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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고향에 타작을 하러 다녀왔습니다.
타작하는 논가에 서서 들녘을 바라보면
언제나 밀려드는 회환은 무엇 때문일까요.
아버지!
보고 계시는지요. 어머니의 작품입니다.
안부전화를 하면 아프고 쑤신다 하시면서도
걱정할까봐 괜찮다 하시곤 전화를 끊으십니다.
못난 자식을 걱정하는 모정이 끝내 짠합니다.
풍요의 계절, 가을
또 한 번 살아감에 감사하며 뒤돌아봅니다.
사랑하는 어머니, 가족들, 그리고 일가친척들,
올 가을에 모두 모두 행복하시라고.
- 이정훈님, '그대의 고향은 시골이라...'에서 -
고향은 나의 부모입니다.
고향과 나를 낳고 길러주신
부모님을 잊지 않는 마음야말로
내 뿌리를 잊지 않는 고귀한 마음입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9개
감사 합니다.늘 야가 부모님이 걱정입니다.
고향은 너무 좋은곳이지요 언제고 편안하고 부침성있는 곳이 바로 내고향 아닌가요 늘 포근한 내고향 충북제천 영원히 빛나고 아름답기를 바래 봅니다 11월의 첫날 사랑이 가득 하시기를 바라면서
혜영기상청입니다. 오늘은 다소 바람이 불지만 따스하다고 하네요. 외투가 필요하시면 불러주세요. . . . . . . 막요래?ㅋㅋㅋㅋ
그때는 벼타작을 :홀태\"라는 탈곡기로 가을거지를 하는데 그때를 생각하면 부모님들의 그 주름진 얼굴이 지금도 선연 합니다.
언제 어떻게 돌려 들려야 할지 모를 모정 ! 지난주에 울 엄니와 둘이서 CGV 강변에서 \"펀치 레이디\" 한편 보고 왔음다... 돈이 없는 것도 시간이 없는 것도 관심이 없는 것도 즐길 줄 모르는 것도 아니면서... 그동안 주기만 해왔고 희생만 해 왔기에 나를 위해 시간을 쓸줄 모르고 나를 위해 즐길 줄 모르는 엄마를 위해 영화관 깜짝데이트로 기쁨 드렸는데.... 그리 표현 않해도 엄청 행복해 하시는 눈치 가슴으로 느꼈습니다....
지금 고향의 들녁이 스처지나갑니다. 아마도 지금쯤엔 울굿불굿 홍시감들이 주렁주렁 담넘어 사이길 접어드는 동네어귀 논두렁 밭두렁 길언덕 감나무들이 풍요로운 자태를 뽐내고 있겠죠. 산마루 울굿불굿 가을단풍과 함께.....
고향과 어머니가 동일시 되는 것은 그 안에 있는 눈물과 사랑, 그리고 풍요가 있기 때문인듯합니다.
부모님이 않계신 고향이 때론 그립습니다.
우리의 삶 속에 가장 아름다움은 나의 마음속에 행복이란 새 삭을 키우는 것이 진정한 삶 이랍니다.... 행사동안의 노고에 감사들이며
고향 아라는 말은 언제나 들어도 어머님 품속처럼 포근하기만 합니다.
'고향'이라는 말에 감동하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또한 코끝, 눈물샘도 자극이 됩니다.
언제나 그리운건 고향이라지요~~~~
고향은 꿈속에서나 만나는 동화의 나라다 순이도 없고 삽살개도 종을 거두었다 그래서 더 고향이그립다
고향은 꿈속에서나 만나는 동화의 나라다 순이도 없고 삽살개도 종을 거두었다 그래서 더 고향이그립다
고향은 꿈속에서나 만나는 동화의 나라다 순이도 없고 삽살개도 종을 거두었다 그래서 더 고향이그립다
고향은 나의 부모입니다..고향과 부모님은 항상 잊지 맙시다...
고귀한 마음, 포근한 마음, 고향입니다.
고향 !!!!!! 나이가 늘어 날수록 생각 나는 단어 입니다.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문득 노래가 생각 나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또 한번 살아감에 감사 드립니다.
또 한번 살아가며 뒤 돌아보며 고마워 하고 있습니다.
우리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리.
부모님을 잊지 않는 마음야말로 내 뿌리를 잊지 않는 고귀한 마음입니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저미는 고향.
사랑하는 어머니, 가족들, 그리고 일가친척들, 올 가을에 모두 모두 행복하시라고.
사랑하는 어머니, 가족들, 그리고 일가친척들, 올 가을에 모두 모두 행복하시라고.
고향은 나의 부모입니다. 고향과 나를 낳고 길러주신
부모님을 잊지 않는 마음야말로 내 뿌리를 잊지 않는 고귀한 마음입니다
언제나 밀려드는 회환은 무엇 때문일까요.아버지!
잊지 않는 고귀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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