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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진 종과 같이 되라
우리들은 아주 사소한 일에도 화를 냅니다.
조금 만지기만 해도 큰소리가 나는 종과 같습니다.
'부서진 종과 같이 되라'는 말이 있습니다.
금이 가면 때려도 종은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금이 간 종처럼 만들어 보십시오.
- 알루보물레 스마나사라,
'화를 다스리면 인생이 달라진다'에서 -
조금이라도 잘못을 하면 인간은 바로 화를 냅니다.
그리고 금세 화낸 것을 후회하고
자신의 행동에 더 화가 나기도 합니다.
누군가의 공격을 받아도 숨을 고르며 조금만 참아보십시오.
마치 금이 간 종처럼.
화는 기쁨을 훔쳐가는 도둑입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5개
아..이런. 안그래도 얼마전 참지 못하고 화르륵 성을 낸 후 지금껏 찝찝해 하고 있는데.... 이 아침 보내주신 글에 완전 넉다운(?)입니다.... 부서진 종과 같이...참 어렵지만 제게는 꼭 필요한 내용이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참을인자 세번이면 살인도 면한다 합니다. 일소일소 일노일노 라는 구절을 되 씹어봅니다.
항상 열정적으로 학사일정을 챙기시고 세심히 배려해 주시는 교수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오 며, 늘 바쁘시지만 보내드리는 사색의 향기가 교수님 곁에서 향기롭게 피어나기를 기원합니다.
아직 컴퓨터가 익숙지 못해 나자신 어떻게 할줄 몰라도 보내주신 향기메일을 받아보니 끼쁘기 한이 없습니다. 열심히 컴퓨터 공부해서 향기메일을 보내주신 연희 씨께 보답할께요.
내 마음에 금이 많이 가 있을수록 더 예민해지죠. 남을 치유하기 전에 내가 치유된다면 소리가 많이 나지 않을거에요.
늦었지만 오랜만에 숨고르기 한번 해봅니다... 바쁠수록 돌아가라는 말도 되새김질 하며..
요즘 임금체불된 상태에다 시험기간이라 정신이 칼끝같이 날카로운 시기인데 스스로를 정화시켜주는 이야기가 된거 같습니다.
인생살이에 교훈이 되는 글입니다. 나의 학창 시절에 별명이 깡통이었습니다. 요란했지요. 급우 녀석들이 붙여준 별명이지만 , 자신도 그 별명을 인정했습니다. 이제는 찌깡이 되었습니다. 찌그러진 깡통으로 변해갈려고 노력 하고 삽니다.
정말 좋은 글이시네요
사랑하는 당신이 화를내시면 난몰라 나는웃어줘야지 하는 마음도 잠시,,,,,,당신이화를내면 그 마음도 잠시 .....하지말아야 할 말까지 .....어디서부터꼬여 버린걸까?난 당신의지하는 맘으로 살았는데 .....이렇게 마음이스산할수가없네.당신역시도그렇겠지만.........
정말 향기 나내요,,,,,
누군가의 공격을 받아도 숨을 고르며 조금만 참아 보십시오...
화는 근심을 부르는 원인, 금이 간 종처럼 화를 다스려야 하겠네요.
화는 기쁨을 훔쳐가는 도둑입니다.
조금이라도 잘못을 하면 인가은 바로 화를 냅니다.
화는 기쁨을 흠쳐가는 도둑입니다.
마치 금이 간 종처럼.화는 기쁨을 훔쳐가는 도둑입니다.
조금이라도 잘못을 하면 인간은 바로 화를 냅니다. 그리고 금세 화낸 것을 후회하고
금이 간 종.
그리고 금세 화낸 것을 후회하고 자신의 행동에 더 화가 나기도 합니다.
마치 금이 간 종처럼.화는 기쁨을 훔쳐가는 도둑입니다.
자신의 행동에 더 화가 나기도 합니다.누군가의 공격을 받아도 숨을 고르며 조금만 참아보십시오.
누군가의 공격을 받아도 숨을 고르며 조금만 참아보십시오.마치 금이 간 종처럼.
기쁨을 훔쳐가는 도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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