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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는 평화의 문입니다

향기지기 2007. 11. 12. 오전 01:32
5301

화가 나면 말하기 전에 열을 세어라
그리고 매우 화가 나면 백을 세어라
- 토마스 제퍼슨 -
예의와 격려가 있는 따듯한 말은
사람을 살리는 언어입니다.
저주와 분노가 있는 비정한 말은
사람을 죽이는 언어입니다.
화가 날때 잠시 한숨을 돌리고
숫자를 세어보라는
'토마스 제퍼슨'의 말씀이
가슴에 닿습니다.
비판의 말보다는
아름답고 따듯한 격려의 말이
서로를 살립니다.
화가 날때마다 숫자를 세며
인내하시고
평화의 문을 열어보세요.
인내의 결과인
이 평화의 문이
지금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9개

고광일 2007. 11. 12. 오전 07:47

매사에 순간적으로 반응 하기보다 한박자 늦추며 감정을 억제하며 다스릴수 있는 여유로움으로 세상을 푸근헤게 바꿔 가는 일원이 되었으면.....

김용기 2007. 11. 12. 오전 08:18

좋은하루 보내세요

양부홍 2007. 11. 12. 오전 08:36

화가났을때 말하기전에 하늘을보고 땅을보고 숨을 크게쉬고나서 하라는데 감정이 먼저라 참기가 어렵지요 아침에감정다스리기 좋은 말이네요 감사합니다

김용재 2007. 11. 12. 오전 09:15

월요일 아침 전후 좌우 옆 동료에게 상쾌하고 아름다운 가을인사 한마디 건네보면서... 시작할랍니다...

박병주 2007. 11. 12. 오전 09:59

오늘 명상의글 가슴깊이 새기겠습니다.

윤영 2007. 11. 12. 오전 11:32

정말 그렇게 하면 화가 가라앉나요? 어쩔때는 그렇게 해도 화가 가라앉지 않더라구요.

엄인영 2007. 11. 12. 오후 01:55

정말 신기하네요. 멜을 열기전까지 어떻게하면 인내심을 키울까생각중이었거든요. 아침부터 화나는일이 있어 답답하던차에 책을 보고는 내가 인내심이 부족해서 화가나는구나라는 생각을 하고있었거든요. 근데 인내심에 관한 멜이 이렇게 오다니.... 짧은 글이지만, 아주 큰 힘이 되네요.

김용관 2007. 11. 12. 오후 03:30

좋은글월 마음에 새기고 갑니다.

김미영 2007. 11. 12. 오후 03:55

인내는 평화의 문이다... 맞네요. 생각해 보니 그렇네요. 많이 인내해야겠네요. 인내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비내음 2007. 11. 12. 오후 10:53

화는 백해무익.... 알지요. 잘 알지요. 화를 참아내는 데는 이미 오래전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화를 인내하는 것은 자신의 마음을 평온케 하는것이니 결코 어렵지 않더이다. 단지, 은혜와 감사 그리고 감동의 눈물을 참아내기는 어렵다못해 이 몸 불가능 하더이다. 창피함을 잊고 흐르는 눈물 속의 세상은 온통 사랑스럽더이다.

장동환 2007. 11. 12. 오후 10:58

...스스로를 다스리는 법. 인내 그것이지 싶네요. 참을 줄 아는 자가 자신에게서 승리하는 자겠죠

이진경 2007. 11. 13. 오전 09:19

요즘은 예전에 비해서 화를 잘 참지 못해요.. 직장과 집안을 오가며 받는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구요.. 화를 참으면 뒷머리가 저려오는 느낌도 들고.. 화를 참아야 주위와의 분쟁도 막을 수 있는데 그게 참 힘들어요.. 이 글을 읽고 다짐해 봅니다. 오늘 하루 아무리 화가나는 일이 있어도 꾹~~~참아보기.. 화이팅~!

송수미 2007. 11. 13. 오후 04:42

맞습니다... 저는 번번히 실패하고 만답니다... 하지만...또 다시 화가 날때면... 숫자를 세죠....

비내음 2007. 11. 16. 오후 02:17

화는 백해무익.... 알지요. 잘 알지요. 화를 참아내는 데는 이미 오래전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화를 인내하는 것은 자신의 마음을 평온케 하는것이니 결코 어렵지 않더이다. 단지, 은혜와 감사 그리고 감동의 눈물을 참아내기는 어렵다못해 이 몸 불가능 하더이다. 창피함을 잊고 흐르는 눈물 속의 세상은 온통 사랑스럽더이다.

김은희 2007. 11. 25. 오후 12:42

사색의 향기 잘 받아보는데 왜 필명이 사색인지 궁금해...

김성근 2012. 12. 06. 오후 09:39

화가 날 때마다 숫자를 세며 인내하십시요...

저녁놀 2016. 06. 09. 오후 06:39

아름답고 따뜻한 격려의 말 이것이 사랑인것 같습니다.

서윤 2016. 12. 31. 오후 03:34

예의와 격려가 있는 따뜻한 말은 사람을 살리는 언어입니다.

림 2017. 01. 02. 오후 06:12

비판의 말보다 아름답고 따뜻한 격려의 말이 우리를 살립니다.

김산우 2017. 06. 10. 오전 11:30

평화의 문이 지금 우리를 기달리고 있습니다.

종 2018. 03. 25. 오전 11:13

평화의 문을 열어보세요.인내의 결과인 이 평화의 문이 지금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김국환 2018. 05. 07. 오후 12:15

참을 인 세 개.

자영 2018. 05. 08. 오후 12:48

비판의 말보다는 아름답고 따듯한 격려의 말이 서로를 살립니다.

국 2018. 05. 13. 오전 11:56

아름답고 따듯한 격려의 말이 서로를 살립니다.

한 2019. 02. 06. 오후 03:59

평화의 문을 열어보세요.인내의 결과인

윤 2019. 02. 06. 오후 04:01

평화의 문을 열어보세요.인내의 결과인

수동 2019. 03. 24. 오전 09:36

사람을 죽이는 언어입니다.화가 날때 잠시 한숨을 돌리고

수동 2019. 03. 25. 오전 10:56

사람을 죽이는 언어입니다. 화가 날때 잠시 한숨을 돌리고

tjdnf 2023. 11. 17. 오전 12:36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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