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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가 보면
살다가 보면
넘어지지 않을 곳에서
넘어질 때가 있다.
사랑을 말하지 않을 곳에서
사랑을 말할 때가 있다.
눈물을 보이지 않을 곳에서
눈물을 보일 때가 있다.
살다가 보면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기 위해서
떠나보낼 때가 있다.
- 이근배 시인의 시 '살다가 보면' 중에서 -
살다가 보면 잘 못 판단하여
실패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많은 고난을 당한 후에 깨닫는 지혜는
성공의 길로 인도합니다.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는 고단한 삶은
평화롭고 한가한 삶에서는 얻을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을 소유하게 만듭니다.
살다가 보면 눈물을 보이지 않을 때에
눈물을 보일 때가 있습니다.
때론 이런 눈물이 얼었던 현실을 녹이며
긴장을 완화 시켜주기도 합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34개
살다가 보면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과는 정반대로 가는 나를 그저 안타깝게 바라만 봐야 할 때도 있지요. 그러나 그렇게 가다가도 다시 돌아올 수 있음을 믿어요. 그것이 삶이겠지요. 웃어도 보고 울어도 보고 소리쳐도 보고... 그런 것이 삶이겠지요. 그러면서 깨닫고 커지는 나를 발견할 수 있는 것을.. 좋은 글 감사합니다.
살아내다 보면 내가 싫어 울먹거릴 때가 있다. 문득, 내가 가련해 울다가 웃다가 흘러 내리는 눈물이 짜고도 달아 동물원의 원숭이가 내가 되어 재롱을 부릴 때가 있다 내 몫의 아픔위에 세운 아름다운 성(城) 살아내다 보면 내가 기특해 내 등을 도닥일 때가 있다.
오늘 새벽에 보내온 시인님의 편지는 제 가슴 밑바닥까지 들어와 앉네요.
좋은글 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많은 사색을 할수있서..하루가 즐겁습니다..좋은인연으로 생각합니다
살다가 보면 전혀 예상치 못한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생각지도 못한 일로 당황할 때가 많습니다. 그 문제를 풀어가는 삶의 지혜가 어느 때보다도 필요합니다.
인생의 역경을 맞보지 않고는 苦生을 모른다 손은 마디가 굴거지고 깊게패인 주름과 백발의 그모습에서 인생의 眞價를 알겄이다.
정말 마음에 와닿네요 ...살다가 보면~ 좋은하루 보내세요^^*
살다가 보면 평지에서도 넘어질때가있죠 가슴에와 닿습니다
살다보면 알게돼~~ 나훈아 노래가 생각납니다. 백년도 못사는 인생을 천년을 살것 처럼 욕심을 부린다는거죠. 좋은 글월 고맙습니다.
살다가 보면 고난, 고통,아픔과 기쁨,희열,환희가 겹치고 .......그나 지나고 나서도 후회없는 사랑은.....????
넘 고맙습니다. 오늘도 무얼 하기에는 참 좋은날 같던데 좋은소식까지 보내 주셔서 고마워요 때가 때인지라 누구나 일도..가정사도.. 많이 바쁘실거라 믿는데 아무튼 건강 하세요. 바쁨이 있으면 즐거움도 따르는법 그래서 자신이 살아있음을 깨닫게 하는것 아니겠어요. 날씨가 주야로 바뀌는데 건강관리 아셨죠?...
항상 좋은 글 보내 주셔 감사합니다. 처음으로 답을 보내내여.. 항상 행복가득하게요
오늘 뜻하지 않은 곳에서 넘어져 울고있었습니다. 이 메일 한통이 저를 위로하네요. 감사합니다. 그래요. 저는 힘을 내겠습니다. 그리고 그 경험을 지혜로. 앞으로의 삶에서 유용하게 쓰일 것입니다.
일본 여행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다녀왔는지?
맞아요. 살다보면 뜻하지 않게 계획하지 않은 일들이 내 앞에 떡 하니 버티고 있을 때가 있어요. 그래서 살아있음을 느끼게 되는걸거에요.
누구신가?
감사함니다 항상좋은글만보내주셔서 우리가 바쁘다는핑계로잊고지내고있을때 돌아보며 생각할수있는 시간을 주셔서 너무나도 고맙게 생각함니다.
그렇습니다. 살다가 보면 생각지도 못한 것에서 상처받고, 행복을 누리고, 슬퍼하며, 다시 즐거워하고... 이게 우리 모두의 인생살이가 아닐까요? 인생이 늘 순탄하지도 않고, 늘 괴롭지도 않은 그런게 우리 사는 세상인 것 같습니다.
,..................
살아가며 잠시 여유롭게
살다가 보면 생각지도 않은 일이 일어 납니다...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는 고단한 삶, 소중한 경험을 소유하게 되겠습니다.
산는 동안에는 내가 원하는 것만 하고 살수는 없는 듯합니다. 내 앞에 생긴일들을 현명하게 대처해 나가는 자세가 필요 하겟지요.. 모두 다 홧~~팅 합시다 ^^*
살다가 누물을 보이지 않을것에 눈물을 보일때가 있다.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는 고단한 삶은 소중한 경험을 소유하게 됩니다.
각박한 현실을 헤쳐나가야 하는 세상.
살다가 보면 눈물을 보이지 않을 때에 눈물을 보일 때가 있습니다.
살다가 보면 지나감을 알게 되겠지요.
평화롭고 한가한 삶에서는 얻을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을 소유하게 만듭니다.
살다가 보면 잘 못 판단하여 실패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때론 이런 눈물이 얼었던 현실을 녹이며 긴장을 완화 시켜주기도 합니다.
살다가 보면 눈물을 보이지 않을 때에 눈물을 보일 때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기 위해서
완화 시켜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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