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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도의 경지

향기지기 2007. 11. 09. 오전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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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가 다른 종교와 다른 점은
깨달음을 얻으면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이며
석가모니는 신이 아니고
다만 강인한 실천력을 소유한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깨달음을 얻으려면 화두와 몰아일체의 상태가 되어
삼매경에 빠져야 하는 것으로서
불교에서는 이를 위해 일반인도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수행법을 개발하여 전파하고 있습니다.
깨우침에 이르는 단계는
언제나 화두를 든다는 동정일여,
오매불망 화두만 생각한다는 몽중일여,
자면서도 화두를 잊지 않는다는 숙면일여를 지나
모든 번뇌가 사라졌다는 내외명철에 거치게 되고
그다음 깨달음의 첫 단계인 돈오, 피안의 경지에
도달하게 된다고 합니다.
깨달음의 기본은 모든 욕심은 물론
자기 자신까지 버려야 한다고 하는데
꼭 득도는 못할지라도 만악의 근원인 욕심을 버린다면
세상이 훨씬 밝아질 것은 자명한 사실이겠지요.

댓글 35개

윤영 2007. 11. 09. 오전 06:21

오늘 하루도 모든 회원의 승리와 승전보를 기원합니다. 읽어보고 싶은 책을 대하게 된 것도 큰 기쁨입니다.

남기문 2007. 11. 09. 오전 07:40

그대가 누구이시기에 이렇게 좋은글을 보냅니까? 고맙습니다.

양부홍 2007. 11. 09. 오전 08:25

욕심 걈정을 버리면 세상은 살만한데 득도는 어렵고 양심적으로만 살아도 좋겠는데 그게 어럽네요 하루의 금언으로 향기메일을 봅니다

신희목 2007. 11. 09. 오전 08:44

네......오늘 아침은 어느 산사의 산방문을 여는 기분이 드네여.....감사

고광일 2007. 11. 09. 오전 09:52

이번 대선에 출마 하시려는 예비 후보님들께서 자기의 명예와 권력욕에 사로 잡히지 말고 오직 국가와 민족을 위한 자기 희생의 마음으로 임해 주시기를....

이상두 2007. 11. 09. 오전 09:53

늘 좋은 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미라 2007. 11. 09. 오전 11:33

몰아일체가 아니라 물아일체 아닌가요?

전동환 2007. 11. 09. 오후 12:14

님의 글 잘읽었습니다. 이글을 읽으면서 '강력한 실천력의 소유자'가 마음에 와 닫습니다. 저는 불자로서 부처가 신의 경지도 뛰어넘는 인간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글을 쓰면서 갑자기 제 생각이 더 명확해지네요. 도올 김용옥 선생의 요한복음 강의에서 예수님이 부처와 같은 꼴입니다. 하나님이지만 인간의 몸을 했기때문에 한계가 있는 것이지요. 이점에서 부처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 또한 실천력인 특별한 인간이었음은 분명합니다. 그런데 부처님(석가모니)은 깨달은 순간 인간의 몸을 하고 있지만 죽음을 초월했습니다. 한가지 수정해야 할 점음 '돈오'는 갑자기 깨닫는 것을 의미합니다. 꾸준히 수행중 어느순간 갑자기 부처님의 마음을 갖는 것이지요. 깨달음의 첫단계는 우선 수행을 해야합니다. 노력을 해야한다는 것이지요. 이글은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그럼 평안.

강신례 2007. 11. 09. 오후 02:17

안녕하세요 꼭 읽고 싶어요

김용관 2007. 11. 09. 오후 02:51

생활의지혜 항상 감사합니다.^&^

조영국 2007. 11. 09. 오후 03:45

조영국 jo1226 깨달음은 말로 할 수 업는 것 즉 언어도단

아바 2007. 11. 09. 오후 04:30

신이 지구라는 태양계의 행성에 생명을 두고 동시대에 살아있는 육체의 옷을 입은 인간들을 통하여 시대마다 배역을 맡기셨다. 그 배역이 무엇이든 이미 신이 예정해놓은 역사의 궤도를 따라 자유의지에 따른 선택적배역이 신의 영광을 드러낼때 밤하늘의 별처럼 반짝일 것이다.

송수미 2007. 11. 09. 오후 11:29

욕심....!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제일 힘든게...욕심 버리기인거 같습니다...

지인규 2007. 11. 09. 오후 11:32

감사합니다 이런글을 읽게해주심에~~~~

김익호 2007. 11. 10. 오전 09:11

욕심을 버린다는것 욕심을 버리고 마움을 비운다며는 거기에는평화가 있고 행복이 생기는것임니다.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후보는 증권 부동산 투기에 욕심이 태산보다 높고 동해바다보다도 넓었던것 않인가요?거기에 권력욕까지 있스니/ 지금이라도 욕심을 버리시고 국민에게 사죄함이 어떠하실라는지요/

백종현 2007. 11. 11. 오후 01:31

향기메일을 잘읽고있습니다 mhansung@hanmail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내음 2007. 11. 12. 오후 11:24

---------------------------------------- 기독교는 명확한 종교이지만, 불교는 훌륭한 철학쪽에 가깝다고 봐야 되는 것 아닌가. 종교.... 믿음대로 꼭 결과가 따르고 믿음대로 기적도 일어나는 것이 종교인 것 같아. 산술적 혹은 인간적 수준으로는 도무지 답이 안나오는 것도 종교는 가능케하지. 그걸 우리는 기적이라 부르지. 난 하나님의 대변자에 대한 믿음도 사실 하나님을 믿는 것과 상통하는 것이라고 생각해. 신(神)에 대한 믿음과 사랑의 깊이 보다 신(神)을 알게한 이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더 깊다고하여 믿음이 약하다고 단정할 수만은 없는 게지. 인간이기에 불가피한 부분 아니겠어? 아무튼 종교에 있어서 믿음의 힘은 의식을 초월한 기적을 만들어 내지. 신을 알게한 주님의 종과 주위의 신실한 기도가 더하여 하늘을 움직이고 분명 내게도 기적이 일 수 있다고 확신해.

