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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하늘

향기지기 2007. 11. 02. 오전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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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하늘
1925년 상해 임시정부에 한 소녀가 찾아온다.
김구와 면담을 한 그녀는 비행기를 사주면 일본으로 날아가
황궁을 폭파하겠다고 제안을 한다.
이 맹랑한 소녀의 이름은 권기옥.
임정은 이 무모한 계획이 솔깃하고 가상하였지만
당시 예산으로 비행단을 만든다는 것은 꿈 같은 일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선전비행이라는 중국 정부의 정책홍보에 참여하게 되면서
권기옥은 선전비행을 끝내면 막바로 동경으로 날아 가리라는
혼자만의 야심찬 계획을 세우지만 정국불안으로 인해
계획이 취소하게 되면서 그녀의 계획은 또다시 무산되고 말았다.
훗날, 그녀는 대한민국공군 창설의 산파역을 하며
국내 최초의 여류 비행사로 공인된다.

댓글 32개

김용재 2007. 11. 02. 오전 04:47

꿈은 반듯이 이루워 진다. 꿈이니까!

윤영 2007. 11. 02. 오전 07:21

그런 내용이 있었습니까? 결국 권여사는 뜻을 이루었네요. 놀라운 일입니다.

고광일 2007. 11. 02. 오전 07:52

선각자들의 원대한 꿈이 지금의 우리가 있게한 동력이었습니다.

김승수 2007. 11. 02. 오전 08:19

책을 받고 싶은 욕심에 회원등록을 여러번 시도했는데 다른항목은 다 입력이되는데 이름이 아들어가네요........ 꼭 읽고 싶은데....

나양수 2007. 11. 02. 오전 09:04

아주 고마운 선물이네 정말고맙네 자주 이용하겠네

운영자 2007. 11. 02. 오전 09:09

김승수님 시스템상에 약간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점검을 마쳤으니 다시 시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불편을 끼쳐드려 송구스럽습니다.

이종선 2007. 11. 02. 오전 09:10

이종선

송수미 2007. 11. 02. 오전 09:26

정말 대단하시군요.. 전...최초는 아니더라도 내가 바라는 것을 꼭 이루도록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

김용재 2007. 11. 02. 오전 10:08

참 세상의 산파가 되는 되는 분들 뭔가 달라도 다르군요... 내도 오늘 이 하늘의 산파역 할 거 없을까 핑계낌에 한번 돌아볼랍니다...

최 2007. 11. 02. 오전 10:15

고마워요

김미영 2007. 11. 02. 오전 11:35

멋잇네요! 멋있어요! 정말 대단해요.

장호용 2007. 11. 02. 오후 12:52

얼마나 일본이 대한민국을 괴롭게 했으면 어린 소녀가 이른 마음을 가졌을까 생각해 봅니다.

김용관 2007. 11. 02. 오후 01:51

꿈이 있는곳에 희망이 있습니다.

신희목 2007. 11. 02. 오후 06:09

높고 푸른 가을하늘에 날으는 짱아가 생각 나네요~~~

허상탁 2007. 11. 05. 오후 07:09

사색의 향기 멜을 사랑하는 딸 캔디와 함꾸네 보고 싶습니다.

강승현 2007. 11. 06. 오후 02:07

이공학도라 그럴까요?? 내용이 엄청 기대됩니다.

강승현 2007. 11. 06. 오후 02:07

이공학도라 그럴까요?? 내용이 엄청 기대됩니다.

노연경 2007. 11. 06. 오후 06:16

책을 좋아하는 언니에게 작은 선물을 보내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꿈많던 문학소녀에서 지금은 이뿐 두 딸을 둔 엄마로 변신한 그녀는 어린 두 딸을 키우느라고 자신을 잊고 산지 오래입니다.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오늘은 자신의 하루를 책속에서 즐기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노연경 2007. 11. 06. 오후 06:23

앗,메일 선물인데 란을 잘못 알았군요. 삭제하려고 해도 안되네요. 비번 안 넣었는데 비번 넣으라고 자꾸 뜨는군요.

김성근 2012. 12. 07. 오전 09:31

국내 최초의 여류 비행사 권기옥님은 애국자입니다...

저녁놀 2016. 06. 06. 오후 08:08

꿈은 반드시 이루워 진다고 합니다.

서윤 2016. 12. 30. 오전 10:47

오늘도 즐거운 하루 행복하세요.

림 2017. 01. 01. 오후 01:47

황당무계한 사건이 이루어지다.

김산우 2017. 06. 09. 오후 12:13

무엇이든 열정적으로 일하라. 지난뒤엔 말을 할 수 있다.

종 2018. 03. 24. 오후 04:28

혼자만의 야심찬 계획을 세우지만 정국불안으로 인해 계획이 취소하게 되면서 그녀의 계획은 또다시 무산되고 말았다.

김국환 2018. 05. 07. 오전 10:34

권기옥 여사의 대단한 의지가 느껴지네요.

자영 2018. 05. 07. 오후 12:59

임정은 이 무모한 계획이 솔깃하고 가상하였지만 당시 예산으로 비행단을 만든다는 것은 꿈 같은 일이었다.

국 2018. 05. 12. 오후 03:30

임정은 이 무모한 계획이 솔깃하고 가상하였지만 당시 예산으로 비행단을 만든다는 것은 꿈 같은 일이었다

윤 2019. 02. 05. 오후 01:20

훗날, 그녀는 대한민국공군 창설의 산파역을 하며 국내 최초의 여류 비행사로 공인된다.

한 2019. 02. 06. 오후 03:56

혼자만의 야심찬 계획을 세우지만 정국불안으로 인해 계획이 취소하게 되면서 그녀의 계획은 또다시 무산되고 말았다.

수동 2019. 03. 24. 오전 09:36

계획이 취소하게 되면서 그녀의 계획은 또다시 무산되고 말았다. 훗날, 그녀는 대한민국공군 창설의 산파역을 하며

tjdnf 2023. 11. 16. 오전 01:31

계획은 또다시 무산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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