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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서다

향기지기 2007. 11. 13. 오전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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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는 소음이 너무 많은 세상이다.
연일 보도되는 사건, 사고를
제발 안 보았으면, 안 겪고 살았으면 싶다.
이런 나에게 새벽은 손짓한다.
태고의 고요가 끝없이 펼쳐진 자신에게 오라고.
나는 이 시대, 사회, 이웃들이 내는 시끄러운 소리와,
현란한 몸짓과, 싸늘한 감촉과, 이상야릇한 냄새와,
거짓의 발림사탕의 맛을 정화시키는
새벽의 품 안으로 파고든다.
- 김경남, '새벽에 서다'에서 -
때로는 무거운 졸음을 털어내고 새벽을 만나보세요.
새벽은 새로움으로 열리는 시간입니다.
새벽의 신선한 공기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50개

임영석 2007. 11. 13. 오전 06:28

축하드립니다...짝짝짝 (박수) 참새 임영석 참새는 제가 살 집은 짓지 않는다 집을 지어도 제 새끼를 키우기 위한 것으로 마지막 지붕은 제 몸을 얹어 완성한다 제 새끼에게 어미의 온기만 주겠다는 것이다 머리위 은하수 별빛을 맘대로 바라보고 포롱 포로롱 하늘을 날아가는 꿈을 주고 있다 참새는 제 자식에게 다른 욕망은 가르치지 않는다 제 몸을 얹어 집을 완성하는 지극한 사랑 그 하나만 짹짹짹 가르치고 있다

김성수 2007. 11. 13. 오전 06:38

창간을 축하합니다. 자신의 삶을 반추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만항 졋으면 좋겠습니다.

김성수 2007. 11. 13. 오전 06:52

창간을 축하합니다. 자신의 삶을 반추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차명석 2007. 11. 13. 오전 07:32

사색의향기 창간을 축하합니다.

이영미 2007. 11. 13. 오전 08:13

축하합니다,, 매일 아침 좋은 향기를 나눠주셨는데,, 이렇게 책으로 나오게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조규창 2007. 11. 13. 오전 08:15

창간을 축하드리며 회원들에게 아침마다 좋은 글을 보내주는 사업도 영원히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다시한번 더 창간을 축하합니다!

양부홍 2007. 11. 13. 오전 08:16

깊은 산사의 득도하려는 스님의 심정이 이해가 감니다 회오리바람치는 속세를 떠나고파?????

김용재 2007. 11. 13. 오전 08:18

많이 회자되는 이야기지만 다시 한번 되뇌여도 지루하지 않는 언제 떠올려도 지루하지 않는 구절있지요... \"새벽은 깨어있는 사람들의 몫이라구\" 새벽 메니아의 한 사람으로... 가을 낙옆에 어울어져 어느때 보다 청아하게 흐르는 청계천의 새벽 매력을 전해봅니다...

한인섭 2007. 11. 13. 오전 08:25

월간 사색의 향기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더욱 더 좋은 글 많이 많이 실어서 밝은 사회 만들었으면 합니다.

김동현 2007. 11. 13. 오전 08:37

인간의감정과사고를 긍정적으로 유도하는 문장들이 참으로 좋은사고를 갗게하네요.오늘도좋은하루되세요...

한정명 2007. 11. 13. 오전 08:47

친구가 참 좋은 내용으로 매일 향기롭고 흐믓한 하루를 열게합니다. 저도 그렇게 할수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어려움에도 밝은 웃음으로 사는 그녀가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희숙 2007. 11. 13. 오전 09:08

아침마다 만나는 글귀들이 마음을 정화시켜줬는데 책으로 나온다니 참 기쁩니다. 축하드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좋은 글을 함께 접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진경 2007. 11. 13. 오전 09:11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글들 하나하나로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너무 감사해요~

권기열 2007. 11. 13. 오전 09:19

매일 아침 받아보는 메일 덕분에 상쾌한 하루를 시작합니다. 월간 <사색의향기>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단숙 2007. 11. 13. 오전 09:27

일상에 지쳐버린 우리에게 삶의 색다름을 느끼게 해 주는 소중한 사랑의 열쇠가 되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종수 2007. 11. 13. 오전 09:39

월간 사색의 향기가 책을 좋아하는 독자 및 그 곁에 있는 모든분들께 그 윽한 향기로 다가서 마음으로 전하는 길잡이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진심으로 창간을 축하 합니다

김정숙 2007. 11. 13. 오전 09:40

사색의 향기 창간을 축하합니다. 아침마다 받아보는 메일 덕분에 내가 얼마나 행복한지, 또 새로운 각오로 하루를 시작하게 됩니다. 축하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정규식 2007. 11. 13. 오전 10:06

사새긔 향기 가 창간 됨을 축하 합니다. 그동안 사색의 향기를 매일 받아 보며 정서의 순화와 사색을 통해서 마음 깊은곳까지 미동이 있었음을 창간을 통해 감사와 감축 드립니다.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 합니다

김봉근 2007. 11. 13. 오전 10:16

\"사색의 향기\"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물질에 지배되어가는 이세태에 올바른 길을 제시하는 월간지로서 발전하길 비옵니다.

