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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자신을 잘 모르고 산다

향기지기 2007. 09. 27. 오전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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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부터 운동회에서 연필 한 자루 타 본 일이 없다.
그런 내가 담배와 술을 동시에 끊고, 조깅과 등산을 시작했다.
이로부터 건강이 아주 좋아진 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뭔가 내 자신을 다스릴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
공직에서 정년퇴직한 해 처음으로 마라톤에 도전했다.
나이 먹은 사람이 무슨 마라톤이냐,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나이 많은 아주머니가 풀코스를 완주한 것을 보고
드디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마라톤 입문 10년이 되는 오늘까지 무려 35회나 참가했다.
후배들에게 이런 말을 자주한다.
자신감을 가지라고. 자신만큼 자신을 잘 아는 사람은 없다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모든 능력을 다 주시었다.
다만 그 능력을 어떻게 개발하고 관리하느냐는 것은
각자의 자신에게 맡겼을 뿐이다.
- 해석님, ‘자신은 자신을 잘 모르고 산다.’에서 -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하지요.
도전하는 님이 아름답습니다.
님에게서 용기와 자신감을 얻습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38개

유민자 2007. 09. 27. 오전 03:11

도전은 내일을 위한 '일상 생활의 꽃'이다. 활력소이다. 힘이다. 탱탱한 능력을 발산시키는 힘찬 재료이다. 아름다운 도전은 생의 긍정의 힘을 내어주며 스스로의 가슴을 온돌방에 앉힌다. 무기력한 삶은 '나의 능력'을 깨부수고 '우리들의 발전'을 뒷걸음 치게 만든다. \"숫자에 불과하다는 나이\"는 내적인 성장을 이루어낸. '지혜의 산고' 인것을!

양부홍 2007. 09. 27. 오전 05:17

백남준특별기획에 참옇할수있는 기회를 주셔서감사합니다

주라경 2007. 09. 27. 오전 07:31

매일 자신에게 새롭게 도전하는 마음 .. 불가능해 보이는 일인 것 같았지만 가능한 일이 되고, 이로써 자신감을 얻는 것 이지요. 그러한 삶을 사는 분들은 아름답습니다. 저도 매일 도전하는 아름다운 삶을 살렵니다..^^

강남재 2007. 09. 27. 오전 08:15

꿈이 있는지는 게으르지 않습니다. 부단히 노력하죠. 그 결과로 꿈에 가까이 갈 수 있는것 같습니다. 꿈을 잊어버리고 살고 있는건 아닌지 다시한번 되세겨 봅니다.

김용재 2007. 09. 27. 오전 08:32

명절이라는 기회에 오랜 만에 많은 사람들과의 만남과 어울림을 가지며 변화된 남들의 모습 속에 나의 변화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그 시절의 모습을 뒤돌아 보면서 그때 그 시절의 나의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그리고 오늘 내가 해야할 일 세워야 할 목표를 한번 더 가다듬어 볼랍니다...

정철호 2007. 09. 27. 오전 08:55

추석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이을미 2007. 09. 27. 오전 09:03

1년에 한가지만 개발되어도 10년이면 10가지를 잘할 수 있다는 것 매우 능력있는 인생이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늘 사색의향기로 아침을 시작합니다.

김경한 2007. 09. 27. 오전 09:42

가슴에와 닫는 말씀 .20대의 늙은이보다 60대의 청춘이 용기외 슬기를 겸비한 공명이지요.

김해용 2007. 09. 27. 오전 10:26

대단하십니다! 도전 의식이 살아납니다. 저두 도전해보구싶네요. 저두 할겁니다. 새로운 삶의 모습을 보여줄겁니다. 감사합니다.

고광일 2007. 09. 27. 오전 10:39

작은 변화가 나를 기쁘게 하고 친구들에게도 유익함은 줄수 있다는 것에 감사 한다 정보를 얻기 위한 필요에 의해 검색을 자주 하다 보니 주위 친구에게도 전하고 싶다는 생각에 컴 검색의 즐거움을 역설하고 때론 내가 습득한 내용을 메일로 전하기도 하며 나이 들어감에대한 무기력함의 대안으로서 적은 노력으로의 컴퓨터의 효용성을 강조 하지만 지금 나이에 언제? 하며 지례 포기하는 사례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나의 적은 정성으로 인해 즐거움을 느낄 친구들을 생각하면 내가 행복 하다는 것을 느낀다.

김미영 2007. 09. 27. 오전 11:06

맞아요! 나도 알았으면 좋겠어요. 내 능력이 얼만큼인지...

