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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녀

향기지기 2007. 10. 19. 오전 01:28
5903

요즘 사극 드라마의 인기가 치솟으면서 궁녀에 대한 궁금증이 일고 있다.
궁녀는 궁중 여자 관리의 별칭으로 상궁 이하의 궁인직을 말하며
약방기생으로 불린 의녀,출퇴근하며 잡일을 수행하는 무수리,
상궁의 살림집에 소속된 하녀인 비자 등은 나인에 포함 되지 않는다.
가장 우두머리로서 재상조차 함부로 못했다는 제조상궁을 중심으로
왕과 왕비의 신변보호와 침방, 주방, 세수간 등의 부서를 관장하며
의,식,주 일체의 시중과 물품 관리를 하는 지밀이란 이란 부서가 가장 엘리트이다.
조선 시대에는 평균 600명의 궁녀가 정5품부터 종9품까지
다양하게 계층을 이루고 있었으며 낙타가 바늘을 뚫는 것만큼 어려운 일이지만
왕의 손이 닿았다는 승은상궁이 최고의 행운을 거머진 권세가였다.

댓글 38개

송현수 2007. 10. 19. 오전 06:57

알찬 정보 매유 유용한 정보 고맙습니다.

장조폭님 2007. 10. 19. 오전 07:45

어찌보면... 왕의 잡다하고 사사로운 일거리등에 대한 수족이 되어주는 궁녀가 더욱 대단한 권세가일수도....ㅎㅎㅎ

김정오 2007. 10. 19. 오전 07:55

차마고도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설래는 말이다. 이길은 실크로드보다 더 아름답고 장엄한 길이다. 이길로 당나라 문성공주가 시집을 간 길이요 차와 말이 물물교환 되던 길이며, 우리의 백제장군이 공격을 해서 세상을놀라게 했던 그 길 ,그 가보고 싶었던 찬마고도가 책으로 나왔다니 관심이 깊을 수밖에 .....책으로 만들어 배포하시는 그것도 배송비만 받고 보내준다니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책을 만들어 배포하시는 분들의 행운을 기원합니다.

박승욱 2007. 10. 19. 오전 09:08

영화 궁녀를 보러가야할텐데

김양수님 2007. 10. 19. 오전 09:14

조선시대의 여성의 이미지가 달리 보이는 대목이네요

나레이터 2007. 10. 19. 오전 09:32

어제 개봉을 한다해서 팀 무비데이를 실시했습니다.가슴이 철렁내려 앉는 부분이 자주등장을 하여 스트레스가 확 풀려 아주 좋은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오늘은 노랑.빨강 으로 물들이려는 가을을 재촉하려나 비가옵니다. 연인과 함께 궁녀를 보러 가심이... 항상 건강하십시요.^ - ^*

윤영 2007. 10. 19. 오전 09:58

'궁녀'라는 뜻과 무슨 일을 했는지 잘 읽고 나갑니다.

하지숙 2007. 10. 19. 오전 10:11

몇주 전..밤에 신랑이랑 둘이서 차마고도라는 다큐멘터리를 본적이 있었습니다.멀고 먼 수행의 길..차마고도 그곳에서는 종교인이 아닌데도 자신의 믿음으로 저 같은 보통 사람들이 수행을 하는것을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그들의 순수한 열정과 욕심없는 삶...에..많은 감명을 받았죠... 그 감명을 책으로도 만나고픈 욕심이 듭니다. 저 뿐만 아니라..제 이웃들과 함께요

최병호 2007. 10. 19. 오전 11:23

1..bhchoi115 2.얼마전 KBS를 통해 다큐멘터리 차마고도를 보면서 티벳의 자연풍광에 흠뻑 빠져들고 말았지요. 비록 산엔 빽빽한 산림이 우거진 건 아니었지만 자연그대로의 모습은 세계 어느나라 아니 아마죤 말림보다 아름답더군요 그 영상을 상상하면서 읽는 차마고도는 참으로 즐거움의 배가 될 것 같아요. 3.사색의 향기메알을 처음으로 받아보니 하루가 매우 즐겁게 시작되고 있다는 걸 알게 되더군요. 감사드립니다.

김미영 2007. 10. 19. 오전 11:33

조선시대 여자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봐 지겠네요.