장종하 2007. 11. 13. 오전 10:19

축하 합니다. 은은하고 잔잔한 사색의 향기, 이제 더멀리 더진한 향기로 거듭나길빕니다,

진칠수 2007. 11. 13. 오전 11:20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육우 2007. 11. 13. 오후 12:45

좋은 글 나눕니다.

이경수 2007. 11. 13. 오후 12:49

축하드립니다... 항상 좋은 글과 이야기를 주셔 감사하고,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조은의 2007. 11. 13. 오후 01:25

우와~~~~~~~~~ 드디어 나왔군요..... 이쁘다...... 많이많이 축하해요.....*^^*

정진욱 2007. 11. 13. 오후 03:17

축하합니다..

신희목 2007. 11. 13. 오후 04:38

새벽을 맞는 여러사람들........ 그중에는 생업에 뛰기위한 종종걸음도 있다오~~ 또한 만취에 흐느적 거리는 인생도 있구요~~~

송수미 2007. 11. 13. 오후 04:45

이곳은 적막한 산골입니다... 새벽만큼이나..상쾌한 공기와...고요가 지배하는 곳이죠.... 좋은 글 감사합니다..^^

김화분 2007. 11. 13. 오후 09:59

사색의 향기를 발간하게 되어 저도 기뻐요. 정말 여러분들의 수고가 결실을 맺었네요.^^* 창간을 축하드려요^^*

김영심 2007. 11. 13. 오후 10:12

사색의 향기,더불어 사는 우리 모두의 따스한 향기가 아닐까요. 일상의 새로움이구요. 창간 축하 합니다.

장세연 2007. 11. 14. 오전 02:33

그야말로 태고의 고요를 매일매일 들이마시고 사는데요~ 이 새벽은 쓰디쓴 한숨이 아닌 기쁨의 탄성과 함께 안갠지 담배연기인지 구분도 못하면서 동이 빨리 트기를 고대합니다..ㅎ

비내음 2007. 11. 14. 오전 08:48

백수의 새벽은 너무 무력하고 외로운데... 멍~~

윤영 2007. 11. 14. 오전 09:24

저는 날마다 새벽공기를 마시고 사는 사람인데 정말 좋습니다. 겨울철은 더욱 삶의 향기를 느끼게 합니다.

이상길 2007. 11. 14. 오전 09:41

축하 합니다. 눈물로 씨를 뿌리려 난가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 동안 월간 \"사색의 향기\" 창간을 을 너무나 많은 애를 쓰셨을 줄 압니다. 땀을 흘린 만큼 아름다운 결실일 것이라고 믿습니다. 기대됩니다. 그 내용이 말입니다.

이상길 2007. 11. 14. 오전 09:44

축하 합니다. 눈물로 씨를 뿌리려 나가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 동안 월간 \"사색의 향기\" 창간을 을 너무나 많은 애를 쓰셨을 줄 압니다. 땀을 흘린 만큼 아름다운 결실일 것이라고 믿습니다. 기대됩니다. 그 내용이 말입니다.

강일석 2007. 11. 15. 오후 12:33

월간 '사색의 향기'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참으로 반갑고 또 반갑고 가슴 뿌듯합니다....앞으로도 많은 참여속에 알차게 성장 하기를 기원합니다.

정미선 2007. 11. 17. 오전 10:10

사색하게 하는 글귀를 접하며 하루를 감사히 시작하곤 했습니다..월간지로 창간되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의 메시지가 퍼져 나가길 바랍니다. 축하합니다..따뜻한 소리가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강호 2007. 11. 27. 오후 05:42

zzz

김성근 2012. 12. 06. 오후 09:36

태고의 고요가 끝없이 펼쳐진 새벽입니다...

저녁놀 2016. 06. 10. 오후 04:10

새벽은 새로움을 여는 시간이다.

서윤 2016. 12. 31. 오후 03:33

때로는 무거운 졸음을 털어내고 새벽을 만나 보;세요.

림 2017. 01. 02. 오후 06:11

새벽은 새로움으로 열리는 시간입니다.

김산우 2017. 06. 10. 오전 11:30

새벽의 신선한 공기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종 2018. 03. 25. 오전 11:14

때로는 무거운 졸음을 털어내고 새벽을 만나보세요.새벽은 새로움으로 열리는 시간입니다.

김국환 2018. 05. 08. 오전 09:40

가장 깊은 어둠인가.

자영 2018. 05. 09. 오전 11:45

거짓의 발림사탕의 맛을 정화시키는 새벽의 품 안으로 파고든다.

국 2018. 05. 13. 오전 11:56

때로는 무거운 졸음을 털어내고 새벽을 만나보세요. 새벽은 새로움으로 열리는 시간입니다.

윤 2019. 02. 06. 오후 04:01

새벽은 새로움으로 열리는 시간입니다.새벽의 신선한 공기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 2019. 02. 07. 오전 10:54

새벽의 품 안으로 파고든다 때로는 무거운 졸음을 털어내고 새벽을 만나보세요.

수동 2019. 03. 25. 오전 10:57

때로는 무거운 졸음을 털어내고 새벽을 만나보세요. 새벽은 새로움으로 열리는 시간입니다.

eowjs 2023. 11. 17. 오전 12:36

공기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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