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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시딸레

향기지기 2007. 11. 20. 오전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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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에서 가장 험난한 지역을 이어주는
차마고도와 소금루트.
가장 길고 가장 가파르고 가장 높은 길.
이 길의 역사 위에는 히말라야에 기대 사는 사람들의
삶의 원형질이 새겨져 있다.
좁고 가파른 길, 지금 이 순간에도 그들은
고단하지만 행복한 삶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모든 여정과 거래를 끝낸 그들이 활짝 웃는다.
\"따시딸레!\"
- '차마고도 - 지상에서 가장 먼 길' 중에서 -
살아가면서 우리는
유난히 길고, 가파르고, 높은 길을 만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묵묵히 가다보면 언젠가는 삶의 정점에 서게 됩니다.
그런 당신에게, 우리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따시딸레!\" (그대의 행운을 기원합니다.)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28개

행복 2007. 11. 20. 오전 08:28

오늘도 그대의 행운을 기대합니다. 따시딸레!!!

임태근 2007. 11. 20. 오전 09:01

향기메일을 읽고 종은내용을 마음의 양식으로 삼기바란다

신희목 2007. 11. 20. 오전 10:03

오늘 여기에 오신 모든 님들.................. 따시딸레 !!!!!!!!!!!!!!!!!

양희 2007. 11. 20. 오전 10:04

첫눈이 내려서인지 나이가 한살 한살들어가면서 설레임보다는 묘한 느낌으로 다가섭니다... 항상 행복한 메일향기 오래도록 사랑할께요~따시딸레!!!

이미진 2007. 11. 20. 오전 10:16

힘이 되었읍니다. 그 어느때보다도 힘이드는 시기였읍니다. 이제 꿋꿋하게 전진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송수미 2007. 11. 20. 오전 10:27

그렇지 않아도 새로운 각오로..제가 미뤄뒀던 일을 시행 하려는 시점인데...이런글을 보니 더 힘이 납니다...따시딸레^^

고광일 2007. 11. 20. 오전 10:54

가파른 언덕에 있는 붉은 소금을 만드는 염전에서 숙명처럼 묵묵히 일하는 여인들을 보며 크나큰 감동과 짠한 감정을 돼새겨 봅니다.

윤영 2007. 11. 20. 오전 11:32

하늘아래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어쩌면 이떻게 제각각인지.... 오늘도 모두 파이팅 !!

장길호 2007. 11. 20. 오후 03:50

메일을 읽고 있노라면 행복한 기분이듭니다. 메일을 읽고 있으면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내아이에게 좋은 글을 읽어주게되어 즐겁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옥경 2007. 11. 20. 오후 05:18

홍염을 태양과 바람의 선물로 알고 묵묵히 그일을 땀과 눈물로 일궈내는 모습을 보며 가슴이 뭉클했었지요. 하늘아래 다양한 민족이 있으며, 참으로 다양한 삶이 있구나 하고 느낀 다큐였습니다. 오직 자연에만 의지할 수 밖에 없는 원시방법을 이용한 그들이 또한 자연의 홍수에 의해 폐허가된 염전을 다시 묵묵히 복구할때 그녀들의 고통스러우며 자조적인 읊조림에 한을 느껴보기도 했습니다. 그런과정을 거치고 수확한 홍염을 가지고 거래를 하러 떠나는 길엔 복사꽃이 하염없이 환하고 아름답게 피어있었지요. 마치 그동안의 수고를 위로하는듯... 나귀등에 실린 홍염의 보따리는 마치 메밀꽃필무렵의 허생원의 행로를 보는듯 하였습니다. 그렇게 물물교환을 흡족하게 끝내고 돌아오는 그네들의 모습은 행복 그자체였습니다. 내가 행한 댓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바라지 않는 욕심을 버린 정직한 모습은 내가 정작 닮고 싶은 모습이어서 감동의 도가니였습니다. '따시딸레!'^^*

김용관 2007. 11. 20. 오후 07:50

해송님~ 느을 좋은글월 감사히 밥고 있습니다.

최석환 2007. 11. 20. 오후 09:49

큰외삼촌님께 향기메일을 선물합니다!

김미영 2007. 11. 21. 오전 11:57

그렇군요. 그래요. 맞네요.

하늘호수 2007. 11. 23. 오후 02:29

모든 분들 따시딸레!!!!!!

최소옥 2007. 11. 25. 오전 07:17

좋은글 같아서..

김성근 2012. 12. 06. 오후 09:20

차마고도..보고 또 보았습니다..삶이 얼마나 어려운지 우리에게 용기를 보여줍니다...

저녁놀 2016. 06. 12. 오후 05:57

묵묵히 가다 보면 삶의 정점에 선다.

이서윤 2017. 01. 01. 오후 01:34

살아 가면서 우리는 길고 가파르고 높은 길을 만나기도 합니다.

림 2017. 01. 03. 오후 05:53

묵묵히 가다보면 언젠가는 삶의 정점에 서게 됩니다. 그런당신에게 우린 응원을 보냅니다.

김산우 2017. 06. 11. 오후 08:19

묵묵히 가다 보면 어느덧 삶의 정점에 서있습니다.

종 2018. 03. 26. 오전 11:48

그러나 묵묵히 가다보면 언젠가는 삶의 정점에 서게 됩니다. 그런 당신에게, 우리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김국환 2018. 05. 08. 오후 03:06

따시딸레, 아름다운 마음.

자영 2018. 05. 10. 오전 10:20

유난히 길고, 가파르고, 높은 길을 만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묵묵히 가다보면 언젠가는 삶의 정점에 서게 됩니다

국 2018. 05. 14. 오전 08:45

살아가면서 우리는 유난히 길고, 가파르고, 높은 길을 만나기도 합니다.

한 2019. 02. 07. 오전 10:56

살아가면서 우리는 유난히 길고, 가파르고, 높은 길을 만나기도 합니다.

윤 2019. 02. 07. 오전 10:58

그러나 묵묵히 가다보면 언젠가는 삶의 정점에 서게 됩니다.그런 당신에게, 우리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수동 2019. 03. 25. 오전 10:59

유난히 길고, 가파르고, 높은 길을 만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묵묵히 가다보면 언젠가는 삶의 정점에 서게 됩니다.

eowjs 2023. 11. 18. 오전 01:31

우리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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