이근철 2007. 09. 27. 오전 11:36

향기로운 인생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토란

윤영 2007. 09. 27. 오후 12:48

도전하는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혹시 명절 증후군으로 고생하는 분은 없지요?

김용관 2007. 09. 27. 오후 04:15

풍요로운 추석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늦게나마 안부 묻습니다. 더욱 건강하시길...

김철수 2007. 09. 27. 오후 09:34

그러네요 자신감이 있어야 무엇이라도 할수가 있는것 아닌가요 좋은글 잘보고 마음속에 담아 갑니다 ^*^

신의재 2007. 09. 28. 오전 08:53

아름다운 마음은 자신에게만 주어집니다. 행복한 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김유철 2007. 09. 28. 오후 03:37

도움이 많이되네요

전미숙 2007. 09. 30. 오전 06:25

얼마전부터 망설이고 있는 일이 있습니다. 인물스케치를 배워보고 싶은데...차마....이나이에.....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글을 일고 용기를 내어볼까 합니다...^^

유진수 2007. 09. 30. 오후 07:13

나는 나이 70에 한문 사법시험에 도전 사이버대학에 도전 하루 4시간공부에 도전했습니다. 공부 하는게 즐거워서요. 뭐 더 도전 할게 없을까요. 저는 궁금한것 다 배우고 죽으려고 알기전에는 안죽기로 도전했습니다.

나성규 2007. 09. 30. 오후 10:30

그 무한한 힘을 좋은 일을 하는데 모두 바칩시다.

김민희 2007. 10. 01. 오전 09:53

좋은 글 어느날 부터 잘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신자는 김민희로 되어 있고 메일주소는 본인(서평준)인데 어떻게 된건지 잘 모르겠네요? 혹시 메일주소를 타인이 이용하고 있는건지....? 그렇다면 고쳐 주십시요<김민희->서평준으로>

김민희 2007. 10. 01. 오전 09:54

좋은 글 어느날 부터 잘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신자는 김민희로 되어 있고 메일주소는 본인(서평준)인데 어떻게 된건지 잘 모르겠네요? 혹시 메일주소를 타인이 이용하고 있는건지....? 그렇다면 고쳐 주십시요<김민희->서평준으로>

만규형님 2007. 10. 02. 오후 02:47

향기메일 잘 읽었다 너도 항상 도전하는 마인드를 길러서면 좋겠다 그리고 추석때 엄마보고 왔는데, 기억력도 예전보다 좋아보였다 아무쪼록 자주연락하지구나

bhyang 2007. 10. 07. 오전 03:21

자신을 모르고 사는 똑똑한 바보가 세상에 얼마나많은지 몰랐지 향기메일이 가슴을뭉클하게 하고 늘감사함니다

이대규 2008. 09. 20. 오전 09:11

감사해요

김성근 2012. 12. 07. 오후 09:17

하나님은 우리에게 모든 능력을 다 주시었습니다..자신감을 갖이고 도전하십시오...

저녁놀 2016. 05. 13. 오전 11:55

정말입니다. 나 자신은 잘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서윤 2016. 12. 25. 오후 02:31

나이는 숫자에 불과합니다 도전하는 사람이 아름답습니다.

림 2016. 12. 27. 오후 02:22

자신감을 가지세요, 자신만큼 자기를 잘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김산우 2017. 06. 01. 오후 12:33

도전하는 사람이 아름답습니다. 당신에게서 용기 믿음을 얻습니다.

종 2018. 03. 19. 오전 09:55

도전하는 님이 아름답습니다. 님에게서 용기와 자신감을 얻습니다

김국환 2018. 05. 02. 오후 01:49

내가 나를 잘 모르네요. 나를 잘 알면 좋겠네요.

자영 2018. 05. 03. 오후 03:50

다만 그 능력을 어떻게 개발하고 관리하느냐는 것은 각자의 자신에게 맡겼을 뿐이다.

국 2018. 05. 07. 오후 01:28

하나님은 우리에게 모든 능력을 다 주시었다. 다만 그 능력을 어떻게 개발하고 관리하느냐는 것은

윤 2019. 02. 01. 오전 09:44

도전하는 님이 아름답습니다. 님에게서 용기와 자신감을 얻습니다.

한 2019. 02. 02. 오후 06:01

각자의 자신에게 맡겼을 뿐이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하지요

수동 2019. 03. 20. 오전 10:42

그리고 뭔가 내 자신을 다스릴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 공직에서 정년퇴직한 해 처음으로 마라톤에 도전했다.

rhkdwn 2023. 11. 12. 오전 12:42

용기와 자신감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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