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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길

향기지기 2007. 10. 17. 오전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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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어제도 가고 오늘도 갈
나의 길 새로운 길
민들레가 피고 까치가 날고
아가씨가 지나고 바람이 일고
나의 길은 언제나 새로운 길
오늘도 내일도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 윤동주 시인의 '새로운 길' 전문 -
새로운 길은
기회와 위험이 공존합니다.
윤동주 시인은
죽는 날까지도 희망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새로운 길은
우리에게 도전을 요구합니다.
그러나 이 길은
희망과 보람의 길입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8개

장동환 2007. 10. 17. 오전 01:55

새로움을 걷고있는 모습으로 오늘을 살아야할것입니다. 지나온 길은 과거입니다. 그것들은 추억입니다... 새롭게 가고싶은 맘이드네요..

윤영 2007. 10. 17. 오전 07:25

새로운 길을 향한 도전이 없다면 하루를 살아갈 희망이 없겠지요. 오늘도 그런 정신으로 하루를 살아갑시다

조미란 2007. 10. 17. 오전 07:47

좋은 글, 늘 감사합니다.^^

하광호 2007. 10. 17. 오전 11:28

윤동주 시인의 싯귀처럼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는 삶을 살았고 평생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며 살았고 젊은시절 한 때 시인이셨고 시인을 꿈꿨던 숭고한 발자취를 남겼고 앞으로도 남기실 어떤분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 오늘밤 11:10 SBS에서 방송됩니다. 여기, 아름다은 공간과 어울리지 않을 수도 있지만 맞아죽을 각오로 감히 광고합니다. 어쩌면 사색을 즐기는 우리의 정체성과 가장 가까운 그분의 소리에 귀기울여 보세요. 오늘밤(수) 11:10 SBS 입니다.

김미영 2007. 10. 17. 오전 11:56

지금 내가 걷고 있는 이 길이 바로 새로운 길이란 말이죠! 그 새로운 길에는 희망이 있는거고! 알겠습니다. 지금 전 희망위를 걷고 있는거네요.

양부홍 2007. 10. 17. 오후 03:39

나도 새로운 길을 찿아야 하는데,,,,,,??????

유진수 2007. 10. 17. 오후 04:57

희망이 없는 삶은 무의미 하겠죠. 죽은 것이나 다름없는 삶.

이옥경 2007. 10. 17. 오후 05:30

새로운 길은 희망이기도 합니다. 제자리 걸음에 힘들때 그리고 지칠때 한줌의 희망만 있다면 그길에 도전해 보겠습니다. 아직은 숨쉬고 살아있다는 느낌이 있기에...

주라경 2007. 10. 17. 오후 10:30

새로운길..좋은글 날마다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새롭게 시작하는 하루 \"희망과 보람의 길\" 되도록 힘 내겠습니다.

송수미 2007. 10. 19. 오후 08:20

네..저도 늘 새로운 길을 두고 갈등을 한답니다..하지만...늘 도전하는 쪽으로 선택을 하죠^^ 좋은 시 감사합니다...

이한범 2007. 10. 20. 오후 06:39

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계준 2007. 10. 20. 오후 06:47

좋은글 감명깊게 잘 읽었읍니다. 감사합니다.

전해정 2007. 10. 24. 오전 09:41

우린 항상 희망을 가지고 살다보면 보람이있을겁니다

김만회 2007. 10. 28. 오후 11:23

익숙한 것으로부터의 결별이 있어야 새길로 가지 않을까요.. 요즘 이말이 더 절실히 느껴집니다. 성장을 하려면, 지금 노력해야 겠어요

김성근 2012. 12. 07. 오후 01:07

새로운 길은 희망과 보람의 길입니다...

저녁놀 2016. 05. 29. 오후 02:31

오늘도 새로운 도전으로 시작해야 되겠네요.

서윤 2016. 12. 27. 오후 06:11

새로운 길은 우리에게 도전을 요구합니다.

림 2016. 12. 30. 오후 12:13

새로운 길은 기회와 위험이 공존합니다.

김산우 2017. 06. 04. 오후 05:58

도전을 요구하는 새로운 길. 그 길을 가고 나면 희망이 있습니다.

이봉철 2018. 02. 14. 오전 10:27

나에게도 새오룬길이생기길

종 2018. 03. 22. 오후 02:19

우리에게 도전을 요구합니다.그러나 이 길은 희망과 보람의 길입니다

자영 2018. 05. 05. 오전 11:14

아가씨가 지나고 바람이 일고 나의 길은 언제나 새로운 길

김국환 2018. 05. 05. 오후 09:27

나의 길.

국 2018. 05. 09. 오후 12:09

새로운 길은 기회와 위험이 공존합니다

윤 2019. 02. 03. 오후 07:04

그러나 이 길은 희망과 보람의 길입니다.

한 2019. 02. 04. 오전 09:39

새로운 길은 우리에게 도전을 요구합니다

수동 2019. 03. 22. 오후 12:52

나의 길은 언제나 새로운 길 오늘도 내일도

eowjs 2023. 11. 14. 오전 02:19

보람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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