홍영표 2007. 11. 14. 오후 12:41

불교는 인간의 한계 안에서 인간 자신의 힘으로 그 한계를 뚫고 나아가려는 인간 중심의 수도 고행으로 해탈하려는 것이라면 기독교는 인간의 한계 밖에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인간을 구하기 위해 인간의 한계 속으로 오시었으니 그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불교는 天上天下 唯我獨尊으로 인간 밖에 없어 인간의 힘으로만 할 수 밖에 없지만 기독교는 인간은 죄인으로 안 되고 오직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의하여 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神이 있으면 기독교가 옳고 神이 없으면 불교가 옳은데 神은 있읍니다. 神이 없다고 하는 자는 달걀로 바위를 깨려는 아주 어리석고 미련한 자입니다. 바위는 끄덕도 않고 깨지는 것은 달걀입니다. 神이 없다고 하는자는 어리석거나 생각이 짧거나 인간 자신의 주제를 제대로 파악 못하는 자입니다. 인간은 수평선 너머를 못 보고 대낮에 별도 뭇 봅니다.

도해심 2007. 11. 14. 오후 06:42

사회 생활 하시면서 상대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그마음이 곧 깨달음이 아닌지요.생활속에서 푸념 불평 불만을 덜하고 나중엔 탐진치 삼독과 신구의 삼업을 덜 짖고 살아가는 것 이 곧 깨달음의 경지가 아닐까요. 저는 기존 불법을 23년하고있든중 1998년 말법의 정법 경 중에 왕 법화경 \"인간을 가장 높이고, 인간을 가장 인간답게 살아가기 위한 경전이 법화경입니다. 그래서 모든경의 왕입니다. 세계 190개 나라 사람들이 이 법화경으로 행복을 창조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인생 목표를 두고 기원 해 보세요 나무묘법연화경. 남묘호렌게쿄. 석존은 일체중생 모두가 부처라는 사실응 이 법화경에 기록 해 놓았습니다. 불전엔 병든 부처 없고 , 가난한 부처 없다고 말씀하셔습니다. 일체중생 모두가 행복 해지는 법. 행복제조기 많이 활용 하셔서 모두 행복한 사람 되세요. (*_*)

김정용 2007. 11. 18. 오전 11:54

세상에 욕심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사람에겐 수많은 욕심이 있습니다. 물욕.과욕........ 하지만 참음으로 인내 하고 또 그인내로서 이사회가 지탱하고 있지 않을까요? 그 욕심이 지나치면 화를 불러오구요 범죄며 폭력이며 사회의 모든 악한 상황이 펼쳐 질겁니다. 하지만 참고 참음으로 이 사회가 지탱하고 있습니다. 인일시지분 이면 면백일지우 라 하였습니다(삼경) 참을(인)날(일) 때시 어조사(지). 면할(면) 일백(백) 날(일)어조사(지)근심(우) 뜻은 한때의 분함을 참으면 백일의 근심을 면하느니라 하였습니다 여러분들도 참을인을 가슴에 세기며 훗날 후회할 일들은 하지 마십시오

서순근 2007. 11. 20. 오전 06:43

간만에 생각나서 먼가 선물을 하고 자파서... 잘 지내는가 해서 ...~_^

조복숙 2007. 12. 01. 오전 11:41

마음아픈 아들을 위해 이책을 읽고 마음의 평화를 전하고 싶습니다.

김성근 2012. 12. 06. 오후 09:42

깨달음의 기본은 모든 욕심은 물론 자기 자신까지 버려야 한다고 합니다...

저녁놀 2016. 06. 09. 오후 06:37

깨달음의 기본은 자기 자신까지 버려야 한다는데...........

서윤 2016. 12. 31. 오후 03:36

깨달음의 기본은 모든 욕심은 물론 자기 자신까지 버려야 한답니다.

림 2017. 01. 02. 오후 06:13

만인의 근원인 욕심을 버린다면 세상은 훨씬더 밝아 질 것이다.

김산우 2017. 06. 10. 오전 11:29

세상이 밝아질것은 기정사실이다.

종 2018. 03. 25. 오전 11:13

그다음 깨달음의 첫 단계인 돈오, 피안의 경지에 도달하게 된다고 합니다.

김국환 2018. 05. 07. 오후 12:14

깨달음.

자영 2018. 05. 08. 오후 12:47

그다음 깨달음의 첫 단계인 돈오, 피안의 경지에 도달하게 된다고 합니다

국 2018. 05. 12. 오후 03:32

깨달음의 기본은 모든 욕심은 물론 자기 자신까지 버려야 한다고 하는데

한 2019. 02. 06. 오후 03:58

깨달음의 기본은 모든 욕심은 물론 자기 자신까지 버려야 한다고 하는데

윤 2019. 02. 06. 오후 04:01

꼭 득도는 못할지라도 만악의 근원인 욕심을 버린다면 세상이 훨씬 밝아질 것은 자명한 사실이겠지요

수동 2019. 03. 24. 오전 09:39

삼매경에 빠져야 하는 것으로서 불교에서는 이를 위해 일반인도 할 수 있는

tjdnf 2023. 11. 17. 오전 12:35

밝아질 것은 자명한 사실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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