 찾지 못하는 구나.

종 2018. 03. 19. 오전 09:55

홀로 명절을 보내야 하는 이웃들과도추석의 풍성함을 함께하는 나눔의 명절이길 바랍니다.

김국환 2018. 05. 02. 오후 01:46

한가위 보름달.

자영 2018. 05. 03. 오후 03:50

하늘의 달에게, 마음의 달에게 소원 한 가지씩 빌어보세요.

국 2018. 05. 07. 오후 01:27

한가위 보름달을 향해 소원을 빌면 그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윤 2019. 02. 01. 오전 09:43

홀로 명절을 보내야 하는 이웃들과도 추석의 풍성함을 함께하는 나눔의 명절이길 바랍니다.

한 2019. 02. 02. 오후 06:00

소원 한 가지씩 빌어보세요.마음처럼 고향을 찾지 못하거나

수동 2019. 03. 20. 오전 10:41

더도 덜도 말고 늘 가윗날만 같아라 바쁜 생활에 마음을 나누지 못했던

eowjs 2023. 11. 12. 오전 12:42

함께하는 나눔의 명절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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