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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하는 행복
연년생의 두 아이를 키우면서 혼자 지내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신랑이 두 아이를 데리고 이박삼일의 일정으로
시골로 벌초를 하러 갔습니다.
이야호!
이게 얼마 만에 누려보는 자유더냐!
몇 시간 동안은 룰루랄라 였습니다.
책도 읽고, 밥도 안 짓고, 컴퓨터도 하고, 전화로 수다도 떨고.
그런데 서서히 밀려드는 무력감과 외로움들로 인해
기분이 점점 언짢아져 갔습니다.
\"고기도 먹어본 놈이 먹는다고 자유부인은 무슨 자유부인이야\"
혼자 중얼거렸습니다.
그러던 중 전화가 왔습니다. 둘째아이의 울먹울먹한 목소리는......
일 분 일 초가 더디게만 흐릅니다.
하루하루가 눈코 뜰 새 없이 지나가더니만.
\"자유\"란 말은 아무렇게나 붙일 수 있는 단어가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삶 속에서 책임과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이행했을 때
그 속에 숨어있는 것이란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그리고 진정한 자유란 몸이 아니고 마음이, 곧 정신의 자유로움이
참 의미라는 것도 아울러 생각해 보았습니다.
생각이 참으로 많은 삼일이었습니다.
- 강윤희님, '자유부인'에서 -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3개
진정한 자유란 몸이 아니고 마음이, 곧 정신의 자유로움이 참 의미라는 표현이 마음에 와 닿네요. 좋은 글 읽고 갑니다.
하는일에 주인이될때 행복을 드낀다. 란 말이았지 않는가?????????????????????
ㅎㅎㅎ~ 정말 유쾌하게 웃어봅니다... 저도 그런적이 있었던거 같아서요...자식이 뭔지^^좋은날 되세요
가정의 울타리가 행복을 손짓합니다.
어떤 곳에서건 자유는 누릴 수 있는거 같네요. 생각을 어찌 하느냐에 따라 자유가 될 수도, 속박이 될 수도 있을거라 여겨집니다.
책임이 따르는 자유 정말 공감 합니다
정말 그런거 갇아요... 삶의 초점의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자신에 행복이 결정되는거 갇습니다...
you will know the truth, the truth will set you free. If Son sets you free, you will be free indeed. live as freeman. 진짜, 진정한 자유는 진리가 주는 자유, 진리와 함께 하는 자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주는 자유가 진장한 자유이고 진짜 자유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늘에서 온 하나님의 아들 곧 하나님이기에 그만이 진정한 100%의 자유와 평안을 줄수 있읍니다. 그 누구도, 그 무엇도 이런 자유와 평안을 줄 수가 없읍나다.
참으로 진정한 참삶을 께달고 터득한것 갖아서 글을 읽은이사람도 흐믓합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 이런 좋은글을 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이번주도 시간을 그냥 보냈어요.. 친구만나고, 늦잠자고.. 미리 계획하고, 계획한대로 살아야겠어요
진정한 자유는 몸과 마음이 다 자유로운 것이 아닐까요...
하루 하루가 눈코 뜰 새 없이 지나가더니만 잠깐의 휴식에 자유를 느껴봅니다.
정신의 자유로움이 참 의미라는 것도 생각해봅니다.
진정한 자유는 몸이 아닌 마음의 자유가 아닐까요.
가믐에 생각이 많은 6월입니다.
진정한 자유란 몸이 아니고 마음이, 곧 정신의 자유로움이 참 의미라는 것도 아울러 생각해 보았습니다.
자유로움.
그러던 중 전화가 왔습니다. 둘째아이의 울먹울먹한 목소리는...... 일 분 일 초가 더디게만 흐릅니다.
그러던 중 전화가 왔습니다. 둘째아이의 울먹울먹한 목소리는...... 일 분 일 초가 더디게만 흐릅니다.
참 의미라는 것도 아울러 생각해 보았습니다.생각이 참으로 많은 삼일이었습니다.
그 속에 숨어있는 것이란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그리고 진정한 자유란 몸이 아니고 마음이, 곧 정신의 자유로움이
책도 읽고, 밥도 안 짓고, 컴퓨터도 하고, 전화로 수다도 떨고.그런데 서서히 밀려드는 무력감과 외로움들로 인해
참으로 많은 삼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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