김용관 2007. 10. 19. 오후 01:47

백제의 삼천궁녀의 위용 알만합니다.

Leesunbae 2007. 10. 19. 오후 04:30

사과나무

김일현 2007. 10. 19. 오후 06:25

1. 김일현 2. kkn328 3. 그 길위에서 만나는 그 모든 것에 인생의 참 된 의미가 베어 있는 듯 느껴져 꼭 한번 가보 고 싶습니다.

송수미 2007. 10. 19. 오후 08:25

비련의 여인들입니다... 평생을 궁에서만 절교를 지키며 살아야 하니까요...어떻게 승은을 입었다 할지라도.. 시기심에 대상에 올라 편안한 삶을 살진 못하니까요....

권동훈 2007. 10. 20. 오전 08:29

그렇군요. 좋은것 알으켜 주셔서 감사 합니다.

권동훈 2007. 10. 20. 오전 08:29

그렇군요. 좋은것 알으켜 주셔서 감사 합니다.

송희정 2007. 10. 20. 오후 08:47

늘 보내주신 글 너무나 감사합니다.. 차가운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늘 행복이 함께 하시길바랍니다..

박향인 2007. 10. 21. 오후 12:53

안녕하세죠. 요즘 사극드라마가 많이 방영되면서 깊고 은은한 사극의 색깔을 알고 싶네요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셔요

이덕우 2007. 10. 21. 오후 07:51

발랑 주세요

김병노 2007. 10. 22. 오전 08:05

kbs tv 에서 잠깐 봤습니다...꼭 보고 싶네요

조선영 2007. 10. 22. 오후 12:03

당첨 기다릴께요..^^

이지호 2007. 10. 22. 오후 05:50

삶의 길을 재정립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지호 2007. 10. 22. 오후 05:53

삶의 길을 재정립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강현옥 2007. 10. 23. 오전 10:11

천년염정 편을 tv로 보았는데 넘 감동이었는데 책으로도 출간이 되었다니 보고싶네요^^*)

이진희 2007. 10. 24. 오후 12:51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성근 2012. 12. 07. 오후 01:02

제조상궁이 가장 우두머리라고 합니다...

저녁놀 2016. 05. 30. 오후 01:35

제조상궁 우두머리, 궁녀의 수가 600명이라니 정말 많네요.

서윤 2016. 12. 28. 오전 08:26

삶의 길을 재정립하는 기회......

림 2016. 12. 30. 오후 12:14

위 아래가 있듯이 어른들을 공격하라.

김산우 2017. 06. 05. 오전 07:53

자기의 삶의 기회를 재 정림하는것.

종 2018. 03. 22. 오후 02:20

다양하게 계층을 이루고 있었으며 낙타가 바늘을 뚫는 것만큼 어려운 일이지만 왕의 손이 닿았다는 승은상궁이 최고의 행운을 거머진 권세가였다.

김국환 2018. 05. 05. 오후 09:37

600명의 궁녀.

자영 2018. 05. 06. 오전 11:43

의,식,주 일체의 시중과 물품 관리를 하는 지밀이란 이란 부서가 가장 엘리트이다

국 2018. 05. 10. 오전 10:50

약방기생으로 불린 의녀,출퇴근하며 잡일을 수행하는 무수리, 상궁의 살림집에 소속된 하녀인 비자 등은 나인에 포함 되지 않는다.

윤 2019. 02. 03. 오후 07:05

다양하게 계층을 이루고 있었으며 낙타가 바늘을 뚫는 것만큼 어려운 일이지만 왕의 손이 닿았다는 승은상궁이 최고의 행운을 거머진 권세가였다.

한 2019. 02. 04. 오전 09:40

의,식,주 일체의 시중과 물품 관리를 하는 지밀이란 이란 부서가 가장 엘리트이다. 조선 시대에는 평균 600명의 궁녀가 정5품부터 종9품까지

수동 2019. 03. 22. 오후 12:52

왕과 왕비의 신변보호와 침방, 주방, 세수간 등의 부서를 관장하며 의,식,주 일체의 시중과 물품 관리를 하는 지밀이란 이란 부서가 가장 엘리트이다.

eorn 2023. 11. 14. 오전 02:20

행운을 거머진 권세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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